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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3 03:42

[디애슬레틱][유료기사]산드루 라니에리:"토트넘에 대해 얘기하는것만으로도 소름돋습니다."(스압)

조회 수 12285 추천 수 108 댓글 27

댓글에 요약 있습니다 

https://theathletic.com/2336789/2021/01/22/sandro-i-get-goosebumps-just-talking-about-tottenham/?source=user_shared_article

산드루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의 시선은 핸드폰 스크린을 떠나 허공으로 옮겨갔다. 수염을 쓰다듬는 그의 손길은 마치 그의 인생을 바꾼 그 오후로 돌아가게 해줄 요술램프 같았다. 그는 말했다. "하... 솔직히 오늘 생각해도 좌절스럽습니다." 8년이 지났지만, 여러분은 대부분 그 끔찍한 사진을 기억할겁니다. 산드루는 로프터스 로드의 잔디 위에 누워있고, 토트넘의 의료진들에게 처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오른쪽 무릎을 보며 울부짖고 있습니다. 그 순간, 산드루는 그 부상-파열된 후방십자인대-이 자신의 커리어를 망가뜨릴 심각성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는 그 부상이 도미노처럼 다른 근육들에 영향을 끼칠지, 정신적으로 얼마나 쇼크받을지, 그리고 그의 무궁무진한 포텐셜이 확 꺾이게 될지 몰랐습니다. sandro-qpr.jpg [디애슬레틱][유료기사]산드루 라니에리:"토트넘에 대해 얘기하는것만으로도 소름돋습니다."(스압)
고통으로 뒤틀린 그 나날들은 암울하지만 실존하는 예감이 존재했습니다. 산드루는 이 부상이 가진 심각한 위험성을 파악했습니다.

"저는 그 부상이 심각한 것을 알았습니다."

"의사를 보기도 전에 저는 십자인대인 것을 예감했습니다. 의사가 그것을 컨펌했을때, 저는 매우 낙담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찌그려트려놓았습니다."

"저는 제 커리어에서 마법같은 순간들을 경험하고 있었습니다. 제 경기력은 제 커리어 사상 최고였고, 저는 고작 23살이였습니다. 영국에 성공적으로 정착했고, 팬들의 마음도 얻었습니다. 리그에 적응을 잘 했고, 빅 클럽에서 핵심 선수처럼 느껴졌습니다."

"(적응하는 등의) 어려운 부분은 다 지나갔습니다. 올라갈 일만 남았죠. 그러나, 부상을 당했습니다."

"저는 제 인생이 저한테 강한 펀치를 날린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펀치가 저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도 말이죠."


그 기억들의 괴로움을 생각하면, 이 이야기를 동정을 얻으려는 이야기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는 겨울에 고이아스를 떠난 후에 아무런 클럽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겨우 31살의 나이에 은퇴를 생각하고 있는 그에게 한탄할 기회를 줘야 할것입니다. 하지만 그에게 자기 연민의 흔적은 없었습니다.  1시간이 넘는 비디오 통화에서 그는 인생속에서 평화로워보였습니다. 그는 사려깊고, 말을 잘하는 것과 더불어 굉장히, 굉장히 느긋해보였습니다.


시골생활이 돕고 있는거 같네요. 그는 미나스 제라이스에서 그의 가족과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자신이 옛날에 살던 집 코앞에서 말이죠. 나무 속에서 새들은 짹짹 댑니다. 이 평화로운 삶은 방해하는 것은 그의 갓난 아들이 일어날때와 그의 어머니가 커피를 갖다줄때입니다. 그날 오후, 그는 디애슬래틱에 인터뷰를 해줘서 감사하다고 영상편지를 보냈습니다. 뒤에서 누가 부는 아코디언 소리와 노랫소리와 같이요. 그는 매우 건강해 보입니다. 특히, 그의 경력에서 가장 유명한 부분을 얘기할때 기뻐 보였습니다. 그는 토트넘에서 4시즌밖에 있지 않았지만, 그가 래드냅 감독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할때, 그리고 밀란 상대로 산시로에서 보여준 엄청난 퍼포먼스에 대해 이야기할때 스퍼스가 그한테 남긴 지울수 없는 흔적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이 다음에는 그는 바비큐 그릴 위에 있는 바비 조지가 사인한 토트넘 다트보드와 액자에 걸려있는 스콧 파커의 유니폼을 보여줬습니다.

