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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02:11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조회 수 35700 추천 수 210 댓글 133

117ry2x57mx25i239621.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일리네어 레코즈 (2011.01.01 ~ )


-전글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1부

https://www.fmkorea.com/2975588962#comment_2975919107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2부

https://www.fmkorea.com/2975943536#comment_2977502315


1,2부 글 모두 포텐에 갔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3부 시작합니다.



ac8e382c933b42d55fcd576a8bf35f00.600x600x1.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01. 더콰이엇


2부에 이은 두번째 노선은 '더콰이엇' 이다.


일리네어의 성공 이후 더콰이엇 또한

성공적인 개인커리어를 이어나간다.

특이점은 그의 프로듀싱능력과 피쳐링진.


img_328566_1.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더콰이엇은 씬의 루키들과 꾸준히 

접촉을 하고, 함께 작업을 진행해 나간다.


'신예래퍼'에게 '더콰이엇'의 피쳐링참가 

만큼 좋은 기회가 있을까??


이렇게 자신을 발판삼아 후배들에게 

기회의창을 제공해주었다. (물론 존나 잘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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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랩식력과는 별개로)그의

프로듀싱능력은 최정점을 찍는다.


일리네어 뿐만 아니라, 타 래퍼 프로듀싱, 

개인작업 프로듀싱, 엠비션 뮤직의 모든 마스터링

까지 그의 프로듀싱 능력은 씬의 탑급에 있다. 

(창모의 정규 boyhood의 마스터링 또한 

더콰이엇이 했다고한다.) 


maxresdefault.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

더콰이엇의 노선은 뚜렷하게 

'후배양성' 에 포커스를 맞춘다.



한 인터뷰를 빌리자면,


2018091917587867_.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난 너무 힘들게 힙합을 했다, 

그래서 후배들은 조금 더 편안하게 

힙합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싶다.’


'이 것이 결과적으로 씬의 

발전과 지속을 가져다 줄것이라 생각한다'

(진정한 힙버지) 



100665630_341200490185004_7828323461320080182_n.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엠비션의 창모와 지속적으로 컨텍하고, 

암흑기시절창모를 꾸준히 지켜본사람은 

더콰이엇 이였다.


릴러말즈의 바이올린을 듣고 놓치기 싫어 

꾸준히 지켜본사람 또한, 더콰이엇 이였다.


그 외에 정말 많은 래퍼들이 더콰이엇의 

지원과 함께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현 힙합씬에서 더콰이엇은 

일리네어&엠비션을 떠나 다른 위치에 있다. 


다모임.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또한, 씬의 미래를 위한 투자는 개인이 아닌 

여러 래퍼들에게 귀감이 되었고, 혼자서 

고군분투하는 후배양성이 아닌, 


든든한 지원군과 함께 한국힙합의 

발전을 도모하고있다.


unnamed.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씬의 발전과 미래를 위한 후배양성.

꾸준한 개인작업과 탑급의 프로듀싱 능력.


그것이 현재의 '더콰이엇'이 

선택한 노선이라고 생각한다.


20150328_1427524886_91475800_1.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02. 도끼


일리네어의 성공 이후 도끼 또한 

개인 커리어를 이어나간다.


엠비션을 지원해주며, 자신의 개인작업물에서

또한 훌륭한 모습을 보여준다.


unnamed.pn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2D51B617-86DC-4DED-A560-E931183567AE.jpe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나는 사실, 도끼의 음악을 즐겨 듣진 않는다.


국힙탑급 실력과 자수성가 스토리, 

작은 체구와 이국적인 외모에서 나오는 

스웩은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그와는 별개로 그의 음악을 단지 '즐겨' 듣지 않는다.


'와 얘 노래는 무조건 전곡 돌려야해'

'무조건, 팬심이라도 들어야해'


이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분명 화려하고 독보적이며 잘하는건 맞으나,

일부러 찾거나, 오래 간직하며 듣지는 않는다.


이것이 도끼음악을 10년가까이 

지켜본 나의 결론이다.


76631_67435_73.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그래서 그럴까,

나는 도끼에대한 관심이 많이 줄었다.


더욱 솔직히 말하면, 그의 머니스웩에 

더이상 흥미를 못느꼈다.


그와는 별개로 도끼는 지속적인 커리어를 쌓아 

나가지만, 제대로 듣거나 자세히 분석을 

해본 적은 없다.





-

그러던 중 도끼의 이미지를 180도 

바꿔 놓는 '빚투 사건'이 벌어진다.


