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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5 22:45

코로나19, 12월 31일 중국 보고 전 프랑스에서 이미 발생

조회 수 53459 추천 수 299 댓글 105
B30B5093-1921-43F4-8E11-3F4F643B23E4.jpeg 코로나19, 12월 31일 중국 보고 전 프랑스에서 이미 발생
작년부터 프랑스에서 독감증세로 입원한 환자 채취를 검사, 12월27일 코로나 양성떴다고 지난3일 프랑스 언론이 보도함

프랑스 거주중인사람이고 8월에 알제리 갔다온거빼면 해외 출국 없음

조사결과 남편 부인이 중국인이랑 같이 일하고 있었다고 하나 정확한 시작은 불분명

이탈리아에서도 11월부터 원인모를 폐렴이 있었는데, 이걸두고 중국에서 다른 나라에서 시작했다고 하자, 이미 그 전에 중국을 통해 들어왔을거라 주장함
  • BEST [레벨:22]사과맛오렌지 2020.05.05 22:50
    중국이 공식보고를 늦게한거 아님....????
  • BEST [레벨:24]가슴매니아 2020.05.05 22:46
    유럽의 짱깨냐 아시아의 짱깨냐 허헣
  • BEST [레벨:6]uioi 2020.05.05 22:47
    코로나 진정되면 중국 조지고 WHO 조지고 제대로 조사들어가자
  • BEST [레벨:31]BE.KOBE 2020.05.05 22:51
    사과맛오렌지 ㅇㅇ 그걸 주장중인거같음. 중국에서 최초 발견이 12월1일인데, 잠복기 따지면 아무리 늦어도 11월에 시작했다는거니까
  • [레벨:22]이이이황세종 2020.05.06 01:06
    중국이 엄청난 비토를 받는건 단순히 바이러스의 진원지여서가 아님.
    신종감염병의 위험성을 인지했음에도 마땅히 취해야할 의무를 다하지 않고 은폐와 거짓말만 일삼았기 때문임. 이는 오로지 공산당만의 정치적 이익만을 염두에 둔 행동이었고 이게 첫번째로 세계의 불신과 분노를 불어 일으키는 것이지.
    그래놓고 “우리들은 잘했다.”,”못하는 너넬 도와주겠다.”,”사실 중국 바깥에서 바이러스가 발생했다.” 이딴 소리나 하니 마스크 뿌리고 의료장비 뿌린다 한들 분노가 사그러질 수는 없고 오히려 불난 데에 기름 뿌리는 격이 되는거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그것이 냉철함이 요구되는 외교의 영역에서도 국민의 의지가 반영될 수 밖에 없는데 스스로 각국 국민들의 혐오의 대상이 되기를 자처했고, 이제까지의 불공정행위와 나름대로의(투박하고 어린아이 같지만) 제국주의적 야망은 일반인민을 넘어서 정치가와 엘리트관료들에게 이미 찍혔기 때문에, 그리고 중국체제의 불투명성과 신뢰불가능함에 그들이 주목하기 시작했기에 중국인들은 코로나 이전만큼 행복한 시대가 미래에 도래한다고 기대해서는 안될거다.
    세계인들이, 특히 유럽인들이 영토 내에서 중국기업과 중국물건과 중국문화를 거부하고 쫓아낸다는 의미는 아니다. 영국정부(보수당)이 CRG를 출범하고 외무장관의 코멘트를 통해 중국과의 관계를 재고하려 함을 알 수 있지만 동시에 그들은 통신망 구축을 위한 사업에서 화웨이 장비를 완전히 거부하지 않았다. 하지만 미국 외의 나라도 이전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중국을 견제하고 의심하고 경쟁대상으로 생각할거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 [레벨:6]한국인남자 2020.05.06 01:07
    짜장 새끼들 뭘 그리 존나 쳐먹길래 인수 바이러스를 존나게 만드냐
  • [레벨:23]빡빡이라이프 2020.05.06 01:51
    중국은 저걸 빌미로 근원지가 중국이 아다라고 발뺌할거고
    미국을 비롯한 반중 정서 있는 국가들은 중국이 은폐했다고 할거고
  • [레벨:27]쉬었다가요 2020.05.06 09:08
    야 이개새기들 하는 짓보면;
  • [레벨:20]벡종원 2020.05.06 17:43
    남편 부인은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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