"저는 토트넘을 위해 플레이하는 것을 사랑했습니다."

"거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좋았습니다. 그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소름이 돋습니다. 설명할수 없는, 마음속 깊이 그런 감정이에요. 이런 감정을 모든 클럽에서 느끼지는 못하지만, 토트넘에서는 그랬습니다."


래드냅 감독은 그를 브라질의 위대한 레전드인 소크라테스와 비교했습니다.

"그는 정말 미쳤죠" 산드루는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그는 뒤이어 래드냅이 그에게 적응하기 위해 시간을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산드루는 래드냅이 하는 모든 말에 동의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그의 감복의 터무니없는 접근법에 끌렸습니다.

"저는 제가 레전드를 위해 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가 터치라인에 서면, 그의 영향력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래드냅은 말하고 결정을 내리는 특별한 방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때때로 그는 나를 멈춰세우거나 '이게 뭐지, 넌 그러면 안돼' 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만약에 경기 시작 10분 후에 선수 교체를 해야했으면 그는 지체없이 했을겁니다. 대부분의 감독들은 기다려주거나 망설이지만, 래드냅에게는 그건 쉬운 결정이였습니다. 그는 그냥 '너는 오늘 잘 못했어. 그래서 교체한거야.' 라고 말합니다. 그는 한 선수가 시스템에 녹아들지 못하면 바로 버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는 그 선수에게 '미안하지만 너보다 더 좋은 선수들이 많아. 너는 화를 낼수 있지만, 이번에는 너가 나갈 차례야'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의 전술은 장점 중 하나이지만, 가장 큰 장점이 아니였습니다. 그는 말을 매우 잘해서, 선수단에게 최상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의 주위에 있는것 만으로도 저는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심지어 그냥 같은 락커룸을 쓰는것만으로도요/"

sandro-redknapp-e1611241302275.jpg [디애슬레틱][유료기사]산드루 라니에리:"토트넘에 대해 얘기하는것만으로도 소름돋습니다."(스압)
산드루는 영국 축구에 쉽게 매료되었습니다. 그는 꽉 찬 경기장과 매끄러운 잔디 표면을 사랑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이 영국식 축구의 거친 경기들에 잘 들어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선수들은 마치 트랙터같았습니다. 그래서 경기중에서는 개인전을 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굉장히 황홀합니다."

훈련 방식도 그를 매료시켰습니다.

"그것에 충격을 받았어요. 훈련 강도 자체가 다릅니다. 모든 것을 짧은 시간 안에 해냅니다. 뱀, 뱀, 뱀, 뱀. 매우 고단하지만, 끝나 있습니다. 그 훈련 방식의 의의는 선수들을 코칭하기 위함이지, 지치게 하는 것이 아니였습니다. 코치들은 선수들을 밀어붙였지만, 금방 끝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훈련 세션이 너무 빨리 끝나는줄 알았습니다. 저는 매우 어렸고 활력이 넘쳤죠. 처음에는 이해를 못했습니다. 브라질에서 긴 시간동안 훈련을 하는 것에 적응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6개월 뒤, 전 깨닫았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침이 고일 정도로 공을 받고 싶었습니다. "공을 줘! 경기 뛰고 싶어!" 라고 말했죠."

"다른 많은 나라에서 뛰었지만, 영국 같은 곳은 없었습니다. 완벽했어요."


산드루는 토트넘 생활 초기에 번뜩이는 재능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그의 재능의 증명은 2011년 2월, 토트넘이 AC밀란을 챔피언스 리그에서 상대하기 위해 산 시로로 갔을때였습니다. 그는 젠나로 가투소와 클라렌스 세도로프의 미드필더진에 기죽을 법도 했지만, 브라질 클럽 인터내셔널에서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성공적인 캠페인을 달린 뒤 큰 경기에서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산드루는 그의 첫 유럽 대회 경기에 "딱 제가 필요했던 겁니다. 저는 큰 경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항상 중요한 경기들을 좋아했죠. 저는 산드루가 누구인지 사람들에게 각인시켜주고 싶었어요. 저는 그당시에 백업 선수였고, 백업 이상의 활약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좋은 퍼포먼스가 필요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산 시로에서 그 경기는 제 커리어의 터닝 포인트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저 놀라운 퍼포먼스는 뭐였지?' 라고 말했습니다."

sandro-milan.jpg [디애슬레틱][유료기사]산드루 라니에리:"토트넘에 대해 얘기하는것만으로도 소름돋습니다."(스압)
그는 그 경기에서 추억을 하나 간직하고 있습니다. 즐라탄과의 경합 상황에서 그를 이겨낸 것이였죠.

