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 모바일 -  유머,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 통합 커뮤니티

로그인 가입 메뉴
신청하기
2018.03.14 00:07

보증서면 안되는 이유

조회 수 39530 추천 수 228 댓글 155
228 4
첨부 파일
첨부파일
  • [레벨:19]찬란한유산 2018.03.14 01:23
    진짜 자기가 조온나 친한 친구라고 생각해서 그런거임
    옛날에는 마 우리가 가족 아이가! 그런거 있잖아
    요즘 젊은 사람들 마인드는 친해도 안되는건 안되 이거고
    우리 아빠도 400빌려주시고 못받음 아직 친구한테
  • [레벨:24]희대의망나니 2018.03.14 01:31
    가족보다 친구가 더 소중하다는 사람도 있음
    그런 친구가 부탁하면 가족들이 뜯어말려도 거절 안함
    그리고 신세 조지지
  • [레벨:24]남성 2018.03.14 01:39
    진짜 미친놈들투성이다..세상은; 도대체 누가 가르친건지
  • [레벨:2]whit 2018.03.14 01:10
    난 내 목숨처럼 아끼는 친구 하나 있는데
    그 새끼가 보증 서달라고 하면 고민해볼 것 같다.
    물론 처자식이 있다면 거절한다.
  • [레벨:24]남성 2018.03.14 01:39
    너가맞는거야
  • [레벨:9]Quique 2018.03.14 02:15
    보증은 가족끼리도 서주면 안돼
  • [레벨:18]170612에펨 2018.03.14 02:38
    그냥 목숨 내줘라 보증 서주지 말고
  • [레벨:22]조지큰루니 2018.03.14 01:10
    방송한번타면 수억씩 후원들어온다더만
  • [레벨:24]밀복절 2018.03.14 01:11
    딸 철든거 보니까 가슴이 아프네. 좀 철이 없어도 될 나인데
  • [레벨:20]UR 2018.03.14 01:11
    저 어린애가 갈수록 꿈이 작아진다고 하는게 마음이 너무 아프네...
  • [레벨:31]네이놈 2018.03.14 01:11
    보증서달라→ 은행에서 대출도 못받는 수준이라 지인에게 서달라는 거지.
    결국 서달란새끼는 망할가능성 99%다 회생불가 상태니 보증타령하는 것.

    인생 같이조지자는 뜻이니 조지고 싶으면 서라.
  • [레벨:8]모두행복하자 2018.03.14 01:40
    ㅇㄱㄹㅇ
  • [레벨:24]빛아인 2018.03.14 08:51
    ㅇㅈ보증이라는 제도자체가 없어져야 됨..
    빌릴 능력안되는 놈 대신해서 보증서봤자 같이 망하고.
    갚을 능력안되면 삶만 고달프다가 심하면 자살
    결국 그런것도 국가부채되는거 아닌가
  • [레벨:30]Chust 2018.03.14 01:12
    보증은 가족간에도 서는거 아니다 절대로.....
  • [레벨:24]아쥬레나 2018.03.14 01:12
    공동명의해라. 그 어떤 보증도 피할 수 있다.
  • [레벨:2]숨은벽 2018.03.14 01:13
    보증 설바에는 차라리 돈을 줘라. 도박을 하더라도 판돈만 가지고 하는거지 마이너스 내서 하는건 미친 짓이다.
  • [레벨:1]군필여고딩 2018.03.14 01:13
    후원금 오지게 들어오는데 윗대가리 새끼들이 꿀꺽~~
  • [레벨:24]동전수집가 2018.03.14 01:13
    울 아버지도 보증 잘못서서 20년동안 개고생했는데ㅠ
    이제 1300 남음 ㅋㅋ
  • [레벨:23]파이어벳 2018.03.14 01:13
    딸이 생각하는게 존나 예쁘네 근데 한편으론 너무 빨리 철든게 불쌍하기더하고
  • [레벨:21]샤크 2018.03.14 01:14
    내가 아빠면 얼마나 가슴이 찢어질까
    열심히살아 이악물고.. 항상행복해져라
  • [레벨:4]버기해적단부선장 2018.03.14 01:17
    지혼자면몰라도 자식있는데왜보증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34]마스비달 2018.03.14 01:17
    ㅜㅜ
  • [레벨:31]세정아 2018.03.14 01:17
    잔인한 세상이다 씨벌..
  • [레벨:24]헐구라 2018.03.14 01:17
    돈을 빌려줘도 보증은 안서준다
  • [레벨:3]소민 2018.03.14 01:17
    와.. 애들이 몇살이나 됬다고

