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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16:42

외모 판별기 甲.jpg

조회 수 105826 추천 수 601 댓글 133

잘생겼는지.jpg 외모 판별기 甲.jpg



가식없이 초면에 팩트 박아버리는 킹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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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레벨:34]우리동네팩력배 2020.09.06 15:17
    생판 처음 보는 어린이가 내 얼굴 몇 번 쳐다보더니 엄청 서럽게 울던데;;
  • BEST [레벨:2]마귀음란 2020.09.06 15:20
    우리동네팩력배 얼마나 못생겼으면 ㄷㄷㄷㄷ
  • BEST [레벨:22]연어인간 2020.09.06 15:30
    ??? : 예쁜 누나는?
  • BEST [레벨:22]패리퍼찬양 2020.09.06 16:25
    네살짜리 조카가 나보고 괴물이라면서 괴물놀이하자 그런다. 두살짜리 조카도 배워서 나 보면 까물까물 거림.
  • [레벨:24]이힁날미 2020.09.06 16:54
    오 7살짜리 애기한테 잘생긴 오빠야 소리 들었으면 ㅍㅌㅊ는 가능하겠네 히힣
  • [레벨:21]아.인생 2020.09.06 16:58
    ??: 야 얘 눈 뜨고 자
  • [레벨:22]꿈을심어주는교사 2020.09.06 17:00

    못생겼어 해놓고
    계속 옆에 와서 치근덕 대면서
    오빠 좋아해 라고 하는거냐???
  • [레벨:4]김민수 2020.09.06 17:02
    꿈을심어주는교사 그게 진짜 잘생긴거 아녀 ?? 관심 얻으려고 일부로 장난치는경우 많은 거 같은데
  • [레벨:22]꿈을심어주는교사 2020.09.06 17:03
    김민수 그런가

    사촌 동생 여자애가 요즘 부쩍 그래 ㅡㅡ
  • [레벨:4]김민수 2020.09.06 17:07
    꿈을심어주는교사 일단 내가 다니던 센터 애기들은 그랬으 거기 선생님분한테 관심 얻으려고 장난치고 그러는 ?? 좋다 하는거보면 엄청 좋게 보는거같은디
  • [레벨:35]인터넷여포씨드 2020.09.06 17:01
    꼬마한테 오빠 몇살이야 소리들었는데
    옆에 아줌마가 오빠같아보여??이럼...
    아줌마 이씨...
  • [레벨:12]진sm구 2020.09.06 17:02
    애기들 엘베 같이타면 나 한 5초동안 뚫어져라 보다가 방긋 웃던데 ㅈ같이생겨서 비웃는건가;;
  • [레벨:28]PRS 2020.09.06 17:04
    내가 존내 이뻐하던 애기 있는데 애기도 나 되게 좋아했음 엄마가 오라고해도 나한테 계속 붙어있을정도
    나 군대다녀오니까 나보더니 너 뭐야 너 싫어! 너 돼지야! 이러고 가더라....
    군대에서 다쳐서 운동도 못해서 살찌고 얼굴 삭아서 나오니 노답..
  • [레벨:23]LFC클롭 2020.09.06 17:05
    쟤들은 잘생기거나 이쁘면 그냥 쳐다보기만 하더라 여자애들은 수줍은듯이 꺄르르르 거리고..시발...
  • [레벨:26]고담시영웅 2020.09.06 17:06
    내가 만약 자신감 있다면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자신감 없다면 부정적으로 볼것
  • [레벨:27]갈비찜 2020.09.06 17:07
    내가 늙은거 알았을 때가 유치원 갔다가 애기한테 원장쌤이 "이 형한테 인사해야지~"
    이랬는데 고개를 절래절래하더라고.. 원장쌤이 "형 아니야?" 하니까 끄덕끄덕 ㅋㅋㅋㅋㅋ
  • [레벨:22]alchemy 2020.09.06 17:09
    애기들이 좋아하는 상이 있음. 나 안 잘생겼는데 애기들이 나 좋아함
  • [레벨:34]리오넬메시 2020.09.06 17:09
    ㄹㅇ임 이거 ㅋㅋㅋ

