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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12:17

나이 35에 아버지한테 ㄸㄸㄹ 걸렸다

조회 수 57667 추천 수 470 댓글 201
죽고싶다 시발 ㅋㅋㅋ

고추 바딱 세우고 누워있는데 

평소에 장난끼 많은 아버지가 술드시고

창문밖에서 놀려준다고 얼굴에 후레시 비췄는데

내가 더 늦게봄 아버지를...

난 폰보고 칠라했는데 아버지는 티비릉 보고 하는중 알고

뭐보는지 보고 계시더라... ㅅㅂ

화면에는 바키 틀어저있었는데

뭐하는 새끼인가 하셨겠지??

나 결혼하고 애도 있는데 너무 자괴감든다 시발..

갑자기 그냥 아무 이유없이 하고싶어서 했는데

모른척하시는데 더 개같다. 위추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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