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 모바일 -  유머,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 종합 커뮤니티

로그인 가입 메뉴
신청하기
2020.10.10 16:15

[움짤有][10.09 친선경기] 일본축구의 공격력에 대해 아쉬웠었던 점

조회 수 15658 추천 수 119 댓글 84
박제.jpg [움짤有][10.09 친선경기] 일본축구의 공격력에 대해 아쉬웠었던 점
서론
일본은 9일 오후 9시(한국시간)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의 슈타디온 할헨바르트에서 아프리카 강호 카메룬과 친선경기를 치렀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유럽파 선수들을 불러들일 수 없게되자, 아예 유럽에서 A 매치를 치른 것이다.그 결과 두 팀은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이번 대표팀 소집 명단에서는 선수 전원 25명을 해외파 선수들로 구성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그 이유는 자국 선수들이 코로나 격리의 문제들로 인하여서 해외파 선수들로만 소집 하고있는 일본입니다. 나름 베테랑 선수 명단들을 구성하며 보유하는 중에 있고 상당수 선수들이 벨기에와 독일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리스트 입니다.

하지만, 일본이 안심하지 않아야할 점은 분명 존재합니다. 첫재로는 공격수 카자키 선수 부상으로 인하여 결장을 하게 되었으며, 이 외의 나가토모 유토, 나카지마 쇼야 와 같은 베테랑 멤버들도 빠져있어 결코, BEST 엔트리 구성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점입니다. 둘째, 거의 1년만에 치르는 A매치 경기라는 점입니다.

AC_8.gif [움짤有][10.09 친선경기] 일본축구의 공격력에 대해 아쉬웠었던 점

(L)일본 선발라인업

토미야스, 사카이, 안자이, 요시다

나카야마, 시바사키, 하라구치, 도안, 미나미노(C) , 오사코




본론 들어가기 전에.....


공격력 문제분석 수비력 문제분석 중에서 공격력 문제분석 자료만 준비해보았습니다.

수비력 문제분석 자료는 차마 준비하지 않은 점 양해부탁드립니다....(ㅜ_ ㅠ)


앞서 다룰 본문에서는 2 가지 PART [ 전반전 PART / 후반전 PART ] 로 나누어,

공격력 문제가 발생되어진 사건들 하나하나에 대한

문제 원인분석과 그에 대한 해결방안들을 각각 다룰 예정입니다.

사건별 해석 T I M E


본인의 분석글이 다소 읽는이 개개인에게 유익하진 않을 수도 있겠지만,

넓은 아량으로 끝까지 참고 정독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본론 전반전 PART

사건별 21' 37' 42' 로 쪼개어서 본 공격력 문제



우선, 사건별 해석 T I M E 들어가기 전에,

전반전 통틀어서 본 공격력 문제 짚고넘어가기



전반전 통틀어서 본 공격력 문제

AC_10.gif [움짤有][10.09 친선경기] 일본축구의 공격력에 대해 아쉬웠었던 점
▲ 전반 내내 슈팅 히트맵 ( 총 5개 )

총 5개의 기회 中 CF/미나미노(10) 가 차지했었던 기회비율은 3개나 됨.- 60%

나머지 CB/요시다(22) _ ST/오사코(15) 의 기회비율은 각각 1개씩밖에 안됨.

▲ 윙어자원들의 기회비율은 0%로 저조함


즉, 주장(ACE)을 맡았었던 CF/미나미노(10) 으로

공격기회를 몰아주려했었던 일본선수진들


하지만, 결국 이 부분은 전반전 내내 일본축구의 공격옵션 유연성을

오히려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야기하게 된다.







        다음 페이지




[----------------------------- 사건 21' ---------------------------]

RB/사카이 의 컷백성 크로스에 이은 CF/미나미노 의 퍼스트 터치 이후 간결한 슈팅.
하지만, CF/미나미노 의 퍼스트 터치는 
다소 상대의 압박을 곧바로 당하기 쉬운 공격적인 퍼스트 터치였고,
결국, CF/미나미노 의 이후 마무리 슈팅은 상대 GK에게 막히게 된다.

[----------------------------- 사건 21' ---------------------------]
[움짤有][10.09 친선경기] 일본축구의 공격력에 대해 아쉬웠었던 점
사건 21'에서 아쉬운 점
우선, CF/미나미노 의 퍼스트 터치는 다소 상대에게 볼을 쉽게 뺏길 수 있었던
마무리 슈팅까지 가져가기 위한 공격적인 퍼스트 터치였단 점이다.

