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 모바일 -  유머,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 종합 커뮤니티

로그인 가입 메뉴
2020.07.19 02:51

공부 못한다고 아들 학대한 엄마

조회 수 60685 추천 수 188 댓글 107
Screenshot_20200718-195548_YouTube.jpg 공부 못한다고 아들 학대한 엄마
Screenshot_20200718-195600_YouTube.jpg 공부 못한다고 아들 학대한 엄마
Screenshot_20200718-195626_YouTube.jpg 공부 못한다고 아들 학대한 엄마
Screenshot_20200718-200653_YouTube.jpg 공부 못한다고 아들 학대한 엄마
Screenshot_20200718-195700_YouTube.jpg 공부 못한다고 아들 학대한 엄마

자녀는 총 딸(누나)와 아들(동생)이 있었는데, 딸은 엄마를 따라가기로 하고, 아들은 아빠를 따라가기로 함

재판부는 아내가 남편뿐만 아니라 아들에게도  어머니로써의 기본적인 의무를 다하지 않아 혼인관계 파탄의 책임이 아내에게 있다고 보고 위자료 1000만원을 남편에게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리고,

 딸(누나)이 성년이 된 다음 아들(동생)이 성년이 되는 시점까지 매월 40만원의 양육비를 남편에게 지급하라는 명령을 내림

출처 https://youtu.be/uE-9LdHW0zU
  • [레벨:25]람대장 2020.07.19 03:18
    꼬부기부기맨 그게 아니라 엄마 누나, 아빠 아들 이렇게 갈라지니까 서로 양육비 줄 필요 없이 살다가, 딸이 성인되고 돈 벌 나이 되면 이혼책임이 있는 엄마가 아들이 성인될때까지 양육비 지급하라고 판결한거같은데.
  • [레벨:22]꼬부기부기맨 2020.07.19 03:21
    람대장 ㅇㅎ
  • [레벨:23]빗소리잔향 2020.07.19 02:53
    지가 배아파서 낳은애한테 저러고싶을까ㅉ
  • [레벨:9]왕유비 2020.07.19 02:54
    또 한남탓ㅋㅋㅋ
  • [레벨:27]오리군 2020.07.19 02:54
    저건 애가 공부 잘하길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스트레스 풀거나 괴롭히는 용도로 사용한거구만 미친년
  • [레벨:14]슈뢰딩거냥냥이 2020.07.19 02:55
    스카이캐슬 영재네 실화였네...
  • [레벨:20]헤헿망했따 2020.07.19 02:56
    ㅠㅠ 왜자식을 자신들의 도구로 삼으려할까? 자식을 위한다는 명목아래..
  • [레벨:28]봉천동쇠똥구리 2020.07.19 02:56
    자기 학벌에 대한 열등감을 자식으로 대리만족하려는 엄마들이 많음.
    대부분 전업주부임.
  • [레벨:25]구칠콘 2020.07.19 02:58
    봉천동쇠똥구리 와... 진짜로 인정이다..
    오히려 사회적으로 성공한 부모들이
    훨씬 프리하심
  • [레벨:24]키라키쇼 2020.07.19 02:57
    우리집은 전문대 붙었다고 좋아라 했는데
    미친놈아냐
  • [레벨:4]수원김씨 2020.07.19 05:49
    키라키쇼 우리집도
  • [레벨:25]구칠콘 2020.07.19 02:58
    내친구 아버지가 의사 엄마는 그냥 상고졸업하셔서
    직장다닌분인데 시댁에 무시당하고산거때메
    저런식으로 자식 공부로 키우다가 그친구 틱걸리고
    장애옴..
  • [레벨:30]ReRAM 2020.07.19 02:58
    지능은 유전일텐데 ㅋㅋ
  • [레벨:2]에펨만합니다 2020.07.19 02:59
    정말 부모복좋아서 다행이다
  • [레벨:9]전화도둑놈장익석 2020.07.19 03:01
    저건 정신 이상임. 이성적 사고를 못하는거지
  • [레벨:22]니꾸여니 2020.07.19 03:04
    진짜 서울대급 가기가 쉬운 게 아닌데 저렇게 닥달하나. 주위에 서울대 간 애들은 진짜 피토할 정도로 열심히 하거나 어릴때부터 양질의 교육을 받은 애들이 가던데 저렇게 닥달할 게 아니라 더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어주려고 노력해야지
  • [레벨:20]난자 2020.07.19 03:04
