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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0 16:21

[데일리메일] 아주리의 리암 갤러거, 조르지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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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ㅈㅅ.jpg [데일리메일] 아주리의 리암 갤러거, 조르지뉴.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은 A매치 구간 동안 그들을 즐겁게 해줄 새로운 스타-'첼시의 센세이셔널한 싱어' 조르지뉴를 찾았다.


브라질 출신의 이 미드필더는 아주리 팀이 저녁 식사를 즐기는 동안 많은 EPL 선수들에게 인기 있는 노래인 오아시스의 'Wonderwal'을 연주했다.


동영상의 조르지뉴는 아주 능숙한 기타 실력을 뽐내고 있고, 조르지오 키엘리니를 포함한 많은 동료들이 즐겁게 그에게 화음을 넣어 주고 있다.


조르지뉴는 최근에 런던에 있을 때, 코로나 바이러스로 시즌이 중단되고 다시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과 첼시 팀 동료들이 시즌이 중단되었을때 지루함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그는 지난 5월에 첼시 공식 홈페이지 이렇게 말했다.


"바쁘게 지낼려면 다른 일을 찾아야 해요. 예를 들자면, 저는 자전거를 조립하고 연습하고 연주하기 위해 기타를 다시 잡았습니다."


"어느 정도 연주할 줄은 아는데, 최악인 점은 노래 실력이 받쳐주지 못한다는 거에요."


비록 리암 갤러거가 국가대표팀에 있지는 않지만, 조르지뉴의 이탈리아 동료들은 그와 오아시스 노래를 따라부르며 엄청나게 행복해 보였고, 짬킹인 키엘리니 조차 비트를 타며 신나는 모습이었다.


조르지뉴의 이탈리아 대표팀은 지난 8일에 열린 몰도바와의 친선경기에서 6-0으로 대파한 후 휴식을 취했고,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자신의 무패 행진을 17경기로 연장했다.


아주리 팀은 돌아오는 12일에 네이션스리그 A조 경기로 폴란드와 맞붙고, 사흘 뒤엔 네덜란드와 만나게 된다. 이탈리아는 현재 두경기에서 승점 4점을 획득해 조 1위를 달리고 있고, 폴란드와 네덜란드는 승점 3점으로 그들을 뒤쫓고 있다.


조신과 그의 열혈팬들.


출처 :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8822949/Chelsea-star-Jorginho-belts-Oasis-classic-Wonderwall-singalong-Italy-team-mat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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