해결방안
만약, CF/미나미노 가 퍼스트 터치를 주변공간 배후침투를 하고있는 플레이어들에게
제2 공격찬스를 만들어 줄 수 있는 퍼스트 터치 방향을 가져갔었더라면,
좀 더 위협적인 or 완성도 있는 공격찬스를 일본은 가져갔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다음 페이지







[----------------------------- 사건 37' ---------------------------]

CF/미나미노 의 역습 시발점 지역은 상당히 낮게 포진되어있음.
상대 깊숙한지역까지 도달 불가능 ▶ 즉, 역습공격지원 불가능 )
이는 결국 , 상대 깊숙한지역까지 도달할 수 있는 자원이 RM/도안을 포함해
2명밖에 안되는 역습공격지원 부족현상을 야기하게 된다.

[----------------------------- 사건 37' ---------------------------]
[움짤有][10.09 친선경기] 일본축구의 공격력에 대해 아쉬웠었던 점
사건 37' 에서 아쉬운 점
CF/미나미노의 능력을 공수 다방면으로 과도하게 뽑아 사용하려했었던 모리야스 감독
▲ 갈수록 수비가담 빈도수가 과도하게 증가되는 CF/미나미노 
▲ 결국 이후 역습 떄, 시발점 지역이 상당히 낮게 잡힐 수 밖에 없는 CF/미나미노 
▲ ST 좌측 ↔ CF 우측  양 측면 최전방 동시다발적 공격작업 소멸 
물론, CF/미나미노 특유의 {높은 활동량/기동력}을 기반으로하여,
수비/공격 양면에서 활약할 수 있게끔, 포지셔닝 자유도를 높혀준 건 좋다.
하지만, 이번 경기내내 역습상황시에 ST/오사코 는 위 장면에서 노출된거와 같이,
상당히 좌측 외각쪽으로 치우친 크로스 위주의 도움/기점 PLAY 를 펼쳐주었다.
▲ 역습상황시, 직접적인 공격가담보단 간접적인 공격가담을 선보였었던 ST/오사코 
 결국, 제1 공격옵션 소멸 - 최전방 공격자원 ST/오사코's 골게터 역할 소멸 

해결방안
일본은 제1 공격옵션 자체가 소멸된다는 사실을 감안해서라도,
CF/미나미노 의 수비가담율을 줄이는 조건으로 공격가담율을 대폭 증가시키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해 나아가야만 한다. ▲ CF/미나미노 를 이용한 제2 공격옵션 

▲ CF/미나미노 를 이용한 제2 공격옵션 

RM/도안 과 같은 MF 자원들의 중앙문전쉐도 작업 이용
상대 최후방라인 중앙문전 쪽 집결 → 최전방 양 측면 빈 공간 발생
ST 좌측 ↔ CF 우측 양 측면 동시다발적 공격작업 




   사건 37' 이 발생될 수 밖에 없는 증거자료
AC_15.gif [움짤有][10.09 친선경기] 일본축구의 공격력에 대해 아쉬웠었던 점
 CF/미나미노( L ) LCM/시바사키( R )  2중 비교 30' ~ 60' 히트맵

공격 포지셔닝 자체가 LCM/시바사키( R ) 보다도 떨어지는 CF/미나미노( L ) 

WHY ?
수비가담 면에선 미드진들과 비교해봐도 거의 비슷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 !!





        다음 페이지





[----------------------------- 사건 42' ---------------------------]

ST/오사코 의 매끄럽지 못한 퍼스트 터치로 인해 굴절된 BALL 은
불행중 다행인지, 외각에 치우쳐져있었던 CF/미나미노 의 발밑 쪽으로 흐르게된다.
CF/미나미노 는 결코 이 기회를 놓치지않고, 흐르는 BALL 을 잡자마자 슈팅을 가져간다. 

하지만, 슈팅을 가져가기 이전단계의 BALL 흐름이 다소 단조롭게 흘러갔었는지,
이전단계의 BALL 흐름을 예측한 상대 수비진들은 미리 BALL 흐름's 최종 종착지인
CF/미나미노 가 위치해있있던 외각부근 쪽으로 수비위치를 잡고 대기해있었다.   

