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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7 15:26

[스튜어트 제임스] 2018년 다니엘 레비의 그릴리쉬 첫 비드는 오노마+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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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time, Villa were in a financial mess, facing the threat of administration, and Daniel Levy was convinced he could get Grealish on the cheap. True to form, the Tottenham chairman’s opening bid was £3 million plus Josh Onomah. In truth, his tactics would probably have worked had Sawiris and Edens not taken over later that summer.

당시 빌라는 재정난에 빠져있었고 다니엘 레비는 그릴리쉬를 싸게 살 수 있다고 확신했음
다니엘 레비의 오프닝 비드는 3m+오노마였음
그 해 여름 아스톤 빌라가 인수 안됐더라면 가능했을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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