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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16:19

배달의 민족을 끊은 디시인.jpg

조회 수 76350 추천 수 528 댓글 91
  • BEST [레벨:9]펨코븅신일티어 2020.06.29 16:57
    어머니의 즐거움을 빼앗아가는구나 나쁜놈
  • BEST [레벨:21]환경미화원 2020.06.29 16:56
    아들사랑도 스마트하게 하시네
  • BEST [레벨:20]제과기능사 2020.06.29 17:00
    근데 이게 좋게 보면 좋은건데
    나 20대때 부모님이 맨날 내 폰 몰래 보고
    여자애들하고 문자한것도 내용 다 보고
    나중에 관련된 내용 막 말하고,,
    이런거때문에 더 멀어졌었음
  • BEST [레벨:5]빈스맥마흔 2020.06.29 16:47
    와 저래 똑똑한 엄니가 있다는게 신기
  • [레벨:5]동까스 2020.06.29 17:03
    나 고민인데

    자취생이고 난 배민 절대 안 쓰고 앵간하면 집에서 해먹음

    근데 어무니가 걱정이 많으셔서 한 2주마다 자꾸 반찬 보내주신다고 하심

    난 독립적으로 한달 식비도 계산해서 요리 해 먹고 살고 싶고

    스스로 요리하는거 뿌듯해 하는데 자꾸 반찬 보내주시니 의미가 없어짐

    그렇다고 싫다고 하기도 그렇게 애매하다 ㅠㅠ
  • [레벨:17]폴라포포도 2020.06.29 17:04
    동까스 의사를 전달해도 무시하고 계속 보내심?
  • [레벨:5]동까스 2020.06.29 17:05
    폴라포포도 몇 번 말해도 알겠다 하시고

    몇 주 뒤에 또 보낼까? 하고 계속 물어보심

    아마 엄마도 보내야 마음이 편하신듯
  • [레벨:23]개인통관고유부호 2020.06.29 17:06
    동까스 ㅇㅇ 그거시 엄마의 마음인거슬..
  • [레벨:17]폴라포포도 2020.06.29 17:06
    동까스 본인이 그냥 감사함느끼고 좋게 생각하면 다행인데, 받기싫다는데도 무작정 계속 보내시면 좀 답답하겠다
  • [레벨:7]비나루 2020.06.29 17:40
    동까스 사회생활 시작할때 식비 굳어지면 개꿀 아니냐?

    가끔 엄마 집밥 그리울때 엄마 전화와서

    아들 뭐먹고 싶냐 반찬 올려보내준다고 하면

    나는 금액 좀 보태라고 보내 주고 넙죽하고 감사하고 받는데
  • [레벨:5]동까스 2020.06.29 17:41
    비나루 뭐 식비가 굳어진다 해도 결국 엄마 돈이고

    우리 집 형편 넉넉하지도 않아서 마냥 지원 받고 사는 것도 좀 그럼 ..

    나도 모아둔 돈 있고 식비 쓸 여유는 있음

    무엇보다 엄마가 괜히 고생해서 반찬 만드는게 제일 신경 쓰임 ㅠ
  • [레벨:7]비나루 2020.06.29 17:47
    동까스 식비를 왜 그냥 받아먹어 위에 쓴거 처럼
    돈(재료비) 드려야지
    아들 해준다는데 마다할 애가 어머니가 더 신경쓰일듯

    요즘 밀키트가 왜 핫하겠음 ㅋㅋ
  • [레벨:22]김개굴 2020.06.29 18:57
    동까스 나는 그래서 가끔 엄마네 집으로 주문해서 뭐 보내드려 비비고 만두나 손질된 고등어, 게장 아님 좋아하시는 과일 한박스라던가 이런거.. 너도 해봐 하지말라고 해도 내심 좋아하심 그리고 그것도 어무니한테 받을 수 있을 때가 행복한거라고 생각해.. 받고 싶어도 못 받을 날이 옴...ㅠㅠ
  • [레벨:23]개인통관고유부호 2020.06.29 17:06
    폴라포포도 줄때 쳐먹어 엄마 가면 먹고싶어도 못먹어
    라고 하지않음??
  • [레벨:5]동까스 2020.06.29 17:08
    개인통관고유부호 어머니가 성격이 순하신 편이라 그렇게 얘기는 안 하심ㅋㅋㅋㅋ
  • [레벨:1]김삿갓갓갓삿 2020.06.29 17:10
    동까스 반찬해먹기 개힘든딩.. 오히려 고기목긴 쉽고..
  • [레벨:2]윤태자 2020.06.29 17:26
    동까스 엄마가 아들을 너무 사랑하시니 걱정되고 염려스러워서 그러시는 거니까
    거절하지 말고 받아주세요
    나이 먹었어도 엄마가 가끔 반찬 보내줄까 물어보면 좋더라구요 나는 ㅋㅋ
    엄마 김치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듯
  • [레벨:5]동까스 2020.06.29 17:27
    윤태자 그러는게 맞는 거 같아요