"그것은 팬에서 받은거 같네요. 저는 팬들에게 사인을 하기 위해 멈췄고 한 팬이 그 사진을 건냈습니다. 저는 '이 사진은 사인 안해줄거야. 내가 가질거야' 하고 가져갔죠"

다음 두해는 순조롭게 지나갔습니다. 산드루는 토트넘의 미드필더진에 한자리를 공고히 차지했고, 브라질 국대에도 호출되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와 같은 빅클럽에서도 제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산드루는 토트넘이 자신에게 맞는 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톱니바퀴가 딱딱 돌아가는 느낌이였죠.

"사람들은 저에게 맨체스터 시티에서 받는 연봉을 생각해보라고 말했죠. 하지만 저는 토트넘 팬들을 배신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팀으로 갈 이유를 못 찾았죠."

"저는 스퍼스에서의 생활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베스트 11에 들었고 경기력도 매우 좋았습니다. 프리미어 리그는 매우 쉽게 느껴졌죠. 저의 시대가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딱 그때, 그의 오른 무릎은 그를 막아섰습니다. 그는 일곱 달 동안 경기를 뒤지 못했고, 그가 순조롭게 가지고 있던 기세는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처럼 사라졌습니다. 그는 매우 열정적인 사람이지만, 어둠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그 부상 후 몇일 뒤 제 어머니랑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말했죠. '왜 나한테?'"

"저는 가끔씩 제가 그 당시에 했던 인터뷰를 보곤 합니다. 그리고 제 자신을 본 뒤 드는 생각은 우울해 보인다는 것이였습니다. 그 감정은 분노와 슬픔이 섞인 것이였습니다."

"저는 신의 계시를 믿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생각을 하죠. 하지만 그 당시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의 신체는 똑같이 심오했습니다. 그는 어떤 훈련이나 재활을 하던간에 부상의 악령을 떨쳐낼수 없어 보였습니다.그가 토트넘을 떠나고 QPR에서 웨스트브롬위치로 임대를 갔을때, 그는 기대보다는 걱정을 받았습니다. 그 첫 부상 이후로 그는 겨우 109경기를 뛰었습니다. 시즌당 17경기였습니다.

"피치 위에서는 제가 약해졌다고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강해졌다고 느껴졌죠. 하지만 달라진 것은 저의 멘탈이였습니다. 달리기를 할때 저의 걸음걸이는 달랐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맨날 종아리 부상을 입는다고 불평했지만, 그 사람들이 몰랐던 것은 그 첫 부상이 저의 오른 다리의 길이를 줄였다는 것입니다. 그 뜻은 제 종아리가 더 많이 일을 해야했다는 것이였죠. 새로운 부상을 조심하기 위해 부하를 조절해야했습니다."

"지금은 그 다리를 어떻게 케어해야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몰랐죠. 다리 길이가 줄어든줄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그건 저의 걸음걸이에서 알수 있는 부분은 아니였죠. 저도 몇년 뒤에나 되서아 알았습니다."

"토트넘의 의료진은 저를 어떻게 케어해야하는지 알았지만, 다른 클럽들은 몰랐습니다. 영국에서는 제 무릎이 특별한 케어를 받아야 하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드른 클럽에서는 저한테 이틀동안 고강도의 훈련을 시켰습니다. 저의 무릎은 부어올랐죠. 십자인대를 다친 모든 사람들은 알 겁니다."


지금,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브라질산 수비형 미드필더들이 득세합니다. 프레드, 파비뉴, 알랑, 더글라스 루이즈 모두 뛰어난 시즌을 보내고 있죠. 페르난지뉴도 35살의 나이에 걸맞지 않게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행우주에서 부상당하지 않은 산드루가 저들과 함께 뛰고 있는 것을 상상하기는 어렵지 않죠. 심지어 레전드로 추앙받을 확률도 높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과연 저 미드필더들이 그를 본받아야한다고 하는지 궁금해 집니다.