[----------------------------- 사건 42' ---------------------------]

[움짤有][10.09 친선경기] 일본축구의 공격력에 대해 아쉬웠었던 점

사건 42' 에서 아쉬운 점
ST/오사코 의 매끄럽지 못한 퍼스트터치로 인한  변칙적인 제2차 공격 ▲ 소멸 
해결방안

ST/오사코 의 ▲ 변칙적인 제2차 공격 ▲ 살리기

ST/오사코 의 안정적인 퍼스트터치 

이후, 정돈되지 않은 상대수비라인을 단번에 무너뜨릴 수 있는 뒷 공간 킬패스 장착


뒷 공간 문전침투 이후, 스무스하게 상대 GK 와 1 : 1 슈팅찬스를 잡는 CF/미나미노 







        다음 페이지




본론                후반전 PART

사건별 48' 65' 로 쪼개어서 본 공격력 문제




[----------------------------- 사건 48' ---------------------------]

후반 들어서자마자 LB/안자이 를 교체OUT 시키고 , 교체IN 된 RM/준야 
이후, 일본의 전체적인 포메이션 변화 < 4-4-1-1 ▶ 3-4-2-1 > 
LM/하라구치-LCM/시바사키-RCM/나카야마-RM/준야 ◆ LAM/미나미노-RAM/도안
-----------------------------------
그의 과감한 오버랩핑 이후 크로스는 상당히 날카로운 궤적을 그리며 올라갔다.  

ST/오사코 는 인자기 급 위치선정능력 덕분에 헤딩까지 따내는데엔 성공 !!
하지만, 그 의 결정력 폼은 2군 선수급으로 한참 떨어져있는 상태였다..... 

[----------------------------- 사건 48' ---------------------------]

[움짤有][10.09 친선경기] 일본축구의 공격력에 대해 아쉬웠었던 점

사건 48' 에서 아쉬운 점
일본 대부분의 경기에서 각 경기별로 가장 골이 필요한 시점,
ST/오사코 의 골 결정력은 종종 빛을 바라지 못했다.
▲ 우리나라선수 중 지동원 선수와 비교해도 비등비등할 정도의 ST/오사코 
▲ 오히려 , 크로스 품질은 지동원이 압살 수준........  
해결방안

ST/오사코 의 대체자원을 구할 타이밍이 슬슬 필요해보임.






        다음 페이지







[----------------------------- 사건 65' ---------------------------]

경기 중후반, RAM/도안 을 교체OUT 시키고 , 교체IN 된 RAM/쿠보 
이후, 일본의 전체적인 포메이션 변화 X < 3-4-2-1 > 
LM/하라구치-LCM/시바사키-RCM/나카야마-RM/준야 ◆ LAM/미나미노-RAM/쿠보
-----------------------------------
역습의 시발점이 된 LCM/시바사키
하지만, 문제의 LCM/시바사키 <--> RM/준야 사이거리 간격을 자세히 살펴보자.
RM/준야 는 점점 LCM/시바사키 의 패스시야로 부터 멀어지는 걸 볼 수 있다.

이는 RM/준야 크게 원을 그리며 돌아들어가는 침투움직임 성향때문인데, 
이러한 RM/준야 침투움직임 성향때문에 LCM/시바사키
그나마 문전과 가까운 RM/준야 쪽으로 좀 더 공격적인 패스를 넣어줄 수 없게되어버린다.

이후 결국, 어쩔 수 없이 템포를 다소 늦추어버리는 횡 패스를 넣는 LCM/시바사키 

[----------------------------- 사건 65' ---------------------------]
[움짤有][10.09 친선경기] 일본축구의 공격력에 대해 아쉬웠었던 점
사건 65' 에서 아쉬운 점
RM/준야  크게 원을 그리며 돌아들어가는 침투움직임 성향

▲ RM/준야 은 중앙 문전침투 이후, SHOOTNG 플레이 보다는 
크게 원을 그리며 돌아들어가는 침투움직임 을 통해 외각쪽에서
CROSSING 플레이를 좀 더 선호하는 편이기 떄문 
▲ 헤수스 나바스( ESP ) 스타일과 비숫한 플레이성향의 RM/준야  
해결방안
RM/준야 에겐 때론, 헤수스 나바스( ESP ) 스타일과 비숫한 플레이성향을 버리고,
과감히 직접 중앙부근까지 문전침투할 수 있는 플레이성향이 다소 필요해보임. 





        다음 페이지





[-------------- 이후 경기 내용 ( 70'  ~  90' + 5' )-----------------]

그나마 가장 큰 볼거리는 90분이 지난 마지막에 나오긴 했다. 후반 투입된 RAM/쿠보 가 경기종료 직전 얻어낸 프리킥을 슈팅으로 연결한 것이었다. 왼발로 감아찬 공은 골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이 장면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양 팀 비슷한 공방을 주고 받는 모습이었었다.
  






결론 일본경기가 무득점이 나올 수 밖에 없었던 결정적인 이유 1,2,3

확대해석 주의


1. 경기 30' ~ 60'

중원지역서의 수적우위를 위한 CF/미나미노 의 중원라인 수비가담율 증가 ▲

전략A

하지만, 전략A 는 이후에 나온 몇 안되는 결정적인 역습찬스 때 CF/미나미노 의 공수전환속도를 현저히 떨어뜨려버리는 역효과를 불러일으키게 되버린다.



