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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13:59

[인디펜던트] 실바 이적의 키가 된 네이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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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인디펜던트] 실바 이적의 키가 된 네이마르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루기 위해 PSG는 포르투갈 리스본에 있었고, 팀이 묵고있는 리스본 5성급 호텔에서 티아고 실바(35)는 네이마르에게 조언을 구했다.


티아고 실바는 큰 결정을 내렸고, 친구와 클럽, 그리고 국대 동료의 신중한 조언을 원했습니다.





PSG는 뮌헨과의 결승전에서 패배했지만, 경기 직후에 PSG는 투헬의 요구에따라 실바에게 2년 연장계약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늦었습니다.


실바는 이미 PSG를 떠나기로 결정했고, 스포팅 디렉터 - 레오나르도가 그를 배제한 것을 받아들인 뒤였습니다.


카바니와 달리 실바는 PSG와의 연장계약에 호의적이었지만, 클럽이 그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에 좌절했습니다.


처음에는 이탈리아로 돌아갈 것처럼 보였습니다.


밀란이 그를 원했고, 다른 세리에 두 클럽이 그를 원했습니다.





이 때, 수퍼 에이전트 - 피니 자하비가 개입합니다.


자하비는, 곧 36살이 되지만 새로운 도전을 원하는 실바에게 첼시에서 오퍼가 들어왔다고 얘기합니다.


소스에 따르면, 실바는 그 얘기를 들은 순간에 바로 수락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마음은 그랬지만, 실바는 조사를 했고 조언을 구했습니다.


네이마르의 조언이 주요했습니다.


그는 실바가 첼시의 제안을 거절한다면 분명 후회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실바는 아스날로 이적한 윌리안에게도 물어보았습니다.


소식을 들은 윌리안은 이렇게 농담했습니다.


"너가 첼시로 이적한다는 걸 알았다면, 첼시에 남았을 텐데..."




후략


  




https://www.independent.ie/sport/soccer/premier-league/chelsea/chelseas-silva-service-neymar-key-to-convincing-brazilian-monster-of-blues-move-395080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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