"아니요" 그는 말했습니다. "저는 그들이 좋은 활약을 펼쳐서 기쁩니다. 저는 이탈리아에서 알랑을 상대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에버튼으로 갔을때 매우 기뻤죠. 저는 '알랑이 프리미어리그가 얼마나 대단한지 볼수 있을거야'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제가 잘한다고 생각하는 선수가 있으면 프리미어리그로 이적하라고 합니다. 제가 플레이해본 다른 리그들은 프리미어리그 발끝에도 못 미치죠. 저는 항상 그러한 리그에서 뛰었다는 것에 감사하고, 절대로 안 좋게 보지 않습니다."

그는 많은 바램들이 있지만, 그의 부상과 관련되지 않은 것이라면 그가 토트넘을 2014년에 떠나는 것도 있지만, 영국 자체를 떠나는 것이였습니다. 그는 영국을 떠난 다음 터키와 이탈리아에서 뛰었지만, 영국에서 뛰었던 만큼의 만족감은 못 얻었습니다.sandro-genoa.jpg [디애슬레틱][유료기사]산드루 라니에리:"토트넘에 대해 얘기하는것만으로도 소름돋습니다."(스압)
"저는 매일 생각하곤 합니다. 조금 더 뛰었으면... 아니면 영국에 조금 더 있었으면..."

"경험 미숙때문에 그런 나사빠진 결정을 내렸습니다. 영국을 너무 일찍 떠났어요."

"저는 지금 아무한테도 프리미어리그를 떠나라고 이야기하지 않을겁니다. 챔피언쉽이라도요. 경기 스타일이 완전히 다릅니다. 훨씬 거칠죠. 하지만, 영국 리그들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떠나면 안 되요."

이 인터뷰는 그의 향후 계획을 물어보는 것으로 주제가 바뀌었습니다. 그는 아직 은퇴를 선언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클럽들이 그에게 관심을 표명합니다만, 그는 코치가 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은퇴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저는 이미 제 커리어를 일찍 끝내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놨습니다. 저는 많은 코치들과 쌓은 경험들을 토대로 그들의 장점을 배우려고 합니다. 저는 제가 좋아했던 훈련 세션에 대해 필기를 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 그는 그의 후방 십자인대 부상을 되돌아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부상을 전화위복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부상은 저를 더 프로페셔널하게 만들었고 저를 더 사람같이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선수들을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피치 위와 경기장 바깥에서 많은 것을 경험했고, 이것들을 토대로 선수들한테 전달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달할게 너무 많네요."

"코칭은 제가 고른 것이 아니라 그것이 저를 고른거 같습니다. 저는 저의 삶의 두번째 악장을 기대합니다."


의역, 오역 O

제발 추천좀

  • BEST [레벨:3]애기풀백BD33 2021.01.23 03:55
    너무 긴 사람들을 위한 요약
    브라질산 미드필더 산드루 라니에리
    토트넘 출신
    래드냅 감독은 특이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좋은 감독임
    밀란 상대로 한 경기는 내 인생 최고의 경기
    순조롭게 나가다가 오른쪽 후방십자인대 파열
    오른쪽 다리가 짧아짐. 잔부상도 많아짐
    결국 저니맨이 됨
    영국 떠난 거 후회함. 다른 선수들한테도 영국으로 가서 절대 떠나지 말라는 말 해주고 싶음
    부상이 내 인생의 전환점, 코치가 되기 위해 준비중
  • [레벨:31]조타가조타 2021.01.23 03:44
    부상 전까지만 하더라도 EPL 베스트급 미드필더였는데 아쉽 ㅠ
  • [레벨:3]애기풀백BD33 2021.01.23 03:46
    조타가조타 지금 호이비 옆에 딱 서있으면 좋았을텐데... 토트넘에서 수미는 제대로 살아남은 경우가 많지 않네... 완야마도 그렇고 산드루도 그렇고
    [댓글이 수정되었습니다: 2021-01-23 04:10:51]
  • [레벨:10]베르통언 2021.01.23 03:54
    산짐승 진짜 좋아했는데.. 맨유전 중거리골은 아직 기억난다..ㅠ
  • [레벨:12]26KING 2021.01.23 03:55
    추억의 뎀파산카..

