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 모바일 -  유머,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 종합 커뮤니티

로그인 가입 메뉴
신청하기
2021.01.16 17:47

포텐 지난 4일 동안 3명을 사형 집행한 미국 사형제도 현황

조회 수 107765 추천 수 277 댓글 118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1월 13일부터 오늘 16일까지 4일간 총 3명의 사형수를 모두 약물주사 방식으로 처형했다



 처형된 3명의 사형수 명단 및 그들의 죄목은 다음과 같다






 1월 13일- 리사 몽고메리(Lisa Montgomery)


201017-lisa-montgomery-inline-al-1257_8073378eb03456ded26508ec071b6bfa.fit-360w.jpg 지난 4일 동안 3명을 사형 집행한 미국 사형제도 현황


 죄목: 2004년 미주리 주에서 임산부를 살해하고 그 태아를 꺼내 캔자스 주에 있는 자신의 집까지 납치






 1월 14일- 코리 존슨(Corey Johnson)


38033620-9150053-image-m-3_1610685171663.jpg 지난 4일 동안 3명을 사형 집행한 미국 사형제도 현황


 죄목: 1992년 버지니아 주에서 마약 밀매 갱단으로 활동하며 경쟁자, 밀고자, 마약 대금 미납자 등 7명 살해







 1월 16일- 더스틴 힉스(Dustin Higgs)


1d6e9084359ed28de4f53fe0a410767994-dustin-higgs.rvertical.w330.png 지난 4일 동안 3명을 사형 집행한 미국 사형제도 현황


 죄목: 1996년 워싱턴 D.C 에서 2명의 친구들과 함께 여자 3명을 헌팅했으나, 싸움이 일어나고 데이트가 무산된 채 여자들이 귀가하려 하자 집까지 차로 데려다 주겠다고 속인 후 국립공원으로 끌고가서 여자 3명을 살해






 16일인 오늘 더스틴 힉스의 처형을 끝으로, 트럼프 대통령 퇴임일(20일) 전까지 계획되었던 미국 연방정부의 사형 집행은 모두 마무리되었다


 연방정부 교도소에는 아직 사형수들이 남아 있지만, 앞으로 취임할 조 바이든은 사형에 반대하는 입장을 천명한 바 있다. 따라서 앞으로 최소한 4년 동안은 연방정부에 의한 사형 집행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바이든 대통령이 개별 주 정부의 사형 집행까지 금지할 권한은 없으므로, 연방정부의 사형 중단과 별개로 여러 주들은 지금까지의 관행대로 사형 집행을 계속해 나갈 것으로 생각된다. 실제로 텍사스 주와 앨라배마 주는 이미 2021년 올해 형 집행 예정인 사형수의 명단과 집행 일자까지 정하여 발표한 바 있다




  • [레벨:24]세탁하는남자 2021.01.17 13:15
    삼만살이지안 누가걔네걱정하라고함?
    그주변사람 걱정하라한거지
  • [레벨:25]삼만살이지안 2021.01.17 13:15
    세탁하는남자 이미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왈가왈부 할게 아닌거 같은데요?
  • [레벨:25]삼만살이지안 2021.01.17 13:16
    세탁하는남자 지금 이게 이렇게 해도 되는게 맞냐 아니냐 토론하는 자리도 아니고 뭐하세요?
  • [레벨:33]꿈을쫒는사람 2021.01.17 12:50
    윤태자 애초에 라스트밀 신청서 주고 적으라고하니까 알겟지
  • [레벨:24]댕장궁 2021.01.17 12:52
    윤태자 쟤네는 미리 알걸? 그래서 집행 전에 항상 변호사랑 사형 집행 중지 신청? 그런거 하던데
  • [레벨:25]에스테르엑스포 2021.01.17 12:45
    걍 다 죽을만하네
  • [레벨:31]권나라내여자 2021.01.17 12:45
    주정부가 집행하는걸 못건드는구나...
  • [레벨:14]나는오늘태어났다 2021.01.17 12:46
    사형해라
  • [레벨:25]삼만살이지안 2021.01.17 12:46
  • [레벨:14]dukkha 2021.01.17 12:46
    미국을 더 미국답게 !!
  • [레벨:2]주식전업투자 2021.01.17 12:46
    미국은 범죄저지르러면 연고지 떠나서 저렇게 많이하더라

    계획범죄
  • [레벨:31]세인트123 2021.01.17 12:46
    사형 나도 찬성인데 집행하는 사람의 인권은 누가 챙겨주나 싶음.. 범죄자는 뒤지든 말든 노상관이지만

