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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04:52

오늘 토트넘 조 로든 급하게 경기 투입 되서 급하게 코에다 냄새 맡고 있던 물건 정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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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XqlvYXcAEdQtm.jpeg 오늘 토트넘 조 로든 급하게 경기 투입 되서 급하게 코에다 냄새 맡고 있던 물건 정체.jpg


Smelling Salts라고


소금+탄산 암모니아+아로마오일이 혼합되어있는 화학물질임



미국에서 흔해서 미식축구/축구/아이스하키쪽 프로스포츠 선수들도 많이 쓰고,


유럽 축구선수들도 종종 보이긴 함 (원래 유럽이 원조)


급하게 각성시켜주는 효과가 있어서 준비 덜 될 선수들이 급하게 투입 되야할때 쓰는 경우가 있음 (웜업이 안된 상태로 들어가야하는 경우에 다칠 수 있으니까)

뭐 경기전에 쓴다는 선수들도 있는데 그건 우리가 볼 수 없는 영역이니..


기절하거나 부상입은 선수들에게 쓰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사실 1,2부리그에선 거의 없고.. (다친거 파악이 힘드니까, 약간 진통제같은 느낌으로 쓰는거라)



아무래도 마지막 교체카드 베일로 준비했어서 웜업 안한 상태였다가 토비가 다쳐서 급하게 투입되서 사용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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