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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00:07

보증서면 안되는 이유

조회 수 39530 추천 수 228 댓글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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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2]고든램지엄마 2018.03.14 00:09
    할 말이 없다... 아저씨 잘못이긴 한데 그래도 가정에 대한 책임감이 있긴 하시네
  • [레벨:8]마츠훔멜스 2018.03.14 00:13
    다들 잘 살았으면 좋겠다...
  • [레벨:14]중촙 2018.03.14 00:13
    엄마라는 사람은 왜 뭐때문에 자기배속에서낳은아기들 내비두고 가버리냐..
  • [레벨:34]연우늘보 2018.03.14 00:36
    저정도면 런하는것도 이해는 된다...
  • [레벨:2]벵감니뮤 2018.03.14 02:43
    남편이 모든걸 다 앗아갔는데 런 하는거 이해 해야함
    성별 대결 문제가 아니라 이건 남편 잘못이 100대0이라서
  • BEST [레벨:7]역관광 2018.03.14 00:15
    친구가 보증얘기꺼내면 죽빵1대 때려도된다
  • [레벨:7]꽃침대. 2018.03.14 00:42
    보증은 부모자식간에도 하는게 아님 진짜 ㅋㅋ
  • [레벨:22]닥추야 2018.03.14 00:52
    겪은 적이 있어서...좆같은 새끼들도 있겠지만 아닌 사람들도 있더라고.

    나 지금 다니는 회사로 재취업 성공했을때 대학 동기가 연락와서 보증 이야기 한 적 있었음. 진짜 집이 어려운 놈이었는데 대부업체 장기미납자 관리팀인가 거기 사람이 아버지 연락두절이니까 학교로 찾아와서 소문 다 나고 초반엔 기숙사생활 했는데 먹고 살아야하니 할 수 있는 알바는 다 하고 다니고 그러다보니 성적 떨어져서 기숙사도 짤림. 원룸 보증금 만드느라 3개월간 학교 동아리방에서 자고 기숙사 친구들 일어나면 거기서 씻으면서 지낼 정도였음.

    그리 친한 친구는 아니었는데 이야기하고 자기도 아니다 싶었는지 내가 미쳤는갑다 하고 우는데 안타깝더라. 보증을 절대 서주면 안되는거 알고 감정에 휩쓸려서 서 줄건 아니었지만 엄청 친한친구도 아닌데 찾아와서 말하는게 어떤 심정이려나 싶어서 밥 먹이고 차비 쥐어줘서 보냈던 기억남.
  • [레벨:7]역관광 2018.03.14 01:06
    사연팔이 조심해라
  • [레벨:24]블랙피쉬 2018.03.14 01:13
    아닌썰이아닌뎌
  • [레벨:5]뷔르제예프 2018.03.14 20:07
    아니긴 뭐아님 너보증 서줬으몬 지금 펨코도 못했어
  • [레벨:23]KUKUDAS 2018.03.14 01:12
    무죄
  • [레벨:9]맹구팬무리뉴 2018.03.14 12:12
    보증 도박 진짜하면 안됨
  • [레벨:2]땡초치킨 2018.03.15 04:06
    나도 친누나 연대보증 잘못 서서 신용 씹하락.
    살 날 많은데 인생 시궁창 행 됨.
  • [레벨:13]까칠한푸우 2018.03.14 00:15
    아이들은 잘못이 없는데.... ㅠㅡㅠ
  • [레벨:23]gkwls92 2018.03.14 00:16
    하 정말..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은 불행을 막는다.
    후.
    저 아이들의 꿈..
    꽃피울수있을까
    ..
  • [레벨:34]연우늘보 2018.03.14 00:36
    안될듯
  • [레벨:12]오지터 2018.03.14 06:43
    현실
  • [레벨:23]merigold 2018.03.14 00:19
    ㅜㅜ
  • [레벨:23]여리2 2018.03.14 00:19
    보증서지말자
  • [레벨:14]킬방원 2018.03.14 00:22
    그래도 애들 멘탈 대단하네
  • [레벨:22]봄날의추억 2018.03.14 00:26
    보증 서달라는 친구 꼭 거르자
  • BEST [레벨:1]중앙지검차장검사 2018.03.14 00:30
    근황보고싶다
  • [레벨:1]댕댕곰탱 2018.03.14 00:53
    방송끝나고 병원 지원으로 수술받고 상황이 좀 나아졌다고는 들었습니다
  • [레벨:16]않이 2018.03.14 01:18
    애들은 어찌됨
  • [레벨:1]자쿠 2018.03.14 01:14
    남동생 군대에서 자살했다는 말도 있던데
  • [레벨:27]눈물은왜짠가 2018.03.14 01:16
    ??ㄹㅇ?
  • [레벨:17]Ppppjj 2018.03.14 01:19
    정말인가요??
  • [레벨:1]자쿠 2018.03.14 01:21
    나도 다른곳에서 댓글로 본거임
  • [레벨:4]TIRESIAS 2018.03.14 01:22
    11년 방송임 7년지났음

