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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14:00

[RN] 데이비드 바그너: 추가 영입? 내 주머니를 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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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데이비드 바그너: 추가 영입? 내 주머니를 보라구~

누가 오고 누가 가는가? 여름이적시장은 축구 팬들에게 경기를 제외하고 가장 재미있고 흥분되는 순간 중 하나다. 하지만 올여름, 샬케 팬들은 여름이적시장에서 흥미로운 순간을 맞이 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보훔과의 평가전(3-0)이 끝난 후, 기자들은 데이비드 바그너에게 이적시장에 대해 물었고 그는 자신의 바지를 가리키며 “내 주머니를 봐. 아무것도 없지? 상대적으로 간단한 문제이다. 할 수 없다면, 할 수 없다. 우리야 뭐 영입을 원하지 않겠나? 그러나 현재 상황에서는 돌파구가 없다”라고 답했다.

샬케 팬들은 웨스턴 맥케니가 유벤투스로 이적함으로 인해 발생한 임대료 4.5m유로를 이적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착각이다. 이 돈은 최근 몇년동안 무책임한 구단 경영과 코로나 판데믹으로 인한 재정적 허점을 막기 위해 사용될 것이다.

또한 두번째 임금 삭감이 처음만큼 선수들의 승인을 얻지 못했다는 것도 재정 안정에 기여하지 못했다. 7월 중순에 회의 이후에 별다른 소득이 없는 상태이다.

https://www.ruhrnachrichten.de/schalke/keine-neuzugaenge-mehr-wagner-und-die-redensart-vom-nackten-mann-15528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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