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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1 17:10

[as] 세바요스의 인스타 메시지가 아스날에게 희망을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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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요스가 런던에서 그의 동료였던 윌록의 생일을 축하했고 영국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하게 만드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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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 세바요스는 아직 그의 미래가 불확실하다. 이전에 루닌이나 외데고르는 한 시즌 더 임대를 선택했던 것처럼 비록, 마드리드가 아직 그와 함께 할 지 확실하지 않은 상태지만, 그는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가 프리시즌을 시작할 것이다. 지단 감독은 결코 세바요스를 신뢰하지 않았고 선수와 감독 사이에 뒷 이야기가 있었다. 세바요스는 지단 감독 체제 아래로 다시 돌아간다면, 많은 출장시간을 보장받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고 그 이유로 한 시즌 더 임대가거나 완전이적이 협상 테이블에 올라와 있다. 하지만, 다시 한번 말하지만, 세바요스의 미래는 아직 불분명하다. 

그의 아스날에서의 임대생활은, 비록, 불규칙적이었지만, 아주 긍정적으로 시즌을 마무리지었다: 37경기에서 거의 2,400분을 뛰었고 2골 2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구너’의 스쿼드에서 다양한 선수들과 함께 좋은 대체자원으로 활약했고, 이번주 수요일, 8월 20일에 20살을 맞이하는 미드필더 조 윌록도 역시 그랬다. 세바요스는 그의 인스타 스토리에 그를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기길 원했고 수일내 런던에 돌아와 뛸 수 있을 것같은 아스날 팬들에게 희망을 주는 말도 포함됐다. 

세바요스: 우리 또 만나자

“생일 축하해 내 동생. 또 만나자”, 세바요스가 그의 인스타 스토리에 윌록의 사진과 함께 글을 썼다. 이 “또 만나자”라는 말은 세바요스가 아스날에서의 임대를 연장할 가능성을 의미할 수도 있고, 런던 클럽의 팬들이 그가 인스타에 올리는 모든 사진에 남긴 반복적인 요청에 대한 대답이 될 수도 있다. 영국 매체들은 아스날의 감독인 미켈 아르테타가 세바요스와 대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둘의 관계는 좋게 시작되지 않았지만, 다시 자리잡혔고 세바요스는 아스날이 타이틀을 들었던 FA 컵과 프리미어리그에서 많은 선발 출전을 보장받으며 첫 시즌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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