PS18120400007.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오랫동안 도끼를 지켜본 입장에서는 

도끼의 대처가 너무나 아쉬웠다.

도끼의 대처는 정말 '감정적' 이였다.


도끼성격의 특징은 차분하고 

냉정한 판단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무리 욕을먹고, 험담을 들어도 

특유의 스텐스를 유지하고, 평정심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빚투에서는 달랐다.

감정적인 대응과 맞불로 놓은 디스곡은 

여론을 더욱 악화 시켰다.




-

거기에 도끼의 이미지를 완전히 

벼랑 끝으로 몰고가는 사건이 발생한다.


e6744292-bc79-4418-94cf-4d2dbb5ac589.pn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주얼리 대금 미납 피소사건'


성공과 돈을 쫓는 일리네어의 수장, 

집에 현금뭉치를 다발로 쟁여놓고,

보석으로 도배된 그의 삶과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사건 이였다.


SSI_20191115153519_V.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워낙 도끼의 머니스웩은 미디어에 

많이 노출되었고, 자신의 작업물,

신념이 돈에 밀접한 래퍼라 사건은 

신선하면서 동시에 충격적이였다.  


5dce2f2a2100000c6434d05d.jpe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여론은, '빚투여론'과 더해져 크나 큰 

부메랑이 되어 도끼에게 날라왔다.


'돈 많은척 지랄하더니 돈도 못갚는 거지였네' 

이정도.(순화시켜서)

+ 평소 도끼를 부정적이게 보던 

사람들은 이때다 싶어 도끼를 굉장히 욕했다. 


빚투사건에서 평정심을 잃었다면 

대금사건에서는 래퍼에게는 너무나 

치명적인, '멋(swag)'을 잃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힙합씬을 넘어 대한민국에서 

도끼에 대한 여론은 부정적으로 바뀐다.

고소사건 이후 나는 도끼의 행적을 찾아봤다.



-

도끼의 노선은 이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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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네어 & 엠비션의 성공 이후 

자신또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나간다.


하지만,그와는 별개로 어느순간부터 

어디를 가던 사람들이 알아보고, 

매순간 사진을 찍히고, 어느새 그의 

삶이 없어졌다고 한다.


사람을 피하게되고, 공연도 힘들어지고, 

공황장애까지 오면서 정신적&육체적으로 

매우 지치고 힘들었다고 한다. 



그러던중, 그의 시선이 미국으로 향한다.



한 인터뷰를 빌리자면

20200224509986.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나에게 타이거JK는 큰 의미의 사람이다,

타이거JK가 실패했던 본토(미국)에서의 

성공을 꼭 해내겠다'


'힙합의 태생지, 미국본토에서 성공하고싶다'


도끼는 미국으로 향했다.


daa23311fd40270ecc11ec514b108295.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미국에서의 도끼)


나는 그의 미국진출이

한국 힙합씬이 좁아서 인지, 

정신적&육체적 고통 때문인지, 

미국본토에서 성공을해서 한국힙합을

알리려는 목적인지, 뚜렷한의도는 모르겠다.


다만, 본토에서의 성공 이라는 

'개인욕심' 이라고 생각한다.


20200206221856_1421601_449_462.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미국에서의 도끼)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만큼 도끼는 딱히 

이타적이거나 배려넘치는 롤의 사람은 아니였다.


승부욕 강하고, 욕심 많고 열정있는 

롤의 사람이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의 미국진출은 

'개인'에 의한 결정이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현재까지 도끼는 미국에 있다.


03. AND


99580147.2.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2020년 2월 6일

도끼는 일리네어를 탈퇴한다.


당시의 여론은 도끼에게는 부정적이였지만

그의 미국행과 더불어 '예상된 결론' 

이라는 평이 지배적이였다.


'더콰이엇이랑 도끼랑 싸웠네, 뭐녜 등등' 

여러가지 추측들이 쏟아졌다.


CZOfAV9WwAAUITh.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빈지노는 워낙 노선이 뚜렷하고 

개인의 색채가 강한 사람이였다.


그리고 같은 직선위 도끼와 더콰이엇의 

시선이 달라지며 환경과 생각이 달라지고, 

자연스레 노선이 나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한국에서의 큰 실추를 한 도끼의 

미국진출이 결정된 이상, 일리네어의 

수장자리를 궃이 유지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차라리 간단명료하게 싸우거나, 음악적 견해나 

색깔이 너무 달라졌다면 표면적으로 알 수 있기에 

판단의 기준이 됬거나 예측이 가능했겠지만


일리네어는 개개인이 워낙 바쁘고, 

같이모여 활동하는 그룹이 아니였기에.