    현장에서 사형을 집행하는 사람에게 너무 큰 짐인듯
  • [레벨:20]맹자 2021.01.17 12:47
    세인트123 제가할게용 시켜만주세용
  • [레벨:25]삼만살이지안 2021.01.17 12:48
    세인트123 그거 그냥 버튼만 누르면 되는거잖아. 나는 돈 안받고 해줄 수 있다.
  • [레벨:11]헤르 2021.01.17 12:54
    삼만살이지안 버튼하나라도 사람 생명하나를 끊는일임
    평범한 사람은 선뜻 하기도 힘들걸
  • [레벨:25]삼만살이지안 2021.01.17 12:54
    헤르 내가 한다니깐?
  • [레벨:11]헤르 2021.01.17 12:56
  • [레벨:25]삼만살이지안 2021.01.17 12:56
    헤르 ㅇㅋ 하고왔음
  • [레벨:20]kosaf 2021.01.17 13:17
    삼만살이지안 입만살아선ㅋㅋ
  • [레벨:25]삼만살이지안 2021.01.17 13:17
    kosaf 했다고 생각하면 한게 아닐까?
  • [레벨:25]삼만살이지안 2021.01.17 13:17
    kosaf 그런데 너는 포 전부 어디로 빼돌렸냐?
  • [레벨:20]kosaf 2021.01.17 13:18
  • [레벨:25]삼만살이지안 2021.01.17 13:18
    kosaf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 걸었길래
  • [레벨:24]장모치와와 2021.01.17 12:50
    세인트123 그거 버튼 여러명이 동시에 누르게 하는 시스템이고 당일에 그거만 누르고 업무안보고 바로 퇴근하고 보너스도 나오고
    뭐 그외 정신과 진료같은 관리 열심히한다고 들음
  • [레벨:31]세인트123 2021.01.17 12:51
    장모치와와 ㅇㅇ 알고있는데 그런 문제점들이 있다는거지
    걍 섬에 버려두고 굶어뒤지게 하는게 나은거같아
  • [레벨:27]오늘우리회사야근 2021.01.17 13:06
    세인트123 나도 이생각함ㅋㅋ 군대에서 일본 추리? 스릴러? 그런분류 소설 뭐 읽었는데 사형집행자의 고뇌 잘 보여주던 기억이 낭
  • [레벨:12]검은여럿 2021.01.17 12:46
    미국은 흉악범들 사형안해도 어떻게든 죽을듯 맞아죽던 총맞아죽던ㅋㅋ
  • [레벨:34]난민기사 2021.01.17 12:47
    첫번째는 인간새끼가 아닌데
  • [레벨:10]심판 2021.01.17 12:51
    첫번째 사건 서프라이즈였나 어디 티비프로그램에서 본거같은데
  • [레벨:34]쪽빛 2021.01.17 12:56
    심판 펨코에도 올라왔던듯
  • [레벨:5]Dokgo다이 2021.01.17 12:51
    죄를 지은 게 사람인데 어떻게 사람을 안 미워하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정당방위가 아니라면 살인을 했으면 똑같이 살인
  • [레벨:21]불장난빠빠빠라라 2021.01.17 13:14
    Dokgo다이 여기서 함무라비가 나온다고?
  • [레벨:24]말예쁘게하는아이 2021.01.17 12:53
    헌팅이 그 헌팅이 아니었던 거임
  • [레벨:24]숲튽김치 2021.01.17 13:01
  • [레벨:7]날클립 2021.01.17 12:53
    뒤져도 싼새끼들만 죽었네
  • [레벨:34]DD충 2021.01.17 12:56
    ㄷㄷ
  • [레벨:17]토멕 2021.01.17 12:59
    3명 다 진짜 인간새끼들 아니네
    태아 납치는 혀를 내두를 정도다 씨벌
  • [레벨:32]온장 2021.01.17 13:00
    사형제도로 오는 이득을 난 전혀 모르겠음 그냥 분풀이 정도?

    돈문제만 해도 오히려 사형제도를 유지하는 비용이 더 크다고 하드만
  • [레벨:20]화전 2021.01.17 13:28
    온장 언론 보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겠지만 미국을 포함해서 한국, 일본, 인도 등 사형을 유지하는 나라의 유가족들은 자신의 소중한 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피해자가 사형당해 똑같이 목숨으로 죄값을 치르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경우가 절대다수임

    사람을 살해한 자가 목숨으로 응분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응보주의 법감정을 반드시 '분풀이'라고 깎아내릴 수 있는것인지는 생각해 봐야 할 문제

    사형을 폐지하면 어쨌거나 살인마들이 역설적으로 목숨을 누구보다 강하게 보호받으면서 식사 거를 일 없이 평화롭게 여생을 보낼것인데, 그것이 정의롭지 못하다 생각해서 사형에 찬성할수도 있지않을까
  • [레벨:32]온장 2021.01.17 15:47
    화전 분풀이 vs 그에 따라오는 부작용
  • [레벨:21](진지하게) 2021.01.17 14:51
    온장 처벌인데 무슨 이득을 왜 봐야함
  • [레벨:34]대장오리 2021.01.17 13:01
    저게 왜 사형 ㅋㅋㅋ 헬조센이면 심신미약 우발적으로 징역 10년감인데 ㅋㅋㅋㅋ
  • [레벨:23]시절인연 2021.01.17 13:04
    벌레새끼들 잘 뒤졌어
  • [레벨:23]사카미치미루 2021.01.17 13:05
    하나같이 쟁쟁하네 우리도 저런 놈들은 좀 죽여없애자
  • [레벨:2]차태현 2021.01.17 13:05
    내가 헬조선화 된건가

