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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16:02

[플레닛풋볼] 무리뉴에 의해 1군으로 데뷔한 6명의 맨유 선수들은 현재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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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악셀 튀앙제브


8살때부터, 맨유에서 활약하고 있는 튀앙제브는 지난 2017년 1월에 위건과의 FA컵 경기에서 후반전에 교체로 출전했다. 이 중앙 수비수는 아스톤 빌라와 2시즌간 임대계약을 체결하기전까지 무리뉴 감독 밑에서 7경기를 소화하였으며, 아스톤 빌라에서 2번째 시즌때 그는 아스톤 빌라의 EPL 승격에 큰 공헌을 하였다. 하지만, 부상이 그의 성장을 멈추게 만들었으나, 그는 올시즌동안 솔샤르 감독 아래에서 맨유 핵심선수로 성장하길 희망할 것이다. 


2. 조엘 페레이라


페레이라는 무리뉴 감독 아래에서 맨유 1군으로서 1번 출전하였고, 그의 첫번째 경기는 지난 2017년 1월에 있었던 위건전이며, 그는 80분에 세르히오 로메로를 대신하여 출전하였다. 24살의 페레이라는 여전히 맨유 선수이나 지난 3년간 맨유에서 출전하지 못했고, 현재 챔피언쉽의 허더스필드타운으로 임대를 떠났다.


3. 스콧 맥토미니


지난 2017년 5월, 무리뉴 감독은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맥토미니를 교체로 출전시켰으며, 이 경기는 맥토미니의 데뷔전이 되었고, 2018년에 감독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에 맥토미니가 선정되었다. 지난 2019년, 맥토미니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무리뉴 감독은 저에게 매우 특별해요. 그는 여전히 저와 연락을 주고받고 있어요.' 라고 밝힌바 있다. 스코틀랜드 국가대표 출신 선수는 솔샤르 감독 아래에서도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으며, 현재 맨유에서 9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4. 드미트리 미첼


지난 2017년, 미첼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맨유데뷔전을 치렀는데, 그 이유는 아약스와의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1군 선수들중 대부분이 휴식을 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이후, 그는 맨유에서 경기를 출전하지 못했고, 2019/2020시즌을 무릎부상으로 전부 날리기전까지 스코틀랜드의 하츠에서 2시즌간 임대생활을 보냈다. 2020년에 그는 맨유에서 방출되었고, 리그1의 블랙풀과 2년 계약을 맺었다.


5. 조쉬 해럽


해럽은 팰리스와의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했으나, 그는 결국 맨유에서 더이상 출전하지 못했다. 맨유로부터 재계약 오퍼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챔피언쉽의 프레스턴 노스 앤드로 이적하였는데, 그 이유는 더많은 출전기회를 원했기 때문이다. 24살 선수는 지난 3년간 부상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으나, 2019/2020시즌동안 프레스턴에서 36경기 출전하여 8골을 기록했다.


6. 앙헬 고메스


16살때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한 고메스는 1953년에 기록한 던컨 에드워드의 기록이후, 클럽 역사상 가장 어린나이에 1군으로 데뷔한 선수가 되었다. 이 미드필더는 맨유를 책임질 차세대 선수로 여겨졌으나, 지난 3시즌동안 그는 모든대회를 통틀어 9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1군에서 출전기회를 붙잡지 못한 이후, 그는 맨유와 재계약을 거절하였으며, 올해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난 고메스는 프랑스의 릴로 이적하였다. 하지만, 그는 바로 포르투갈 클럽인 보아비스타로 임대를 떠났으며, 5경기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다.


출처 : https://www.planetfootball.com/quick-reads/where-are-they-now-the-six-kids-handed-manchester-united-debuts-by-jose-mourinho/


Gomes.jpg [플레닛풋볼] 무리뉴에 의해 1군으로 데뷔한 6명의 맨유 선수들은 현재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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