    살쪄서 얼굴 망가지거나 관리안돼서 피부 올라오면 바로 애들한테 팩트박힘
  • [레벨:24]듀언올맨 2020.09.06 17:15
    ㅇㄱㄹㅇ 잘생기고 이쁜 애들한테 애들이 호의적으로 대함 ㅋㅋㅋㅋ
  • [레벨:23]칼요한욘슨 2020.09.06 17:19
    조카한테 삼촌은 남자답게 생겨서 어디가서 맞고 다니지 않게 생겼다고 들었는데..
  • [레벨:9]외질의사정 2020.09.06 17:20
    외사촌동생이 내 얼굴 빤히 쳐다보면서 배시시 웃고 그러는뎅
  • [레벨:11]akkusa 2020.09.06 17:21
    저각도에서 살아남네 어린이들ㄷㄷ
    다 커서 존예존잘될듯
  • [레벨:25]cuervo 2020.09.06 17:23
    조카 유딩때 밥먹이고 소화시키러 손잡고 같이 걷고있는데 아파트 홍보물 나눠주는 누나가 '어머니 상담한번 받아보세요~' 하더라
    나는 뇌정지와서 멍때리고 있고 조카가 삼촌인데여 하니까 어쩔줄 몰라 하더라
    그 누나가 죄송하다고 먹을거 이것저것 챙겨줘서 좋았는데 조카는 1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거가지고 놀림ㅋㅋ

    그때 내 외모는 소사대 pd랑 비슷했다고 보면 될듯
  • [레벨:24]슈르르까 2020.09.06 17:24
    어제 간만에 돌지난 조카놈 봤는데 나만보면 졸라게 울더라 ㅜㅜ
  • [레벨:5]웨강딱 2020.09.06 17:26
    초5때 골목길 지나가고 있는데 초1~2되보이는 애가 제 얼굴 한번 보더니 겁나 뛰어가더라고요....
  • [레벨:20]토리노월클조작단 2020.09.06 17:29
    중딩때 고아원에서 봉사하는데 밖에서 어떤 여자애가 쳐다보고는 '안에 왠 아저씨가 있어!' 이러더라 ㅋㅋㅋㅋㅋ 안에서 내가 가르치던 애들은 존나 비웃고 ㅋㅋㅋㅋㅋㅋㅋ
  • [레벨:2]호떡집에불 2020.09.06 17:30
    내가 옛날에 얼굴에 점이 많았음. 군복무할때 전경으로 차출됐었음. 뻗치기 서고 있는데 대여섯살 짜리 꼬마가 길가다 말고 내 앞에 멈춰서 내 얼굴을 한 20초 빤히 쳐다보는거임. 앞에 같이 가던 부모님이 뒤돌아서서 쳐다보고 있고. 내가 꼬마한테 "부모님 기다리시니까 빨리 따라가야지" 이렇게 말했더니 애가 나보고 "아저씨 얼굴에 북두칠성 있어요" 라고 말하더니 막 앞으로 뛰어가는거임. ㄹㅇ 어이없었음 ㅋㅋ.

    그 전까지 내 얼굴에 점 많은거 신경도 안쓰고 살았는데, 그 일로 충격먹고 나중에 전역해서 얼굴에 있는 점 싹 다 빼버림. 점 1개에 만원 정도였는데 30만원 넘게 듬 ㅋ
  • [레벨:2]드릴북 2020.09.06 17:53
    호떡집에불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2]호떡집에불 2020.09.06 18:30
    드릴북 근데 애가 그런거니까 걔 눈에 그렇게 보였을 정도면 내 얼굴에 진짜 점이 많은거란 생각이 들긴 하더라 ㅋㅋ
  • [레벨:1]카리우스의오른손 2020.09.06 17:43
    대학교 1학년부터 아저씨박혔다 질문받는다
  • [레벨:23]karyl 2020.09.06 17:46
    ㅋㅋㅋ
  • [레벨:27]마츠다세이코 2020.09.06 17:54
    나 1년전까지 목금마다 가는 유치원하고 초등학교 잇엇는데
    초5,6한테 고백 몇번받고 그 자기 장래에 뭐하고싶은지 그리는 시간에 나랑 결혼하고싶다고 한애들 보고

    졸라 커여웟음
  • [레벨:1]little 2020.09.06 17:56
    애들은 나 좋아하던데 시발;
  • [레벨:31]바이에른문헌 2020.09.06 17:58
    ㅋㅋㅋㅋㅋ
  • [레벨:3]니가그렇게축구잘 2020.09.06 18:53
    갓난애기들이 계속 쳐다보면 잘생긴 얼굴이래.
  • [레벨:8]꼬망울 2020.09.06 19:50
    난 애기들이 좋아하던데
    애기들만 좋아하더라
  • [레벨:5]아무르겟어 2020.09.06 21:36
    집에서 나왔는데 저멀리서 엄마랑 같이 오다가 애기가 뛰어와서 인사하는거는 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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