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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1 14:56

[수페르 데포르테] 이강인이 파레호의 10번을 입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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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 고메스와 파울리스타가 이강인에게 농담을 던졌다

C65861F4-4691-4A1D-B696-F1D043961365.jpeg [수페르 데포르테] 이강인이 파레호의 10번을 입을 것인가?

발렌시아의 선수단이 다른 시즌보다 더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한 시즌으로 고통을 받았다. 클럽은 많은 고통이 따랐던 길들을 거쳤고 어린 선수들에게 앞길을 내주기 위해 하비 그라시아 감독의 정리작업이 있었다. 이 방책은 이미 발렌시아 라커룸의 선수들에게 새로운 역할을 부여하고 있고 또한, 경기장에서 막강 라인과 (막시-이강인) 같은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내고 있다. 

새로운 시즌이 가까워지고 있고 선수들의 등번호를 배정해야 하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다니 파레호가 떠난 뒤 10번의 자리는 공석이고 이강인이 그 번호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 적어도 막시 고메스가 그의 인스타그램에 그러한 힌트를 남겼다. 이 우루과이 선수는 가브리엘 파울리스타, 기야몬, 이강인 그리고 선수 본인과 함께 이 한국 선수에게 귀엽게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무엇보다 이 우루과이 선수는 사진과 함께 다음과 같은 상형문자와 이모티콘을 사용했다: “5+5는 10€ 지만,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세요”, 그리고 세 명의 동료 선수들은 이강인 향해 웃는 모습을 보였다. 

7FA0E946-A4E4-40F8-83A1-A2558474D6AF.jpeg [수페르 데포르테] 이강인이 파레호의 10번을 입을 것인가?

정확히 하비 그라시아 감독은 이강인이 더 빛날 수 있고 그에게 더 어울리는 자리에 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바로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이다. 이 한국 선수에게 주어진 역할은 그의 특성과 고메스와의 가까운 관계에 완벽함을 부여한다. 프리시즌 동안 이를 시험해보며 둘 사이에 좋은 이해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다. 

현실은 이번주 주말 레반테를 상대로 새로운 시즌이 시작된다는 것이고 본지의 취재에 따르면, 발렌시아는 이미 더비전 경기의 등번호를 제출했다. 그러나, 이 번호가 남은 한 해 동안 달고 뛸 최종적인 것은 아니다. 이강인은 발렌시아의 새로운 10번이 될 자격이 있지만, 10월 5일 이적시장의 문이 완전히 닫히기 전까지 그에게 완전한 주전자리가 보장되지 않았고 자유로운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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