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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00:07

보증서면 안되는 이유

조회 수 39530 추천 수 228 댓글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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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21]착한닉네임 2018.03.14 01:35
    친구가 필요없는 이유 ㅇㄷ
  • [레벨:19]세조 2018.03.14 01:36
    가족간에도 보증은 서는게 아니라던데...
  • [레벨:12]하게되네시 2018.03.14 01:37
    뭔가 눈물난다 ㅠㅠ
  • [레벨:12]하게되네시 2018.03.14 01:37
    애들 착하고 예뻐서 다행이다 꼭 재기성공하셔서 행복햇으면 ㅠㅠ
  • [레벨:22]평균값정리 2018.03.14 01:38
    벌써 년수로는 7년전인데 근황 궁금하다..
    지금은 사정이 훨씬 좋아졌으면 좋겠지만 아직도 힘들다면 내가 밥 한끼 사주고 싶네
  • [레벨:23]콘테아웃 2018.03.14 01:39
    늘 볼때마다 근황이 궁금하다
  • [레벨:26]神威 2018.03.14 01:39
    보증은 가족도 서 주지 말라는 말이 있다
  • [레벨:1]초록침대 2018.03.14 01:41
    남편이 보증서서 집안이 망했다 한들
    아내입장에서 아무리 남편이 개좆같고 힘들어도 지 배로 낳은 자식들한테 저러면 안되는거지
    어떻게 도망갈생각을하냐... 같이 일해서 적어도 월셋집 하나라도 마련해놓고 이혼을 하던가 해야지
    제일 힘들때 자식 버리고 도망가버리네