    20여년 전에도 서울대 못가서 온가족 살해한 케이스가 있었고 10여년 전에도 있었으며, 지금에 와서도 있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사람의 욕망때문이지
  • [레벨:5]축신옥챔 2020.07.19 03:05
    저건 그냥 미친거라서...ㅈ
  • [레벨:32]서비스가보답 2020.07.19 03:07
    나도 중1때부터 친척들이랑 살았는데 삼촌들이 그렇게 공부하라고 패고 때리고 시1발 ㅋㅋ
    친구랑 놀다오면 몇시에 뭐 했는지 써놓고 친구들한테 연락 돌려서 얘랑 이시간에 이렇게 논게 맞냐고 물어보고
    학교 갔다오면 학원 가고 학원갔다오면 8시쯤 되는데
    그때부터 학교 공부 복습하라고 하고
    그리고 10시쯤에 시험보게 하고 틀리면 틀리는데로 쳐맞고
    너무 싫어서 자1살 생각이랑 가출생각 진짜 많이해서
    엄마한테 하소연하니깐
    엄마는 니가 공부 안 했으니깐 벌 받는거라고 하고
    삼촌들은 니가 인성이 덜 되고 인간이 안 되었으니깐 마땅한 대가를 치루는거라고 하던데 ㅋㅋ
    취미도 인정 안 하고 무조건 공부하라고 하고
    친구들이랑 놀면 그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공부 몇등하냐고 물어보고
    공부 말고 다른쪽으로 꿈 키우고 싶다니깐 뺨 맞고 ㅎㅎ
    고딩때 되서야 집이 어려워지고 다들 빚 갚느라 서로 떨어졌는데
    엄마는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하고
    삼촌들도 미안하다고 하고 시발 참 ㅋㅋ
  • [레벨:24]팔지않아 2020.07.19 03:25
    서비스가보답 그래도 사과는 하네 ㅠㅠ
  • [레벨:24]실데나필 2020.07.19 03:36
    서비스가보답 사과하는 게 어디냐 대부분 너 잘되라고 그런거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 [레벨:20]흠냐리 2020.07.19 07:16
    서비스가보답 사과는 하네.. 적반하장인 경우가 많은데..
  • [레벨:33]아재버거 2020.07.19 03:08
    난 동네들개처럼 키우고싶다.. 한마리의 시라소니, 스파르타처럼
  • [레벨:15]옥수수킬러 2020.07.19 03:14
    아재버거 그러다 사람물어
  • [레벨:22]lolo21 2020.07.19 03:25
    옥수수킬러 아 이게 왜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
  • [레벨:24]팔지않아 2020.07.19 03:25
    아재버거 오 ㅋㅋㅋㅋ
  • [레벨:31]평화빼기하나 2020.07.19 03:37
    아재버거 야인이네...
  • [레벨:26]Tc수지 2020.07.19 03:09
    성적표는 부잣집 아들래미랑 비교하고(서포팅최상)
    반찬은 아프리카 난민이랑 비교
    (애새끼 ㅈㄴ 낳고 케어는 맞이 들 몫임 ㅋㅋ
    너가 장남이니까 잘보살펴줘야돼)
    ㄹㅇ ㅋㅋ
  • [레벨:20]우르곳따먹고싶다 2020.07.19 03:10
    계모도아니거 시발
  • [레벨:23]스모크언더워터 2020.07.19 03:19
    정신적 학대도 살인임
    자기 부모 원망한다는 거 자체가
    얼마나 본인한테도 괴롭겠냐
    그런데도 부모를 원망하게 만든다는 게 얼마나 끔찍한건데
  • [레벨:24]실데나필 2020.07.19 03:36
    학벌 콤플렉스 심한 부모들이 자식으로 대리만족하려고 그러더라
    울 집도 어렸을 때 학원 억지로 보내고 좋은 대학 가라고 압박했는데 수능 좃망하고 방황하면서 나이 먹으니까 하고 싶은 거 하라고 그러더라
    군대 가서 고민 많이 하고 전역 가까워졌을 때 하고 싶은 거 얘기하니까 두말 않고 밀어줬고 결국 하고 싶은 거 이루게 됨
    뭐가 정답이다라고 말할 수는 없는데 저런 식으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압박하는 건 확실히 정답은 아닌 것 같다
  • [레벨:20]흠냐리 2020.07.19 07:17
    실데나필 좋은 부모네.. 그래도..
  • [레벨:23]파울렌저 2020.07.19 03:52
    그놈의 학벌이 뭐라고
  • [레벨:5]항포구산항 2020.07.19 03:57
