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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9 11:55

[스포츠조선] "딸, 아빠야.." 코로나가 막았던 베네수엘라 DF 앙헬X7개월 딸 첫 만남, 그 감동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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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딸, 아빠야.." 코로나가 막았던 베네수엘라 DF 앙헬X7개월 딸 첫 만남, 그 감동스토리 [스포츠조선] "딸, 아빠야.." 코로나가 막았던 베네수엘라 DF 앙헬X7개월 딸 첫 만남, 그 감동스토리

지난 3월초 아내가 둘째딸을 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새 생명이 태어난 순간을 함께하고 싶었을 테지만, 기약도 없이 찾아온 불청객 코로나19가 부녀의 만남을 방해했다.

조국 베네수엘라가 코로나 감염예방 조치로 국경을 봉쇄하면서 러시아 리그에서 뛰는 앙헬은 딸을 보러 갈 수 없었다.

엎친 데 덮친 격 지난 7월 왼팔꿈치 골절상을 입어 미국에서 수술 및 재활치료를 받았다.

눈물로 지새운 9개월. 앙헬은 드디어 둘째딸을 품에 안았다. 대표팀에 발탁되면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 사이 딸은 훌쩍 커있었다.

앙헬은 "얼마나 힘든 시간인지는 오직 신만이 알고 계실 것"이라며 "내 가족들이 내 마음과 영혼을 채웠다.

파비올라는 "9개월을 기다린 끝에야 남편을 만날 수 있었다. 늘 가족이 다같이 만나는 순간을 생각했다. 이 순간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076/000364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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