    말투가 어른 말투네..
  • [레벨:23]비행소년날다 2018.03.14 01:17
    착한 아재네...
    착한 사람만 당하고 사는 세상임
    약아빠지고 자기것만 챙기는 사람은 호의호식하고
    인정 베풀고 책임감 강한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고생만하고
  • [레벨:4]TIRESIAS 2018.03.14 01:19
    현장르포 동행 엄마없는 옥탑방 165회 후기에 이야기 있다는데

    다시보기가 안되서 확인안됨

    아버님은 탈장 수술잘받으심 - 병원블로그에서 나옴
  • [레벨:1]남생이. 2018.03.14 01:20
    보증 선게 잘못이긴한데 너모 안타깝네 ㅜㅜ
  • [레벨:19]찬란한유산 2018.03.14 01:21
    아 근데 이왕봐주신거 조금만 더 봐달라는거 왤케 불편하지
  • [레벨:4]개집종신 2018.03.14 02:52
    저 위치 상황되면 누구나 저럴듯 .
  • [레벨:22]크러브스 2018.03.14 03:12
    저 분도 그 말 꺼내고 싶지 않았겠죠..
  • [레벨:20]와인사장비서 2018.03.14 01:22
    보증 해달라고하는 친구새끼들은 바로 칼같이 연락두절해야것네
  • [레벨:20]비광같은인생 2018.03.14 01:23
    다른것보다 컴퓨터가 없어서 숙제 못하는건 이유가 안된다는 학교 선생 개찢어버리고싶다
    나때는 담임 선생님이 가정방문도 해주시고 했는데
    중학교때는 가정방문은 아니더라도 자기 학생이 통학은 어떻게 하는지
    집안 형편이 어떤지는 파악하려고 하셨던거 같은데
    요즘은 학생에 대한 관심은 없고 오직 돈벌이 수단으로 밖에 취급 안하나 보구나
  • [레벨:20]라울마드리드 2018.03.14 12:48
    ㅇㅇ 애초에 요즘 교육에 뜻이 있어서 교사를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
    안정적인 직장이니 몰리는거지
    그냥 학생이 교사한테 의지할 부분이 거의 없는게 요즘 현실인덧
  • [레벨:22]눈예 2018.03.14 01:23
    보증이고 뭐고간에 친구관계에 돈얘기 안나오게해라 이게 ㄹㅇ 팩트임
    평소에 정확하게 해놓으면 편핰
  • [레벨:21]붉은구렁 2018.03.14 01:24
    이래도 자본주의입니깟 !!! ㅜㅜ
  • [레벨:4]엘리펀트 2018.03.14 01:25
    무서워요 아빠 하는데 보는 나조차도 가슴이 철렁깔리는데 아버님은 어떠실까...ㅠㅠ
  • [레벨:11]엠넷 2018.03.14 01:25
    ...짠하네요 오랜만에 집중해서 봤습니다
  • [레벨:12]루드릭 2018.03.14 01:26
    보증은 절대 서는게 아니야..
  • [레벨:5]A4 2018.03.14 01:26
    도와주고싶다.. 애들만이라도 배불리 먹이고싶다ㅜㅜ
  • [레벨:21]러블리너스 2018.03.14 01:27
    여자애 엄청이쁘네 약간 류수정삘나네
    연예인 쪽으로 진로잡아도될듯
  • [레벨:22]에펨재밌냐 2018.03.14 01:32
    남자애도 스타일이그래서그렇지
    살빠지고 헤어스타일바꾸고 렌즈끼면 ㅅㅌㅊ
  • [레벨:21]러블리너스 2018.03.14 01:45
    안경 바꾸거나 벗고 얼굴살조금빠지면 존잘느낌날듯
  • [레벨:22]에펨재밌냐 2018.03.14 01:47
    ㅇㅇ 내가저런유형 많이봄
    초딩때 딱저스타일이다가 중딩들어오고
    키크면서살빠지고 멋부리면 괜찮아져
  • [레벨:20]바이타민 2018.03.14 01:28
    가족간에도 보증은 하는거아님
  • [레벨:1]시스템머리털 2018.03.14 01:28
    호선이 취업 했겠다
  • [레벨:14]상암 2018.03.14 01:31
    그래도 저 딸 사춘기나이인데 멘탈이대단했네
  • [레벨:18]로망라이더 2018.03.14 01:33
    보증 서달라는 친구넘과 도망친 마누라 두년놈들
  • [레벨:25]푸른칼날 2018.03.14 01:33
    안타깝다...

    그런데 우병우는 몇년???
  • [레벨:21]음매에에에에 2018.03.14 01:33
    보증 이야기 나오면 그냥 무시하고 나오는게 답. 내 배우자가 보증 이야기해도 안듣고 거절하자라고 맘 먹은 것 중 하나가 보증임

이전 맨앞 다음
- +
2773 2774 2775 2776 2777

©에펨코리아 | 문의/신고 | fmkoreacom@gmail.com | 8,18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