또한 그들의 목표와 취지를 

이룬 후 셋의 노선이 모두 달랐기에.

이러한 결과는 예상된 수순 이였다.


그즈음 슬슬 '빈지노 탈퇴설' 얘기가 

조금씩 들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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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7월2일 빈지노의 

일리네어 탈퇴 기사가 올라온다.


04. END


01.23130857.1.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그리고 2020년 7월 6일 

공식적으로 일리네어는 해체했다.


분명 이 셋은 다시 뭉치고, 

함께 볼 수 있을 날이 올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한 레이블에 소속된 모습은 

다시는 볼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셋은 아직도 너무나 열정적이고, 

정해진 노선을 잘 가고 있기 때문에.


05. 일리네어


style_561e164c789cd.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1부에서 적었듯, 나는 힙합을 

오랫동안 좋아하고 사랑했다.


하지만 어디의 누구를 무조건적으로 

좋아하거나 찬양하지 않는다.


내 생각에 진정한 팬심은 응원을 하고 

관심을주며, 잘못된 길에 빠질때 비판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일리네어의 팬이였다.


난 힙갤에서 힙합관련 글로 포텐을 몇번 갔다.

펨코는 특성상 힙합에 부정적인 면이 강하다.

그래서 나 또한 힙합관련글에 욕과 

비추를 먹은 적이 많다.


그래서 일리네어 관련 글도 올릴지, 말지 

굉장히 고민했다. 궃이 욕먹어가면서 

글을 쓸 이유는 없으니깐.


그런데 굉장히 신기한게도 일리네어 글에대한 

여론은 굉장히 긍정적이였다.


나 또한 그 분위기에 편승해 함께 추억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좋은 시간이였다.

(고맙다 펨붕이&힙갤붕이들)


분명 일리네어를 싫어했던 사람도 있고, 

이 글을 부정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한국 힙합의 발전과 파급력을 선사했던것,


그리고 


일리네어의 음악이 여러사람의 귀를 

즐겁게 해준건 절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unnamed (1).jpg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3부

한국 힙합씬의 영원한 트로이카.

일리네어 레코즈 (2011.01.01 ~ 2020.07.06)





 






 

  





  • [레벨:12]삼성그룹 2020.07.07 02:17
    빈지노 relation ㄹㅇ띵곡
  • [레벨:2]시노부사랑해 2020.07.07 02:17
    앰비션의 급이 갑자기 낮아진 건 확실
  • [레벨:4]블루지니 2020.07.07 02:18
    궃이 -> 굳이
  • [레벨:3]눈물은왜짠가 2020.07.07 02:19
    도끼 스타일이 안 맞아서 잘 안 듣다가 클릭미 피쳐링부분 듣고 ㄹㅇ 질질쌈
  • [레벨:34]cola 2020.07.07 02:20
    눈물은왜짠가 첫째론킥둼둘째론스네어드럼스롸핀
  • [레벨:24]데드몇치냐하하 2020.07.07 02:21
    눈물은왜짠가 새겨지는 넘버 원 암 일 니가 추락하듯 내겐너무 뻔한 일 ~ 도끼 별로 즐겨듣진 않는데 다른사람이 하면 유치하지만 얘가 하면 되게 잘사는거같음 파라슈트 피쳐링도 가사는 존나유치하더라 ㅋㅋㅋ
  • [레벨:24]데드몇치냐하하 2020.07.07 02:19
    쟤네 산하 앰비션뮤직인가 걔네는 어케되는거
  • [레벨:25]체에에엘쉬 2020.07.07 02:20
    데드몇치냐하하 그냥 그대로있음
  • [레벨:21]Skywaker 2020.07.07 02:21
    데드몇치냐하하 엠비션은 그대로 굴러가겠지
  • [레벨:2]넉살 2020.07.07 02:22
    데드몇치냐하하 더콰이엇이 대표
  • [레벨:26]지숙 2020.07.07 02:20
    난 도끼는 마닷이랑 같이했던 올블랙이 좋았네
  • [레벨:14]F_TORRES 2020.07.07 02:21
    개인적으로 셋중 빈지노의 팬이지만 11:11듣고 일리네어의 팬이 되지 않을수 없었다. 이제 일리네어의 3명은 볼 수없겠지만
    말한대로 세명모두 자신의 길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기대한다 정말
    그래도 셋이 한번 싱글이라도 내주라 언젠가ㅜ
  • [레벨:35]토메이토 2020.07.07 02:21
    빈지노 얘기는 많이 생략돼서 아쉽다 했었는데 이전글에 쓰셨구나
  • [레벨:2]다니엘제임스 2020.07.07 02:21
    일리네어 ㅇㄷ
  • [레벨:24]딥러닝학부연구생 2020.07.07 02:21
    난 현시점 국힙 원탑은 더콰이엇이라 생각함
    래퍼 원탑이야 창모, 슈퍼비 등 다른 래퍼를 더 높게 보겠지만
    힙합씬에서의 영향력과 힙합에 대한 태도에서 더콰이엇이 가장 힙합같음
  • [레벨:20]짜파구리황제 2020.07.07 02:21
    도끼 팬이었는데 빚투사건은 변재할 의무는 없지만 대처가 너무 안좋았음 천만원 밥값이라하고 인스타로 설전펼치고 거기다 디스곡까지 냈음
    결국 이미지가 떡락함 거기다 쥬얼리사건까지 터져서 참..
  • [레벨:5]근육털 2020.07.07 02:23
    갠적으로 일리네어가 지금 한국힙합씬에 엄청난 영향을주었고 한국음악에 한 획을 그엇다고 생각함
    누가 힙합이 돈이 된다고 생각했었음 그것도 머니스웩 사우스로 양지로 끌어 올려버렸는데
  • [레벨:25]Popper 2020.07.07 02:24
    펨코에서 힙합 얘기만 나오면 무조건 거품무는 애들 많지. 시기와 질투는 인간 본성이니까 자연스러운 거임. 그리고 자기 삶을 드러내고 과시하는데 전혀 거리낌이 없는 힙합은 태생적으로 헤이터가 많을 수 밖에 없는듯
  • [레벨:1]de90131a 2020.07.07 02:36
    Popper 성숙한 생각이네요
  • [레벨:1]구글독스 2020.07.07 02:56
    Popper 동시에 힙합 모르면 무시하고 마치 시대를 역행하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는 힙찔이들도 많음