    전 괜히 고생 하시는 거 같아서 거절 했는데

    그냥 보내주시는 게 더 마음 편하신거 같아서 요샌 고맙다고 잘 받고 있습니다
  • [레벨:30]rocker 2020.06.29 17:28
    동까스 우리나라 엄마들은 아들이 장가를 가도 냉장고에 김치는 있나 걱정하신다. 근데 우리 엄니 반찬은 맛있는 게 없..
  • [레벨:3](요술봉꺼내며) 2020.06.29 17:28
    동까스 나 주면 되겠다
  • [레벨:2]알리오레올로 2020.06.29 17:45
    동까스 그게 어머님이 아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거의 유일한거라고 생각하시는거에요. 아마 반찬 만드시면서 세상 행복하실겁니다. 밑반찬 같은건 받아서 먹고 메인은 직접 요리하는식으로 타협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어머님들 눈에는 아들이 40살이든 50살이든 그저 애같으실거에요.
  • [레벨:20]도루동둥 2020.06.29 19:59
    동까스 스스로 해드시는 음식 사진 찍어서 어머님께 보내드리며 잘 해먹고 산다는 거 보여드리면 어떨까요? 그리고 가끔 어머님 반찬 중에 특정해서 이거 먹고 싶다고 보내들라고 하시면 어머님도 은근 그렇게 해서 보내는게 낙이라 좋을 것 같고...
  • [레벨:21]벨로시랩터 2020.06.29 17:04
    어머님들 배달음식 많이시켜먹으면 걱정하심 배달음식은 거의 육류, 기름진거니까 영양불균형있을까봐 그래서 지방에서 자취방 올라오실때마다 집에서 반찬 이것저것 해서 가지고 오시는데 아들먹이겠다고 새벽녘에 일어나서 반찬 만드는 모습 생각하면 짠해서 잘 먹고 다닌다고 안가져오셔도 된다고 말씀드림
  • [레벨:24]ssgsak 2020.06.29 17:04
    좀 무서운데
  • [레벨:26]컨셉잘못잡음 2020.06.29 17:10
    리뷰에 "엄마용돈주세요" 이런거 달면 바로 용돈 보내주는데
  • [레벨:4]헤딩머신추신수 2020.06.29 17:36
    컨셉잘못잡음 닉값 ㄷㄷ
  • [레벨:22](정색을하며) 2020.06.29 17:11
    와 이게 뭐라고 울뻔했다
  • [레벨:23]교미킹 2020.06.29 17:11
    상대방아이디 알아도 어떻게 리뷰 볼수 있지? 배달하는곳 리뷰 엄청 올라와서 계속 밑에서 찾아야 할건데
  • [레벨:28]장희령 2020.06.29 17:18
    교미킹 배민은 그 사람 찾기만 하면 그 사람이 뭐 시켜먹었는지 리뷰 모음이 나와 ㅋㅋㅋ

    아들이 시켜먹은곳 한군데만 알면 돼
  • [레벨:23]교미킹 2020.06.29 17:23
    장희령 어근데 리뷰 엄청 올라 와서 찾기 힘들지않아?
  • [레벨:22]dadzqe 2020.06.29 17:53
    교미킹 리뷰에 닉네임찾아서 누르면 올린거다나올걸?
  • [레벨:23]교미킹 2020.06.29 18:02
    dadzqe 어 그러니까 가게들 리뷰 많이 올라오니 리뷰 일일히 찾기 힘들지 않냐고 물었잖아. 3번 말함....
  • [레벨:22]아보다람 2020.06.29 17:13
    무서운데...
  • [레벨:2]데구리 2020.06.29 17:17
    부모님은 배달음식 안 좋게 생각하시더라구
  • [레벨:24]월급날 2020.06.29 17:18
    배민이 닉네임 알면 그사람이 단 리뷰 다 찾아볼 수 있었어?
  • [레벨:4]헤딩머신추신수 2020.06.29 17:36
    월급날 닉 누르면 다 볼수있네 ㅋㅋ
  • [레벨:21]저글링하는망나니 2020.06.29 17:20
    난 엄마가 어느날 갑자기 페북친구 신청해서
    받을까 말까 하다가 받고 점점 페북 안하게됨
    원래도 안했는데 아예 들어가지도 않게 되더라
  • [레벨:30]rocker 2020.06.29 17:30
    저글링하는망나니 어머니 상처 받으시겠..
  • [레벨:21]저글링하는망나니 2020.06.29 17:57
    rocker 원래 잘 안했음 ㅋㅋㅋ
    그리고 워낙 욕쓰고 망나니짓 하는거 보느니
    안보는게 낫지 ㅎㅎ
  • [레벨:19]엉빠성 2020.06.29 17:21
    어머니의 소소한 즐거움을 뺏는거냐? 불효하지마라
  • [레벨:2]꽁짜 2020.06.29 18:03
    서양처럼 한국도 고딩 때쯤에 부모도움 벗어나서 독립해야함.. 대학가고 싶으면 알바해서 돈벌고..
    부모도 아이를 못놓아주고 자식도 부모의지하고.. 서로가 지켜야할 선을 모르는게 동양 특이긴 한데..
  • [레벨:30]rocker 2020.06.29 18:16
    꽁짜 저도 찬성은 하지만..
    사회적으로, 제도적으로 아직은 불가능에 가까움.
    물론 그렇게 사는 사람도 있기는 하죠.
  • [레벨:3]맹구말고맨유 2020.06.29 19:08
    나도 어렸을때부터 울엄니가 나없을때 내폰 훔쳐보셔서 여친 못만듦. ㄹㅇ ㅠ
  • [레벨:20]가레스베일11 2020.06.29 20:14
    저건 좀
  • [레벨:20]따지지마라 2020.06.29 20:28
    같은 아이디 아닌데 어떻게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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