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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2 02:01

[스카이스포츠] 메이슨 그린우드 : 나는 국대에서 경쟁할 준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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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1.jpg [스카이스포츠] 메이슨 그린우드 : 나는 국대에서 경쟁할 준비가 됐다!




메이슨 그린우드는 누구와도 경쟁할 준비가 되어있으며, 첫 A대표팀 콜업에서 주전자리를 잡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 18세는 이번시즌 17골을 뽑아내며 놀라운 활약을 보였고 그 덕분에 남대문감독이 콜업해 가기에 이르렀다.


그린우드는 험난한 주전경쟁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의 경쟁자로는 헤리 캐인, 타미 아브라함, 대니 잉스가 있다. 그렇지만 그는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

g12.png [스카이스포츠] 메이슨 그린우드 : 나는 국대에서 경쟁할 준비가 됐다!


그린우드는 이렇게 말했다.

"잉국 국대로 뽑힌 것은 꿈이 이루어진 거에요. 국대는 모든 소년들의 꿈이죠."


"제가 뽑혔다니 정말 자랑스럽고 영광이에요. 좋은 사람들 사이에 있으니 너무 행복한걸요."


"모두가 자기 자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니까요, 그 덕에 저도 훈련을 열심히 하는거죠."


"잉글랜드에 재능이 많아요. PL안에도 그렇고 밖에도 많이 있죠. 경기장에서 보여주던 모습을 보면 다들 그럴만한 자격이 있는 선수들이에요."


"저는 그 누구와도 경쟁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리그에서 했던 것 처럼 저는 그냥 웃으면서 제 축구를 할 거에요."


뻥글전드 앨런 시어러와 웨인 루니가 그린우드를 'OT최고의 피니셔'라며 칭찬한 적이 있었는데, 이 역시 그린우드를 웃게 해주었다.


하지만 그런 칭찬에도 그는 흥분하지 않고 평정을 유지했으며, 그런 말이 나오는 것 자체에 행복을 느꼈다.


"그런 칭찬을 들으면 당연히 좋죠. 그래도 집중을 유지하고 제 자신을 피치 위에서 증명하는데 온 힘을 쏟아야죠."


"특히 저희 팀 레전드인 루니가 그런 말을 해주다니... 정말 영광스럽습니다."


"전 꼬꼬마때부터 그를 보고 컸는데 그런 분에게 이런 말을 들으니 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시즌을 거치며 무엇을 배웠는지 물었더니, 그린우드는 이렇게 답했다.

"평정을 유지해야 해요. 집중을 유지한 채로 언제든지 플레이 할 준비가 되있어야 합니다."


"집중의 끈을 잃는 순간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는걸요."


"언제나 집중을 하고 언제 올지 모를 기회를 대비해야 하죠."



https://www.skysports.com/football/news/12016/12061104/mason-greenwood-manchester-united-forward-ready-to-compete-for-england-place


추천!부탁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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