    카푸에랑 산드로는 부상 아니었으면 잘될 수 있었는데 너무 아쉽네요..
  • [레벨:3]애기풀백BD33 2021.01.23 04:09
    26KING 코치로라도 돌아와서 호이비 슛 가르쳐주고 알리 마음 다잡아줬으면...
  • BEST [레벨:3]애기풀백BD33 2021.01.23 03:55
    너무 긴 사람들을 위한 요약
    브라질산 미드필더 산드루 라니에리
    토트넘 출신
    래드냅 감독은 특이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좋은 감독임
    밀란 상대로 한 경기는 내 인생 최고의 경기
    순조롭게 나가다가 오른쪽 후방십자인대 파열
    오른쪽 다리가 짧아짐. 잔부상도 많아짐
    결국 저니맨이 됨
    영국 떠난 거 후회함. 다른 선수들한테도 영국으로 가서 절대 떠나지 말라는 말 해주고 싶음
    부상이 내 인생의 전환점, 코치가 되기 위해 준비중
  • [레벨:17]4대공단 2021.01.23 09:31
    애기풀백BD33 톰밀러 씨발새끼
  • [레벨:25]하이탑성애자 2021.01.23 03:59
    경기하다가 혼자 부상 당했나? 은퇴이후에 오히려 코치 생활 기대하는게 보기 좋네
  • [레벨:3]애기풀백BD33 2021.01.23 04:01
    하이탑성애자 공 크로스 하다가 부상당함...
  • [레벨:8]산타c 2021.01.23 04:03
    얘 중거리 개쩔게 넣어서 토트넘때 참좋아했음 QPR갈때고 응원했는데 아쉽.. 게임할때도 찾아 썼는데
  • [레벨:37]BretHart 2021.01.23 04:16
    산드루 라니에리라길레 누군가 했더니 그 산드루였구나
  • [레벨:3]애기풀백BD33 2021.01.23 04:16
    BretHart 축구계에 산드루가 많아서...
  • [레벨:8]뷰티풀싸커 2021.01.23 04:32
    닭드루
  • [레벨:20]헬린이꿈나무 2021.01.23 04:35
    얘진짜 잘햇엇고 플레이스타일도 매력적이었음 토트넘 한창 잘나가다 시즌막판 dtd해서 챔스못간시즌때 레드냅이 얘 기회좀더줫으면 어땟을까 햇는데
  • [레벨:32].레논 2021.01.23 08:38
    나가도 토트넘에 대해서 좋게 말해주네 ㅠㅠ
  • [레벨:24]네이마르 2021.01.23 08:39
    내맘속의 앵커맨 ㅠㅠ
  • [레벨:24]아론램지 흥해라 2021.01.23 08:44
    에펨 거의 본좌급 능력치엿는데
  • [레벨:24]콘세이상경질 2021.01.23 08:46
    걍 안타까움 큰 부상 참
  • [레벨:23]Glamour 2021.01.23 08:53
    챔스에서 밀란 딸 때 소름이었지 즐라탄 꽁꽁 묶이고
  • [레벨:18]마타이스데리흐트 2021.01.23 08:55
    부상만 아니었으면 빅클럽에서 붙박이 주전도 가능한 미드필더였을텐데....
  • [레벨:24]반더바르 2021.01.23 08:56
    진짜 잘해줬던 선수..
  • [레벨:7]유이가하마유이 2021.01.23 08:56
    진짜 부상이 안타까운선수임..

    좋아하는 선수였는데
  • [레벨:24]마이트가이 2021.01.23 09:04
    12-13 부상전까지 닥주전이였었는데 ㅠ
  • [레벨:22]박세혁 2021.01.23 09:16
    포치전까진 돼지냅이 개쩔었지 ㅋㅋㅋㅋㅋ
  • [레벨:12]하비앨리엇 2021.01.23 09:33
    반다이크는 전방이긴 하지만 이런거보면 진짜 걱정됨
  • [레벨:24]TOT1882 2021.01.23 09:38
    진짜 아쉬운 선수중 하나
  • [레벨:18]MANCHAST 2021.01.24 12:00
    닭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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