    저꼬맹이가 12살이니깐 지금 19살

    군대는 생각도 안하고 있음
  • [레벨:1]자쿠 2018.03.14 01:23
    저거 만 나이임
  • [레벨:22]평균값정리 2018.03.14 01:58
    혜진이가 장학증서 받은거 봐바 2009년에 초6이잖아 저게 2011년 방송인데 15살로 나오는거 보면 만으로 계산 안한거임.

    그럼 7년이 지난 지금 호준이는 19세라는 소리인데 호준이가 군대 갔다는건 헛소리일 가능성이 큼
  • [레벨:8]모두행복하자 2018.03.14 01:38
    제발 그냥 루머이길....
  • [레벨:3]vivid 2018.03.14 02:55
    이 새기 약파는거보소
  • [레벨:2]이게게임이냐 2018.03.14 05:05
    개븅신카더라죠?
  • [레벨:4]TIRESIAS 2018.03.14 01:21
    제165회 엄마없는 옥탑방 뒤에 후기로 이야기나옴 근데 다시보기 안되서 확인 못함
  • [레벨:4]TIRESIAS 2018.03.14 01:23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chjhk&logNo=90120433523&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 [레벨:11]sdrg415 2018.03.14 01:28
    방송타고 후원으로 원룸 얻었을껄?
  • [레벨:16]호두양말 2018.03.14 00:31
    아 눈물난다..
  • [레벨:8]귀엽다현 2018.03.14 00:32
    아빠 잘못만나서 라고 말씀하실때 진짜 마음이 아프다...
  • [레벨:25]나긋나긋나그네 2018.03.14 00:37
    얘들이 착한 것같은데 꼭 성공했으면 좋겠네
  • [레벨:6]후후후후후 2018.03.14 00:40
    후기 없냐
  • [레벨:9]허리아파 2018.03.14 00:52
    연대보증 없어졌자나
  • [레벨:1]탄핵근짱 2018.03.14 00:56
    후기 없나 ㄹㅇ 궁금하네 딸도 이쁘게 컸을꺼 같다
    보증 뿐만 아니라 돈도 빌려주믄 안되
  • [레벨:24]꾸파꺼꺼꺽 2018.03.14 00:57
    저런거는 혜택 받는거없냐 후원이라던가..
    기부라는걸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는 나도 힘든데, 후원업체를 못 믿겠다 하면서 안했는데
  • [레벨:23]GIST 2018.03.14 00:59
    현장르포 동행이라는 케이비에스에서 나왓던거 같은데 아마 저 영상 보며 후원하는 번호를 줫을거임
  • [레벨:4]TIRESIAS 2018.03.14 01:05
    11년 방송 13년까지 후원계좌 있는데.. 그 이후는 못찾
  • [레벨:8]김감자시 2018.03.14 00:59
    가슴아프네
  • [레벨:25]기분나쁘게만듬 2018.03.14 01:07
    보증 서달라하면 망치로 대가리 깨고 합의금 줘야함
  • [레벨:23]페미삼수오타쿠 2018.03.14 01:08
    근데 봊응은왜서주는거임? 이해가앋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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