    저게 맞는건데 심하다는 생각 조금 든다

    우리나라도 심하게 했으면 좋겠다 !!!
  • [레벨:21]차기주장탄코 2021.01.17 13:06
    남인생 조진(재기불능, 살해) 범죄자들은 사형이 맞지
  • [레벨:21]토메크 2021.01.17 13:06
    첫번째 여자는 그 프랑스 공포영화생각나네
  • [레벨:15]돌돔 2021.01.17 13:10
    와 태아납치
  • [레벨:8]검은야수뎀벨레 2021.01.17 13:13
    3명 다 지리네
  • [레벨:20]kosaf 2021.01.17 13:17
    글쎄 이춘재사건 무고피해자뵈면 사형소리 싹사라짐

  1. 인기 카약 밑으로 지나가는 혹등고래 [10]

    2021.04.11 해양/심해 사랑을믿어요 조회1738 추천20
    카약 밑으로 지나가는 혹등고래
  2. 인기 제로 콜라에 대한 이야기 [41]

    2021.04.11 우주/과학 반다이크님 조회5765 추천17
    제로 콜라에 대한 이야기
  3. 인기 러시아 사마라 주의 가리발디 성 [8]

    2021.04.11 문명/역사 성격 조회1962 추천16
    러시아 사마라 주의 가리발디 성
  4. 스웨덴 자연풍경 [7]

    2021.01.16 자연/생물 삼겹 조회4239 추천20
    스웨덴 자연풍경
  5. 지난 4일 동안 3명을 사형 집행한 미국 사형제도 현황 [118] 첨부파일 포텐

    2021.01.16 사건/사고 화전 조회107765 추천277
    지난 4일 동안 3명을 사형 집행한 미국 사형제도 현황
  6. 1930년대 한국과 일본의 키 지역적 차이 [148] 첨부파일 포텐

    2021.01.16 문명/역사 安室奈美惠 조회80678 추천163
    1930년대 한국과 일본의 키 지역적 차이
  7. [아라비안 나이트 만화] 여혐 왕자와 남혐 공주님 이야기 [83] 첨부파일 포텐

    2021.01.16 문명/역사 유동닉사학도 조회36374 추천102
    [아라비안 나이트 만화] 여혐 왕자와 남혐 공주님 이야기
  8. 남극 xx과학기지 체험 시 주의사항 [7]

    2021.01.16 공포/심령 병아리사냥꾼 조회10032 추천10
    남극 xx과학기지 체험 시 주의사항
  9. 장제스 싫어하는 사람 중 이해안가는 주장 [8]

    2021.01.16 문명/역사 방문사우 조회2316 추천13
    장제스 싫어하는 사람 중 이해안가는 주장
  10. 유우니 소금사막 [4] 동영상첨부파일

    2021.01.16 자연/생물 라호야 조회2725 추천8
    유우니 소금사막
  11. 6.25 전쟁 당시 중공군 발작버튼 [70] 첨부파일 포텐

    2021.01.16 문명/역사 뷔페니즘 조회57896 추천266
    6.25 전쟁 당시 중공군 발작버튼
  12. 남의 아기를 집어 삼키는 .mp4 [4] 동영상첨부파일

    2021.01.16 자연/생물 건물주(진) 조회4897 추천9
    남의 아기를 집어 삼키는 .mp4
  13.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옥 인테리어 [136] 첨부파일 포텐

    2021.01.16 문명/역사 성격 조회63586 추천142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옥 인테리어
  14. 우리가 먹는 음식들의 제조과정 ㄷㄷ [86] 첨부파일 포텐

    2021.01.16 공포/심령 호에 조회91935 추천199
    우리가 먹는 음식들의 제조과정 ㄷㄷ
  15. 수용소의 여인들 [61] 첨부파일 포텐

    2021.01.16 문명/역사 악바르 조회113430 추천185
    수용소의 여인들
  16. 전 세계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지역들 [140] 첨부파일 포텐

    2021.01.16 문명/역사 성격 조회48190 추천150
    전 세계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지역들
  17. 한 순간의 불운과 황후 자리 [2]

    2021.01.16 문명/역사 작은역사 조회2409 추천5
    한 순간의 불운과 황후 자리
  18. E-737 Peace Eye와 T-50B Black Eagles의 해상 편대비행 [2] 동영상

    2021.01.16 문명/역사 츄는사랑입니다 조회398 추천7
    E-737 Peace Eye와 T-50B Black Eagles의 해상 편대비행
이전 맨앞 다음
- +
466 467 468 469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