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 모바일 -  유머,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 종합 커뮤니티

로그인 가입 메뉴
2021.01.14 05:10

"수용소갤은 성희롱 하려고 만든 곳"

조회 수 75594 추천 수 574 댓글 151
Screenshot_20210114-023707_NAVER.jpg "수용소갤은 성희롱 하려고 만든 곳"

Screenshot_20210114-023716_NAVER.jpg "수용소갤은 성희롱 하려고 만든 곳"

이투데이 이윤미 기레기
대! 단! 하! 다! ㅋㅋㅋㅋ

https://m.etoday.co.kr/view.php?idxno=1984194
  • BEST [레벨:24]흐물딱딱해 2021.01.14 02:56
    캬 조만간 시모만나시겠는데 기자님?
  • BEST [레벨:5]역배가미래다 2021.01.14 02:57
    시모한테 메일로보냄
  • BEST [레벨:30]치자나라피킨공주 2021.01.14 03:16
    https://www.reportrash.com/
    여기다 가짜뉴스 신고해라
  • BEST [레벨:18]공공아 2021.01.14 04:55
    아마 펨붕이들이 이번 사태를 통해 뼈저리게 체감했을 만한 페미 진영의 잔악무도한 무기는 '논점 흐리기'일 거라 생각해. 알페스를 공론화했더니 AI 이루다 성희롱에 대한 지적에 집단 분노한 저급한 남성들의 추악한 반발로 폄하하고, 딥페이크라는 이미 특별법까지 제정된 사안을 꺼내와 저항하는 저 지독하고도 해괴한 대응 방식은 펨붕이들에게 분노와 동시에 한탄을 자아내게 하고 있지.

    근데 난 두 가지 더 들어보고 싶어.

    (1) 진영 논리 매몰

    진영 논리를 형성하고자 선동하는 쪽에서 동원할 만한 요소들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페미들이 거의 100%의 확률로 애용하는 것이 '피해 의식'이다. 페미니즘이란 애당초 가해자-피해자 구도에서 남자가 가해자이며 여자는 피해자, 기득권-비기득권 구도에서 남자가 기득권을 놓치고 싶어하지 않는 남성우월주의자이고 여자들은 그 욕망에 희생된 가련한 운명들로 규정하는 사상이다. 고로 페미들이 여자들의 피해 의식을 선동함으로써 자신들의 세력을 유지하고 주장을 관철시키는 건 당연한 수순이었던 것이지.
    펨붕이들도 익히 기억하고 있을 사건으로 '홍대 누드크로키 몰카녀'가 있을 거야. 여자가 몰카를 찍었고, 여자가 인터넷에 유포했고, 여자가 증거를 인멸해 구속된 사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여자들이 '동일범죄 동일처벌'을 외치며 세 차례나 오프라인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고 정치권과 언론마저 동조하게 만든 적반하장 코미디였지. 남자가 피해자인 사건에 남자들이 규탄을 당한 전대미문의 사태였잖아.
    어찌하여 그런 황망한 결말로 종결될 수 있었냐면, 여자들은 자신들이 성별 구도에서 더 피해를 보는 입장이라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기저에 품고 있기 때문이야. 고로 여자->남자에게 가해진 범죄 사안에서조차도 여자 범죄자에게 규탄이 가해지는 것을 여자라는 성별 자체에 대한 사회적 공격이자 향후 자신들의 입지를 축소시킬 수 있는 잠재적 위협으로 받아들인 거지. 그렇기에 사건의 사실 관계와는 무관하게 오로지 자신들이 그간 축적해 온 혐오와 피해 의식을 바탕으로 혜화역에 나설 수 있었던 거다. 즉, 전형적으로 페미들이 남자-여자라는 성별에 따른 진영 논리에 입각한 선동으로 사안의 본질을 부순 케이스지.

    (2) 헛소리의 실체화

    지금껏 남자들의 사회적 입지와 발언권을 축소시킨 사건들을 돌아본다면 말이지, 페미들은 사실 확인이나 교차 검증 등의 절차 따위 개나 줘버리고 오로지 소문 또는 뇌피셜에 입각해 자신들의 분노가 합리적이고도 정당함을 강변한 경우가 매우 많아.
    가장 대표적인 사건으로 리스테린 누명을 들 수 있지. 리스테린이 성매매를 암시하는 용어이자 아이템이라는 기상천외한 (당장 우리 집 화장실에도 리스테린이 있다) 헛소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에 반박하는 남자들에게 '성매매 옹호자'라는 낙인을 씌우기까지 했어.
    아무리 사실과는 무관하게 헛소리를 하더라도, 그게 전파되고 또 전파되다 보면 실체에 비해 증폭이 되고, 증폭이 되다 보면 하나의 형태를 취하게 된다. 그리고 그 형태를 바탕으로 한 거짓이 진실을 거꾸러뜨리는 거지.

    결론은 이번 알페스 사태, 그리고 안타깝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벌어질 페미들의 만행을 펨붕이들 역시 유심히 지켜보며 이들이 어떤 사상에 입각해, 어떤 행동 방식을 취하는 건지를 보고 이를 남자들 쪽에 흐름이 돌아왔을 때 어떻게 대응 또는 역이용할 것인가를 고찰해봤으면 해.

    우리가 그저 집 안에 있었을 뿐이라도, 저들이 집 밖에다 철책을 둘러치고 수용소라고 우길 거다.
  • [레벨:5]어허그러면안돼 2021.01.15 07:53
    이런게 ㄹㅇ 고소감이지

이전 맨앞 다음
- +
664 665 666 667 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