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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17:07

[The Sun] 맨시티는 세비야의 쥘 쿤데 영입에 오타멘디를 활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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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unde.jpg [The Sun] 맨시티는 세비야의 쥘 쿤데 영입에 오타멘디를 활용할 것


쿨리발리 영입에 좀처럼 진전이 없자, 맨시티의 수뇌부는 스페인으로 시선을 돌렸다.


'텔레그래프'는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노리고 있는 쥘 쿤데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낚아챌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쿤데의 바이아웃 금액은 €68m이 책정되어 있어 영입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5년 넘게 맨시티에서 뛴 오타멘디는 이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다.


세비야는 오타멘디에게 관심을 표명했고, 맨시티는 기꺼이 그를 놓아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오타멘디는 현재 계약이 2년 남았으며, 쿤데 영입 비용을 줄이는 데 좋은 역할을 할 것이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시즌 타이틀 방어가 어려웠던 이유 중 하나였던 수비 결함을 메우고 싶어한다.


맨시티는 지난 여름 빈센트 콤파니가 떠난 이후 여전히 센터백을 재건하고 있다.


오랜기간 쿨리발리가 잠재적인 대체자로 여겨져 왔지만, 맨시티와 나폴리가 협상에서 충돌하면서 이적은 안개 속에 갇혔다.


이전에 조르지뉴가 사리 감독을 따라 첼시로 간 이후 두 구단은 사이가 좋지 않다.



그들은 호세 히메네스도 영입 대상으로 고려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81m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영입은 어려운 현실이다.


맨시티의 경영진은 시장 가치를 초과하면서까지 이적료를 지불하지 않으려는 이적 정책을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케빈 데 브라위너와 라힘 스털링 같은 스타들에게도 £70m의 고지를 깨트리지 않았다.



(출처 : https://www.thesun.co.uk/sport/12694348/man-city-sevilla-kounde-koulib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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