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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8 20:27

[데일리메일] 마틴 키언, "티어니는 훈련 중 사람들을 걷어찬 행동에 대해 사과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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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own said that the left-back 'should not apologise' for training as hard as he plays [데일리메일] 마틴 키언, "티어니는 훈련 중 사람들을 걷어찬 행동에 대해 사과하면 안 된다"

마틴 키언은 키어런 티어니가 훈련에서 선수들을 계속 걷어차도록 격려했다. 아스날의 전 수비수 마틴 키언은 레프트백 키어런 티어니의 직업윤리를 칭찬하면서 선수들을 계속 걷어차라고 촉구했다.

티어니의 팀 동료들이 훈련 중 티어니의 힘든 도전에 대해 불평해왔다고 밝혔다. 그가 북런던에 도착하자마자 부상을 입은 후 체력적으로 회복하기 위해 복귀한 이후 엄청난 발전을 보였다. 마틴 키언은 "나는 선수들이 티어니에게 좀 진정하라고 말했다고 들었다. 티에리 앙리는 내가 매일 훈련에서 그를 걷어차려고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미쳐 날뛰곤 했다. 최선을 다하고 싶었는데, 티어니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는 그것에 대해서는 사과해서 안 된다. 그게 훈련 수준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티어니는 프리미어리그 재개 이후 모든 경기에서 출전했다. 전 셀틱 수비수였던 그는 미켈 아르테타 밑에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키언은 그가 선수단에 필요한 성격의 적임자라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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