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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9 01:54

[풋볼런던-JAMES BENGE ] 아스날의 다음 이적시장의 목표들(간단 요약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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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london/arsenal-fc/transfer-news/arsenal-transfer-news-edu-aouar-19070127.amp?__twitter_impression=true

이번 이적시장은 많은 어리석은 시즌에서 잠시 축복받은 휴식을 가져다 주었을지 모르지만 아스날과 같은 클럽에서는 그런 이적시장에서 영입작업을 멈추지 않고 있다.

테크니컬 디렉터 에두는 아스날의 스카우트 부서를 더 작고 민첩한 조직으로 재구성하여, 보다 협력적이고, 데이터를 주도하며, 더 큰 책임을 지길 바라고 있다.

그러한 접근방식의 성공이 평가되기까지는 몇 년이 걸릴 것이며 당분간 그들은 토마스 파티와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두 사람을 최고의 목표로 선택한 전 책임자인 프란시스 카기가오와 그들의 자료들과 함께할 것이다.


파티의 추가는 아스날의 미드필더진에서의 가장 절실한 요구 중 하나인 역동성을 충족 시켰지만, 이적시장 마지막 주에서의 에두와 미켈 아르테타의 행동은 그들의 엔진룸에서 단지 45M 파운드의 남자가 제공해주는 것 이상의 것을 필요로 하는것을 분명히 했다.

아스날은 리옹의 하셈 아우아르와 아틀레티코의 토마스 파티 2명의 선수를 원했었으나 둘 다를 영입할수는 없었다.

아우아르가 아스날의 미드필더진에 가져왔을 창의적인 스파크는 여전히 부족하며 아스날은 그와 같은 유형의 선수를 위해 다시한번 이적시장에서 노릴 것이다.

다만 아우아르가 아스날을 능가할 빅클럽들의 표적이 될지 지켜봐야할 것이다.지단의 레알마드리드의 경우 그에게 비드하지 않았지만 아우아르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아스날은 아우아르만이 유일한 타겟은 아니다.

풋볼런던의 소스에 따르면 2019년 여름 도미니크 소보스라이에 대해서 아스날의 관심을 처음 드러냈고 이후 스카우트들은 잘츠부르크 경기에 정기적으로 참석해왔다. 그는 주로 왼쪽에서 뛰지만 센터에서도 뛸수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보슬라이와 가까운 소식통들은 아스날이 나폴리 같은 경쟁팀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어느 정도 경쟁에서 후퇴했었다고 지적했다. 

RB 라이프치히가 소보슬라이를 위해 움직일 수 있다는 보고가 있긴 했지만 결국 선수는 새로운 시즌을 위해 제시 마쉬와 함께 있는 것을 선택했다.

잘츠부르크 스타 중 아스날 눈길을 끈 것은 소보슬라이만이 아니다. 잠비아의 스트라이커이자 홀란드의 후계자인 팻슨 다카 역시 그들의 레이더에 포함되있다.

52번의 클럽 경기에서 38골을 넣고 16개의 어시스트를 제공한 다카를 노리는것은 그들만이 아니다.

토트넘 또한 해리 케인의 서브로 21세의 선수를 주목했지만 그는 올 여름 오스트리아에 남기로 결정했다.

아스날의 또다른 강력한 옵션으로는 셀틱으 공격수 오드손 에두아르도 있다.

센터 포워드 포지션은 아마도 여름에 아스날이 맞닥뜨린 가장 흥미로운 이적 난제였을 것이다. 

알렉상드르 라카제트는 공개적으로 아르테타의 신임을 얻었고,  올 시즌 지금까지 세 차례 프리미어리그 출전에서 3골을 넣으며 인상적인 모습으로 시즌을 시작했다.

그러나 아스날은 29세의 라카제트의 계약 연장에 대한 회담을 열지 않았고 그를 계속 유지할지에 대한 그들의 생각은 비드가 들어오지 않아 이번 여름 시즌에서 시험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약
1.아스날은 여전히 창의적인 미드필더를 원한다.
2. 최우선 타겟은 아우아르이나 소보슬라이 역시 후보.
3.라카제트 팔수도 있으며 팻슨 다카 or 오드손 에두아르 역시 영입 후보



참고로 이번 아스날 관련으로 평타이상은 쳤던 인디카일라에 따르면

https://mobile.twitter.com/indykaila/status/1313207456647000065

내년 여름 아우아르 사전계약으로 데려오려고 한다는 썰이 있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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