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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1 07:00

[풋볼 런던] 잭 클라크부터 해리 케인까지 :: 현재 무리뉴가 선호하는 공격 자원 순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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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_GettyImages-1269524367.jpg [풋볼 런던] 잭 클라크부터 해리 케인까지 :: 현재 무리뉴가 선호하는 공격 자원 순위는?
https://www.football.london/tottenham-hotspur-fc/players/tottenham-everton-team-news-kane-18911038



조세 무리뉴의 토트넘에서 선택지가 부족하지 않은 자원은 공격쪽 자원일 것이다


스퍼스는 해리 케인의 백업 스트라이커를 데려와야 하는 반면, 무리뉴는 윙어 포지션에 있어서는 선택의 폭이 넓다


조세 무리뉴는 스티븐 베르바인과 에릭 라멜라 같은 선수들이 선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선발 라인업 선정에 대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풋볼런던은 스퍼스 내 현재 공격자원 랭킹과 감독이 선호하는 선발 순위에 대해 살펴보기로 했다




8위 - 잭 클라크


클라크는 지난 시즌 리즈 유나이티드와 QPR에서 좋지 않은 두 번의 임대에 이어 토트넘에서 출전하기 위해 1년 넘게 기다려야 했다


이 윙어는 입스위치 타운과의 첫 경기에서 눈길을 끌었지만, 다음 경기들에서는 힘겨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달 말 카라바오컵과 유로파리그에서 그에게 기회가 주어질 수 있지만, 그가 정기적으로 출전을 하려면 또 다른 임대 움직임이 최선일 수 있다




7위 - 라이언 세세뇽


세세뇽은 좌절스러운 이적 첫 시즌 이후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있다


풀럼에서 이적해온 뒤로 리그에서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으며 이번 시즌에는 이 것을 바로잡을 것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그는 벌크업을 하고 체력을 향상시켰지만, 무리뉴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많아 기회는 적어지고 멀어질 수도 있다




6위 - 에릭 라멜라


라멜라는 클럽에서 큰 해를 맞이하는 또 다른 선수이다


지난 2013년 계약한 라멜라는 현재 계약기간이 2년 남았으며, 그가 북런던에서의 생활을 연장하고 싶다면 새로운 계약을 위해 뛰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리뉴는 라멜라의 열렬한 팬이고 그가 선발 라인업에서 영구적으로 자리를 차지하려면 출전시간이 주어졌을 때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5위 - 스티븐 베르바인 


베르바인은 1월 PSV에서 넘어온 이후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아직도 그는 보여줄 더 많은 것이 있다


하지만 베르바인에게 문제는 아직 무리뉴 감독이 우측 윙어자리에 루카스 모우라를 선호한다는 것이다


시즌 출발이 좋다면 베르바인은 충분히 주전 윙어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4위 - 델리 알리


알리는 좋은 프리시즌에 이어 에버튼과의 개막전에서도 충분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랄 것이다


그는 지난 몇 시즌간 햄스트링 문제에 의해 고생해왔으며, 다시 주전 자리를 차지하려면 정말 열심히 뛰어야 할 것이다


알리는 지난 몇 주 동안 자신의 예전 좋았던 모습을 점점 찾아가는 듯 했으며, 그는 스퍼스와 무리뉴에게 빅 플레이어가 될 수 있기에 이 같은 상황이 계속되기를 바랄 것이다




3위 - 루카스 모우라


모우라는 많은 토트넘 팬들을 좌절시킬 수 있지만, 무리뉴는 모우라를 사랑한다


지난 시즌 루카스 모우라보다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한 선수는 없으며, 현재로서는 확실한 주전으로 보인다


하지만 베르바인이 몇 달동안 영국 생활에 적응하고, PL의 수준과 페이스, 강렬함에 적응할 수 있었으므로 이번 시즌 모우라에게는 큰 도전이 될지도 모른다




2위 - 손흥민


만약 프리시즌의 폼이 순조롭게 유지된다면 손흥민은 새로운 시즌에 불을 붙일 수 있을 것이다


이 대한민국 에이스는 4번의 친선경기에서 3골을 넣었으며, 일요일 에버튼 전에서도 득점하기를 기대할 것이다




1위 - 해리 케인


구단 공격수에 관한 랭킹에서 케인이 1위를 차지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번시즌 최악의 패스 지원, 1월의 심한 햄스트링 부상에도 불구하고 해리 케인은 여전히 토트넘에서 34경기에서 24골을 기록했다


해리 케인은 지난 시즌 매우 강렬한 폼으로 시즌을 마쳤으며, 그 때의 폼으로 시즌을 시작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에버튼전 공격자원 구성 :: 모우라, 알리, 손흥민,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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