2. 경기 30' ~ 45'

높은지역서의 수적우위를 위해 미드자원들까지 전부 상대진영 깊숙히 가담시킨 일본.

하지만, 극단적공격작업을 펼치는 도중 가장 중요한 막바지 타이밍서 ST/오사코 의 능숙하지 못한 연계작업[ Play - Making ]

사태 발생

사태 발생 이후, 일본의 극단적공격작업[ 높은지역에서의 수적우위 ]을 펼쳐주었음에도 불구하고 , 이 작업의 끝 마무리는 다소 단조롭고 허무하게 끝나고만다.


▲ 1차원적인 공격에 그친 일본

폐급수준의 ST/오사코 헤딩골 결정력



3. 경기 45' ~ 70'
RM/준야 를 교체출전시킨 모리야스 감독.
RM/준야 특유의 폭발적인 사이드 기동성 덕분에 측면공간쪽 활기를 띄게되는데엔 성공한다. 이후, 80 % 이상의 긍정적인 교체효과를 보았었던 일본. 
하지만, RM/준야 가 현재 가지고 있는 특유의 터치라인 따라 동선을 따는 움직임 성향이 이후의 상황에 걸림돌이 되고 만다. 

▲ 후반 60분경, 일본에게 또 다시 찾아온 결정적인 역습찬스에서 지혼자 역습템포를 끊어먹는 악상황 발생 ▲
RM/준야 의 소극적인 문전침투 움직임 ▶ 역습템포 ↓







조유리 양.jpg [움짤有][10.09 친선경기] 일본축구의 공격력에 대해 아쉬웠었던 점


불우이웃돕기하는 심정으로 츄쳔버튼 눌러주십사...

꾸벅.......(_ _)