    둘다 이해안가는 부류임

    우리나라는 본인들이 비주류일때는 본인의 취향을 존중해달라면서 본인으 취향이 주류가 되면 비주류들 취향을 욕하는 거 좀 없어져야하는 듯
  • [레벨:31]평화빼기하나 2020.07.07 02:25
    도끼의 곡들은 이제 좀 진부하게 느껴지는부분이 있음
  • [레벨:9]m8arteta 2020.07.07 02:25
    내맘속에는 솔컴이후로 국힙최고의레이블로 기억될듯
  • [레벨:7]찬호 2020.07.07 02:38
    m8arteta 둘 모두의 중심에 있었던 더 콰이엇
  • [레벨:24]뒷고기 2020.07.07 02:25
    사진에 질라는 없네
  • [레벨:31]윤하블루윙 2020.07.07 02:29
    뒷고기 단체 사진 다 질라 영입전 사진
  • [레벨:6]KRANKL 2020.07.07 02:26
    도끼 빚투사건 나랑 딱 똑같은 의견이네
    진짜 디스곡 낸건 너무 아쉬움
  • [레벨:25]가능 2020.07.07 02:26
    도끼는 솔직히 자기 앨범퀄은 항상 기대만큼 못했음
    도끼곡 잘 안듣게 된다는 말에 충분히 공감함