    어휴 씨발년
  • [레벨:10]치킨냠 2018.03.14 04:56
    솔직히 남편이란 인간 보기싫어서 도망가는건 이해가는데.. 솔직히 애한명은 데리고 나가든가 해야지... 저건 그냥 다 내팽겨치고 그냥 싫으니 도망가버린거지.. 이런거보면 절대적인 모성애라는건 없는거같음..
  • [레벨:18]치킨독립만세 2018.03.14 01:46
    나의 노가 맹렬하므로 내가 칼로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 아내는 과부가 되고 너희 자녀는 고아가 되리라 -출애굽기 22장 24절- 심지어 성경에도 배상에 관해서 이렇게 나와있음,, 남의돈은 받지도말며 빌려주지도 말고 보증은 절대 안하는게 웰빙의 지름길임 ㅋ
  • [레벨:21]팡크스 2018.03.14 01:46
    도망간 엄마는 사람이냐? 빚이 몇십억이 되더라도 친자식을 버리냐? 그게 젤 이해가 안된다
  • [레벨:28]안면장애세끼 2018.03.14 01:47
    울집 보증섰다가 빚더미였는데 부모님이 거기서 빚더내서 사업 터트렸다가 대박나서 다행히 다갚고 지금은 작은 건물하나 샀다. 졸라 힘들었다 진짜
  • [레벨:1]kygo 2018.03.14 01:58
    사업아이템 비법 부탁드립니다
  • [레벨:10]씹창구리 2018.03.14 02:12
    축하해
  • [레벨:5]후안홍켈메 2018.03.14 03:27
    빚더미는 아니였나보네...진짜 빚더미였으면 빚더안나오더라 대출이고 친구고 가족이고 뭐고...
  • [레벨:28]안면장애세끼 2018.03.14 03:29
    억대 빚이였음
  • [레벨:8]오빤내맘좆도몰라 2018.03.14 01:51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2]관세법 2018.03.14 02:09
    그거 컬투가 해준거 생각하는거 같은데
    다른분임 저분들이랑
  • [레벨:27]호야 2018.03.14 02:12
    그건 컬투 다른사람 아니냐
  • [레벨:8]오빤내맘좆도몰라 2018.03.14 02:26
    아 글쿠낭
  • [레벨:2]뽀뽀인데왜혀넣어 2018.03.14 05:58
    오빤 내 맘 좆도 모르는구나?
  • [레벨:2]맨유우우 2018.03.14 01:53
    http://m.yongin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3333. 후기라곤 할게못되지만
  • [레벨:9]허즈릿 2018.03.14 01:55
    저기위엣사람이랑 다른사람인거같은데 이름다름
  • [레벨:22]엠쌀라 2018.03.14 02:25
    프로그램 이름이 같네 ㅋㅋ
    근데 다시보니깐 같은 프로그램에 여러사람이 출연했나보다
    기사에 나온사람은 직업군인이네
  • [레벨:2]맨유우우 2018.03.14 02:28
    아 그렇군 ㅈㅅㅈㅅ
  • [레벨:1]kygo 2018.03.14 02:00
    여자애 그럼 지금 22살인거?
  • [레벨:17]별헤는빰빰빰 2018.03.14 02:04
    우리부모님도 보증섰었는데 다행히 보증서달란친구분이 갚아서 겨우 저꼴면함 ㅋㅋ 근데 그덕에 수능 조짐
  • [레벨:20]휴가는fm 2018.03.14 02:05
    어이~ 결론이 이상한걸?
  • [레벨:17]별헤는빰빰빰 2018.03.14 02:06
    ㅠㅠ 수능당일에도 관련되사람들이 찾아오더라고
  • [레벨:20]휴가는fm 2018.03.14 02:08
    크흠.. 미안하구만. 와.... 진짜 힘들었겠네.
  • [레벨:22]라임 2018.03.14 09:21
    라이트 탈룰라
  • [레벨:17]별헤는빰빰빰 2018.03.14 02:08
    그당시 10억이니까 우리집이 감당할크기가아니었음 딘 그친구만 바라봤는데 다행이 물려받은 땅이 있어서 그땅팔아서 갚다다더라
  • [레벨:20]휴가는fm 2018.03.14 02:09
    10억...... 그래도 다행이다.. 갚아서.. 안갚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던데.. 다행이다.
  • [레벨:17]별헤는빰빰빰 2018.03.14 02:09
    그당시 아파트값 8천~1억초반대하던 시절임
  • [레벨:20]휴가는fm 2018.03.14 02:12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엄청 큰돈이었네 10억/... 지금도 크지만 그때는 더.. ㄷㄷ
  • [레벨:17]별헤는빰빰빰 2018.03.14 02:16
    지금으로치면 60억정도라보면되지... ㄷㄷ
  • [레벨:17]별헤는빰빰빰 2018.03.14 02:22
    울아부지 혼자 담보선게아니고 4명이 공동 담보... 진짜 그친구분 땅 없었으면 4가족이 GG치는거였음 ㅋ
  • [레벨:9]Quique 2018.03.14 02:13
    와 보증서달란사람이 빚갚은건 들은적이없는디 ㄷㄷ
  • [레벨:17]별헤는빰빰빰 2018.03.14 02:16
    그렇지.. 근데 결국 아파트한채는 날림ㅋ 나도 저짝날뻔
  • [레벨:9]Quique 2018.03.14 02:16
    물론 운이 엄청좋은거니까 두번다시 보증서는일 주위에 있다면 말려라
  • [레벨:17]별헤는빰빰빰 2018.03.14 02:19
    법이 바뀌어서 이제 연대보증 없어짐 체계가... 그래서 은행들이 담보대출로만 대출해줘서 서민들이 대부업체로 밀려난거야 은행입장에서도 신용도없는사람 보증도 없이 빌려주기 힘드니까 담보대출로바꾼거.. 근데 올해 1월31일부터 그체제도 소득증빙 체제로바뀜 ㄷㄷ 신dti라고 들어봤니?
  • [레벨:1]김탁구왕제빵 2018.03.14 02:27
    우리아빠도 보증 잘못서서 망했다가 지금은 사업성공하셔서 중산층임
  • [레벨:20]Hal0 2018.03.14 02:35
    현장르포 동행 종영하지 않았나??? 계속 했으면 좋겠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겨내는 분들을 보면 나도 힘이나고, 후원도 쉽게 할 수 있는데...
  • [레벨:16]각도조절전문가 2018.03.14 02:37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7]따오 2018.03.14 05:07
    베충이새끼네 뭐만하면 문재앙 시발 ㅋ 애미 시벌 ㅋㅋ
  • [레벨:2]아기참새와개미 2018.03.14 02:41
    아니근데 대부분 저런 다큐에서 집어려워지면
    꼭 엄마들이 많이 나가더라 왜그런거지
  • [레벨:3]악플없는펨코 2018.03.14 02:47
    저 집은 모르지만
    지 스트레스 쌓이면 마누라 들들 볶는 병신들이 존재함...
    두들겨 패기도하고
    못 버티면 도망가는거지
  • [레벨:10]치킨냠 2018.03.14 04:51
    딱 싸이즈 나오지않음..?
    친구 보증을 들어주다니.. 가족끼리도 보증은 피하라는게 세상인데..ㅋ
    당연히 마누라는 말리지않았을까?? 몰래했다면 정말 쓰레기이고..
    내가 마누라여도 집나갔을듯.. 근데 저렇게 애들까지 둘 다 버리고 나가버린건 좀..
    형편이 어렵다 싶으면 한명이라도 데려나가야지..애들이 뭔죄야

    근데 확실히 저런 비슷한 경우에서는 왠지 여자들이 집나가는게 많더라고..
    모성애라..순간적인 위험앞에서는 몸이먼저 달려가 막는게 어머니란 존재지만..
    저렇게 말라죽어가면 모성애고 뭐고 그냥 다 던지고 도망가는듯..
  • [레벨:3]별에펨 2018.03.14 02:50
    ㅠㅠ
  • [레벨:22]작은방 2018.03.14 02:59
    선생들이란 새끼들이 사정도 모르고 컴퓨커 없을수도있는거지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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