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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6 14:17

수페르데포르테)이강인은 떠날 제안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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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페르데포르테)이강인은 떠날 제안을 가지고 있다
이강인은 2022년 계약이 끝나며 수백만개의 클럽으로부터 제안을 받고 있다.

카를로스 보쉬

1년 반의 계약기간이 남은 이강인과 구단의 미래는 여전히 모호하다. 발렌시아는 이미 선택지를 알고 있다. 겨울 이적시장에 판매하거나 한 시즌 계약 연장을 수반하는 임대 등이 있다. 이강인이 상황을 모색중이기 때문에 결정이 내려져야 한다. 이강인에게 이적을 제안하고 플랜에 그를 기꺼이 포함시키려는 관심들이 아주 많고 선수도 관심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를 임대로 데려가고자 하는 수많은 구단들이 문을 두드리고 있다.

지금까지 모든 것은 정상이다. 이강인이 발렌시아 안에서 미래를 찾지 못하기 때문에 시장에 그를 열어놓는 논리적인 움직임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구단은 한손은 앞에, 다른 손은 뒤에 두는 움직임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이미 이강인을 자유계약으로 데려가고자 유혹하는 구단들이 많다. 2022년 1월에는 구단은 손을 쓰지 못하고 아무런 이적료도 받을 수가 없다. 그러나 이는 선수에게 불리한 점이 분명히 있다. 계약을 연장하지 않으면 그를 기용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시에 자유계약으로 이적을 하게 되면 이적 보너스를 받거나 연봉을 매우 상승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로운 점도 있다.

게데스의 복귀

스포츠적인 측면에서도 이강인은 발렌시아가 이번시즌 유일하게 승리를 거둔 4번의 경기에서 선발이었다는 것을 바야돌리드에서 다시 한번 증명한다. 점유율을 포함한 모든 지점에서 이강인은 전반전을 지배했다. 이강인은 중원 깊숙하게 내려가서 볼을 받아 양 측면으로 전달했고 이 조합으로 바야돌리드는 뒤로 물러나야 했다.

레반테, 소시에다드,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바야돌리드까지 팀이 승점 3점을 가져온 모든 경기에서 이강인이 선발로 뛰었다. 발렌시아의 다음 경기는 일요일 코파델레이 알코르콘 경기이고 지난 리그 경기에서 심판에게 "지옥에 가라"라고 욕설을 해서 퇴장당했던 게데스가 오사수나 전부터 복귀할 수 있다. 과연 게데스를 이강인의 자리에서 선발로 뛰게할 것인지 아니면 체리셰프 대신 왼쪽 윙어로 나올 것인지 그라시아는 결정을 해야만 한다.
https://www.superdeporte.es/valencia/2021/01/13/kang-in-propuestas-marcharse-libre/485427.html

제가 직접 번역한건 아니지만 좋은글인거 같아서 가지고왔습니다.  혹시 문제되는 점 있으면 댓글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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