    아까 의사 양육비는 800만원인데 이건 40만원이네 ㅋㅋ
  • [레벨:21]Kimmich 2020.07.19 04:06
    중2때 짝꿍이었던 축구부 친구랑 누가 성적 더 안 나오나 내기할정도로 공부 안 했었는데 아버지가 어느날 술 한 잔 하시고 들어오셔서 앉혀두고 학교 성적 때문에 걱정된다고 얘기 꺼내시길래 아 올것이 왔구나 졸라 혼나겠구나.. 하고 긴장하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하루 한시간이라도 더 일해서 우리 가족 걱정없이 행복하게 지킬테니 넌 무조건 행복하겠다고 약속 해달라고 하시더라. 좋아하는 일 하느라 바빠서 성적이 안나오는거라면 걱정 안할테니 요새 뭘 할때 가장 재밌고 좋냐고 물어보시는데 ㄹㅇ 망치로 대가리 두드려 맞는 기분이 들었음. 아무리 생각해도 좋아하는게 하나도 없어서.. 그 이후로 한학기 정도 배워보고 싶은것도 많이 배워보고 놀때도 또 열심히 놀아보다가 당장 찾을수없는 문제같아서 공부하기 시작했음. 그러다 어찌어찌 일들이 풀리기 시작했고 유학도 갔다가 졸업하고 일하고 있는데 그때 당부하신 것처럼 항상 행복하게 살고있진 않은것 같지만 아버지가 내게 원하셨던 바램이 언젠가부터 나도 내 아이들에게 해주고싶은 일이 되더라. 언젠가 우리 아버지같은 아버지가 될수있도록 노력하는중. 그래서 그런지 이런 뉴스 보니 더더욱 안타깝네
  • [레벨:25]AMD3700X 2020.07.19 06:16
    Kimmich 나도 아들 키우는 입장인데 님 아버지 처럼 될수 있을까?? 이제 6세 아들 욕심 부리거나 일부러 무얼 시키거나 하지 않는데...애가 받는 스트레스 없이 키우고 싶다
  • [레벨:22]골아파덕ㅠㅠ 2020.07.19 06:50
    Kimmich 시발 가슴이 웅장해진다..
  • [레벨:24]티맥 2020.07.19 04:15
    어릴때는 환경이 중요하고
    중고등학교때는 본인 의지가 중요하고..
    물론 어릴때 공부습관이나 분위기조성이 중요하지만
    그걸 강압적으로 하는건 학대지
    아이는 포기할줄 모르더라도, 부모는 포기할줄 아는 법을 알아야하는건데
  • [레벨:25]호랑사자 2020.07.19 04:31
    우리 엄마도 엄청 심했는데. 애들 앞에서 나 울음 터질때까지 성적가지고 혼냈었음. 그리고 혼낼 일 있으면 그 자리에서 안혼내고 일부러 새벽3,4시에 깨워서 비몽사몽한 상태에 있을때 혼내고 안재웠어
  • [레벨:2]피린이입니다흑 2020.07.19 08:28
    호랑사자 힘들엇겠다..
  • [레벨:24]이글이글뿔보 2020.07.19 05:01
    위올라이
  • [레벨:24]누렁이 2020.07.19 05:29
    진짜 내가 부모님 운은 정말 타고났다.. 내가 뭘 한다고 해도 묵묵히 응원만 해주셨다 부모님도 어디가서 자식자랑 해보고 싶으셨을텐데.. 평생 갚아도 모자랄듯 이런거 볼때마다 이런 생각 듬
  • [레벨:4]v북극곰v 2020.07.19 05:49
    저년 공부 얼마나 잘했는지 찾아봐야됨
  • [레벨:21]펨코는사랑 2020.07.19 06:34
    부모 잘만나는 복이 인생 최대 복이라더라 어른들이
  • [레벨:37]Cayde-6 2020.07.19 06:37
    그 와중 딸은 엄마 따라간다가 하는게..
  • [레벨:24]종교는마약 2020.07.19 06:50
    이제 만족해 라는 유서 남기고 자살한 학생 생각난다
    왜 지가 못한걸 자식한테 요구하지
  • [레벨:8]한달에한번 2020.07.19 07:11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20]흠냐리 2020.07.19 07:19
    한달에한번 서울대 경영이면 졸라 들어가기 힘든데.. 서울대에서도 의대 제외하고 최상위 과 아니냐.
    친구 서울대 경영인데 원서 3군대쓰고 졸라 3군대 다 붙어서 좋은 회사 가더라..
    난 그때 80군데 기업 원서 쓰고 있었는데 ㅋㅋ
  • [레벨:8]한달에한번 2020.07.19 07:52
    흠냐리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20]흠냐리 2020.07.19 08:58
    한달에한번 근데 정신병원 감

이전 맨앞 다음
- +
8975 8976 8977 8978 8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