    싱글이나 피쳐링에서는 진짜 독보적으로 랩 개잘하는 곡들 많지만
    일리네어에서 낸 저 두 단독 앨범도 앨범채로 봤을때는 아쉬움

    난 근데 말조심 좋았는데
    도끼답게 대처했다고 봄 걍 sns에 왈가왈부 안하고
    랩에 하고싶은말 다 들어있음
    잔잔해서 그렇지 랩도 조짐ㅋ 노래방가서 자주부름
  • [레벨:4]나의ps벤트너 2020.07.07 02:26
    도끼가 평소 적이 많을수밖에 없는게 머니스웩이 힙합좋아하는 사람들한테나 스웩이지 아닌 사람들은 그냥 심기불편하게 만드는 싸가지없는 놈일 뿐임. 그게 빚투에서 터진거고
  • [레벨:27]개고기초밥 2020.07.07 02:32
    나의ps벤트너 일단 돈은 안갚으면서 머니스웩은 조지게 해서 그런듯 그런거 없이 돈자랑이야 뭐 돈많구나 하는거지..
  • [레벨:24]박효준 2020.07.07 02:32
    나의ps벤트너 ㄹㅇ ㅋㅋㅋ
  • [레벨:9]우주의기운을받아 2020.07.07 02:27
    일리네어 ㅇㄷ
  • [레벨:2]fragrant 2020.07.07 02:27
    ILIL
  • [레벨:20]씽크패드노트북 2020.07.07 02:27
    도끼의 엄지손가락2, 워럽도 노래는 괜찮은둣 일리네어나 도끼랩이 좋은 건 아닌데 플레이리스트엔 더콰는 아예없고 빈지노는 몇 곡있고 도끼노래늠 생각보다 많이 들었네
  • [레벨:24]Rjn.Rnd. 2020.07.07 02:27
    굳......
    궃이라고 두번정도 쓰신걸 보니 모르시는것 같아서...
  • [레벨:3]Lv.1 2020.07.07 02:27
    누릴 거다 누리고 구린 곡을 뿌린 뒤엔 마무리는 편하게 언론플레이 이름있는 아이돌의 후렴에다 랩하는 아이디언 대체 누구 껀데 난 그 새끼들을 족치고자 싸대기 때리듯 가살 꽂아 쓰레기 새끼들 다 한데 모아놓고 피우던 담밸 투하 119가 도착힌 시간은 정확히 11시11분
  • [레벨:38]빈지노 2020.07.07 02:28
    11:11 앨범 Ratchet 숨은 띵곡..
  • [레벨:40]보신탕 2020.07.07 02:28
    싹다훔쳐 ㅋㅋ
  • [레벨:24]혼다 2020.07.07 02:29
    저기 저 침착맨도 래퍼에요?
  • [레벨:1]왜냐하면 2020.07.07 02:30
    yeah bitch check my profile
    perfect but you're not
    talk 'bout concert we on tour
    너네들의 스케일은 귀여워
  • [레벨:22]Balala 2020.07.07 02:31
    힙합 좋아하는 사람들 빼고는 도끼 머니스웩을 대부분 안좋게 본게 사실임. 악플도 굉장히 많이 달리고
    도끼 입장에서는 이게 존나 큰 스트레스중 하나 일듯
  • [레벨:31]윤하블루윙 2020.07.07 02:31
    https://www.youtube.com/watch?v=1Ckc0fD5jHg
    더콰형 딥플로우랑 딩고무대는 감동이었습니다.
  • [레벨:2]=ㅅ= 2020.07.07 02:31
    와 힙합 관심 요즘 잘 안가졌는데 릴러말즈 결국 떴네ㅋㅋㅋ
  • [레벨:22]섹치롤 2020.07.07 02:33
    저스트뮤직도 해체할거같다
  • [레벨:1]왜냐하면 2020.07.07 02:36
    섹치롤 젖뮤는 왜?
  • [레벨:23]호기견 2020.07.07 02:34
    한때 굿즈도 모으고 공연도 많이 다녔었는데
    이제 추억으로 간직해야겠네요
    My life 마렵네
  • [레벨:22]세이크만수르 2020.07.07 02:36
    한명은 미국가고 한명은 옷팔고...
  • [레벨:25]Honmono 2020.07.07 02:37
    더콰 루키들 밀어주는건 ㄹㅇ.. 앵간한 루키들 막 뜨려고 할때 나온 앨범 믹테 싱글들 보면 거의다 더콰피처링 붙어있더라 진짜 대단한사람
  • [레벨:22]띠어러 2020.07.07 02:46
    Honmono 갠적으론 더 콰이엇 솔컴 시절부터 랩 스타일이 취항이 아니라 팬은 아니었는데 이런 점들은 리스펙이다 ㄹㅇ
  • [레벨:26]아스날모니터 2020.07.07 02:39
    근데 대금 사건은 진짜 어떻게 된거임???
    애초에 내 시선으로 봤을때는 대금 문제가 아니라
    걍 차 트렁크에서 바로 돈 줘버렸을것같은 이미지였는데
    뭔가 잉? 뭐야? 이런 느낌

    거기다가 한국활동 중지하고 미국간것도
    절대로 한국힙합을 알리려는건 아닐거같고
    그 공황장애랑 이것저것 질려버렸다던가
    아니면 더 큰 돈을 만지기 위해서거나
    본인의 자유를 위해서일지도
  • [레벨:6]Dave.28 2020.07.07 02:42
    안하는것보단 낫잖아?
    ㄹㅇ 힙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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