  • BEST [레벨:22]PPppppIP 2020.10.10 16:19
    올 유럽파 스쿼드라고 쌩쇼하더니 대부분이 실속없이 그냥 말그대로 유럽에만 있음
    존나 잘해서 유럽간게 아니라 알아서 그쪽으로 길을 잘 터주니 간거
  • BEST [레벨:4]조선의꾸레 2020.10.10 16:18
    사람아님 손흥민이 ㅈㄴ 이상한거지 사실 엄청발전한거임 ㅋㅋ 우리도 손흥민말고 4대리그 주전선수도 이제없는마당인데 ...
  • BEST [레벨:4]조선의꾸레 2020.10.10 16:23
    치탄다엘 마지막 1군경기가 10년전이고 마지막 2경기 둘다 일본이이김 ㅋㅋ 어떻게 매번털리는게가능함
  • BEST [레벨:24]사람아님 2020.10.10 16:20
    조선의꾸레 아니 일본애들 해외파 ㅈㄴ 많고 그런데 팀내 입지가 다 안좋음,, 기대치만큼 크는애가 없는듯
  • [레벨:4]스가요시히데 2020.10.10 16:24
  • [레벨:7]백곰탕에쇠주한잔 2020.10.10 16:24
    손예진 비김 빵대빵
    점유율은 밀렸는데 유효슛은 많음
  • [레벨:21]골통이뱅조림 2020.10.10 16:24
    우리나라도 유럽 뛰는 선수만으로 선수단 구성 가능? 케빈 하르말고 골키퍼 있나?
  • [레벨:39]버럭신 2020.10.10 16:26
    골통이뱅조림 골키퍼 없지
  • [레벨:7]백곰탕에쇠주한잔 2020.10.10 16:28
    골통이뱅조림 없음 이론적으로 끌어모으면 구상은 가능하지 근데 공격진은 몰라도 수비 키퍼는국가를 대표하는 실력이라곤 말못함
  • [레벨:21]하수민 2020.10.10 16:26
    와 골키퍼 유럽파들 있나보구나
  • [레벨:39]버럭신 2020.10.10 16:26
    하수민 가와시마 에이지, 곤도 슈이치에 다니엘 슈미트라고 있더라
  • [레벨:21]하수민 2020.10.10 16:27
    버럭신 리그앙 뛰던 가와시마? 아직도 뜀? ㅋㅋㅋㅋㅋㅋ 런던올림픽도 나오지 않았나
  • [레벨:39]버럭신 2020.10.10 16:29
    하수민 가와시마 지금 스트라스부르
  • [레벨:23]버즈라이브 2020.10.10 16:26
    모리야스 욕 엄청 먹던데 안짤리네
  • [레벨:11]현타 2020.10.10 16:27
    버즈라이브 모리야스 모가지 제가 따서 국위선양 하겟사옵니다.....
  • [레벨:7]백곰탕에쇠주한잔 2020.10.10 16:28
    현타 일본의 모버지이신데 음해 ㄴㄴ
  • [레벨:24]45번도로 2020.10.10 16:28
    원래예전부터 일본애들 해외파 많았음
    단지 많기만했을뿐
  • [레벨:7]국축흥해라흠 2020.10.10 17:21
    45번도로 그건 아님 예전에도 해외파가 이만큼 많지도 않았고 포지션 별로 유럽파 스쿼드 구성할 수 없었음 그 대신 일본 전성기일때 혼다 나카토모 카가와 오가와신지 국대 스쿼드는 퀄리티가 지금보다 훨신 좋았음 지금은 많이 내려간 상태이지만 그래서 일본 축협도 나름 노력한다고 구단과 협력해서 포텐있는 젊은 애들 해외로 적극적으로 이적 시키고 있음 대표적으로 성공적인 케이스가 도안 쿠보 토미야스 카마다 등 선수 이런 케이스가 늘어나면 우리나라도 많이 방심하면 안됨 손흥민 혼자로는 무리일수 있음
  • [레벨:22]고든프리만 2020.10.10 16:28
    정성글 ㅊㅊ
    그나저나 맨 아래 여성분 누구인가요?
  • [레벨:11]현타 2020.10.10 16:28
    고든프리만 걸그룹 '아이즈원' 의 조유리 양 입니다 ㅎㅎ
  • [레벨:33]축구진짜못해 2020.10.10 16:33
    ㅊㅊ
  • [레벨:1]스즈야 2020.10.10 16:33
    일본은 항상 공격이 아쉬움. 손흥민 일본선수였다면. 언론에서 에우제비오 반바스텐 소환하고 난리났을껄 ㅋㅋ
  • [레벨:21]어그로꾼 2020.10.10 16:38
    한국은 유럽파로 베스트11 아직 못 채우죠?
    골키퍼는 아예 없는거 같네
  • [레벨:26]고담시영웅 2020.10.10 16:43
    어그로꾼 조현우 ㅜ
  • [레벨:11]woker 2020.10.10 16:42
    근데 일본 라인업 오지네... 지금 한일전하면 개바르지 않을까 싶었는데 최전방 공격진 빼고는 2선에 미니미노 쿠보, 수비진에도 도미야스 처럼 굵직한 애들 자리 잡고 있네 ㄷㄷ
  • [레벨:24]어메니티 2020.10.10 18:21
    woker 한일전은 객관적인 전력으로는 판가름하기 힘든경기임
  • [레벨:24]군만두고구마 2020.10.10 16:46
    와 님이쓴거임??
  • [레벨:11]현타 2020.10.10 17:19
    군만두고구마 보시다시피요 ㅋㅋㅋ
  • [레벨:24]군만두고구마 2020.10.10 17:19
    현타 대단하다
  • [레벨:27]아론완비사카 2020.10.10 16:56
    올 유로파에서 놀랍네
    일본선수들이 유럽가면 한국선수들이 일본가서 채워주는 역할 지금도 하는중인가
  • [레벨:20]박현영0713 2020.10.10 16:58
    우리도
    손흥민 말고난
    처참함

    황의조도 최근엔 후보로 밀려났고

    이승우 권창훈 정우영 지동원 황희찬 백승호 이강인 등등

    황인범이 그나마지만 러시아 리그임

    우리도 도찐개찐
  • [레벨:20]대구FC데얀 2020.10.10 17:07
    일본선수 중에 고바야시 유 라고 잘했던거 같은데 요새 국대 나옴? 얘도 한참 잘할때는 유럽갈줄 알았는데
  • [레벨:20]크림빵 2020.10.10 17:26
    일본 스쿼드 중에 수비라인 부러운거 말고는 딱히 없던데
  • [레벨:27]부로포하란니 2020.10.10 17:38
    움짤을 좀 해주세요.. 크흑
  • [레벨:11]현타 2020.10.10 18:50
    부로포하란니 무슨 뜻인 지요?!?!?!?!?!?!?!?!?!?!?!?!
  • [레벨:27]부로포하란니 2020.10.10 20:17
    현타 움짤없으니까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여
  • [레벨:27]부로포하란니 2020.10.10 20:17
    현타 아 하셧네요 굳굳
  • [레벨:26]일탈을꿈꾸며 2020.10.10 17:43
    애무축구

이전 맨앞 다음
- +
8149 8150 8151 8152 8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