에펨코리아 모바일 -  유머,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 종합 커뮤니티

로그인 가입 메뉴
2020.08.21 01:41

영화 기생충에서 유일하게 감독과 배우의 의견이 달랐던 장면

조회 수 77900 추천 수 385 댓글 202


봉준호 감독이 송강호랑 일을 20년 동안 해서 서로 의견이 거의 항상 일치하는데 이 씬은 해석이 서로 달랐다고 함


송강호는 이 장면을 계속 웃긴 얼굴(코믹한 뉘앙스)로 연기해서 Take4까지 찍었고,


봉준호 감독이 이 장면은 웃긴 얼굴이 아니라

"사모님, 일이 이렇게 돼서 정말 유감입니다. 저도 이걸 바라지는 않았는데 일이 이렇게 됐네요."

이런 뉘앙스로 해달라고 부탁함


결국 5번째 take만에 나온 연기가 이 장면이라고...











a.jpg 영화 기생충에서 유일하게 감독과 배우의 의견이 달랐던 장면

b.jpg 영화 기생충에서 유일하게 감독과 배우의 의견이 달랐던 장면

c.jpg 영화 기생충에서 유일하게 감독과 배우의 의견이 달랐던 장면

e.jpg 영화 기생충에서 유일하게 감독과 배우의 의견이 달랐던 장면

f.jpg 영화 기생충에서 유일하게 감독과 배우의 의견이 달랐던 장면

g.jpg 영화 기생충에서 유일하게 감독과 배우의 의견이 달랐던 장면

d.jpg 영화 기생충에서 유일하게 감독과 배우의 의견이 달랐던 장면


그리고 여초의 뜬금 초월해석

댓글창엔 온통 생리대 얘기 ㄷㄷ

아무래도 감독과 배우 뿐만 아니라 '일부' 관객들의 의견도 갈리는 듯 하다.


15ea4af3643d2c71.jpg 영화 기생충에서 유일하게 감독과 배우의 의견이 달랐던 장면



  1.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요청하신 페이지 번호는 목록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10,000 페이지 이하로 접속하시기 바랍니다.
1 페이지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