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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4 16:52

(움짤주의) 이번시즌 센트럴리그의 유력한 신인왕 후보, 토고 쇼세이와 모리시타 마사토

조회 수 16190 추천 수 76 댓글 92

토고.jpg (움짤주의) 이번시즌 센트럴리그의 유력한 신인왕 후보, 토고 쇼세이와 모리시타 마사토

토고 쇼세이

생년월일 : 2000년 4월 4일

신체조건 : 186cm/75kg (NPB 공홈 기준)

출신학교 : 세이신우르술라학원고교

프로입단 : 2018년 드래프트 6라운드 지명


지명 순위에서 알 수 있듯이 지명 당시에는 엄청난 기대를 받고 입단한 선수는 아니었는데(계약금 3천만엔, 연봉 500만엔 추정), 2군에서 눈에 띄게 기량이 상승해 작년 9월 21일 요코하마전에서 선발 데뷔전을 가졌다. 당시 요미우리가 이기면 매직넘버를 모두 지우고 센트럴리그 우승을 확정짓는 상황이라 고졸 신인의 데뷔전치고는 상당히 중압감이 있는 경기였는데, 3회 오토사카에게 투런홈런을 맞았지만 4 2/3이닝 2실점으로 괜찮은 투구 내용을 보여줬다. 뒤이어 27일 요코하마전에서 5회부터 올라와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프로 첫 승을 올렸고, 요미우리의 클라이맥스&일본시리즈 엔트리에도 포함되는 성과를 올렸다. 구단 최초 고졸 신인 클라이맥스시리즈 등판, 구단 역사상 3번째 고졸 신인 일본시리즈 등판이라는 기록을 세웠지만, 각각 3이닝 3피안타 1실점, 0 2/3이닝 3피안타 4실점으로 소프트뱅크의 우승을 지켜봐야 했다.


2020년에는 전격적으로 개막 로테이션에 포함됐는데, 고졸 2년차로는 1987년 구와타 마스미 이후 33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었다. 개막하자마자 개인 3연승으로 구와타의 고졸 2년차 개막 2연승 기록을 경신하더니, 8월에는 등판한 4경기에서 모두 선발승을 챙기며 7승 2패 ERA 1.90으로 신인왕을 예약하다시피 했다. 9월부터 힘에 부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들쭉날쭉한 투구를 이어갔고, 평균자책점이 2점대 중반으로 좀 상승한 게 아쉬울 따름. 하지만 이제 풀타임 1년차 선수고, 만 20살 선수가 이 정도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 자체가 대단하다. 스가노가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면 그 자리를 물려받을 거인군단의 차기 에이스.


피칭 레퍼토리

최고 154km, 평균 148km의 포심, 135~140km의 슬라이더, 그리고 130km 초중반에서 형성되는 포크볼을 던진다. 커브는 간간히 섞어 던지는 편. 본인이 커터, 체인지업도 독학으로 익혔다고는 하지만 게임에서 주로 사용하는 구종은 포심, 슬라이더, 포크볼 3개다. 포크볼이 특히 일품인데, 피안타율은 .156에 헛스윙 비율도 17.67%에 달한다. 슬라이더와 포크볼을 받쳐줄 네 번째 구종이 빈약한 것이 아쉽지만, 본인이 카운트를 잡는 싱커성 무브먼트의 포크볼과 헛스윙을 이끌어내는 수직으로 떨어지는 포크볼 2종류를 구사하면서 나름대로 슬기롭게 풀어가고 있다. 문제는 제구. 갑자기 난조를 보이면서 한 이닝에 사사구 2~3개를 내주다가 안타를 맞으며 실점하는 경우가 심심찮게 나온다. 무사사구 경기가 딱 한 번 밖에 없고, 3사사구 이상 허용한 경기가 7경기나 되는데 아직 고교 2년차 신인인 만큼 발전의 가능성은 매우 충분하니까 미래가 더 기대되는 선수. 


150km 바깥쪽 꽉 찬 포심


좌우타자 가리지 않고 사용하는 슬라이더


가끔씩 섞어 던지는 커브


장기인 포크볼을 존에서 넣었다 뺐다 하면서 삼진을 따내는 토고


현재까지 성적 

16경기 8승(공동 6위) 5패 ERA 2.58, 90 2/3이닝 94K 72피안타 10피홈런 43사사구 26실점 26자책점

K/9 9.33, BB/9 4.27, BB/K 2.19, WHIP 1.21




모리시타.jpg (움짤주의) 이번시즌 센트럴리그의 유력한 신인왕 후보, 토고 쇼세이와 모리시타 마사토

모리시타 마사토

생년월일 : 1997년 8월 25일

신체조건 : 180cm 76kg (NPB 공홈 기준)

출신학교 : 오이타상고-메이지대

프로입단 : 2019년 드래프트 1라운드 단독지명


오이타상고 시절 2015 U-18 청소년대표팀에 뽑힌 경험이 있고 메이지대 진학 후 대학 최고의 투수로 성장하며 유니버시아드 금메달, 전일본대학선수권대회 우승 등 지명 전부터 대학&사회인 최대어로 손꼽혔다. 그런데 2019년 드래프트는 그 유명한 101마일의 사사키 로키와 컴패리즌이 다나카라는 오쿠가와에게 구단들의 관심이 대부분 쏠렸고, 모리시타를 1순위로 지명할 것이라 예상된 요코하마는 고졸 유격수 모리로 선회하면서 히로시마는 운 좋게 모리시타를 1라운드에 단독지명할 수 있게 됐다. 


연습경기에서 난조를 보였지만 개막 로테이션에 합류하는 데 성공했고, 데뷔전이었던 요코하마 원정경기에서 7이닝 4피안타 8K 2사사구 무실점으로 화려하게 등장했다. 안정된 로케이션와 다양한 구종을 앞세워 대학 최고 투수라는 지명 전 평가가 사실이었음을 증명하는 투구를 매 경기 보여주는 중. 5이닝 미만 투구가 단 1회, 3실점 이상 경기가 단 한 번도 없을 정도로 오세라와 존슨이 빠져나간 히로시마 선발진을 구리와 함께 이끌었다. 다만 대학 때부터 팀의 에이스를 맡아 소화한 이닝수가 꽤 되는데, 감독은 아랑곳하지 않고 데뷔 1년차 선수를 무지막지하게 굴리고 있다. 110구 이상 투구한 경기가 10경기, 120구 이상 투구한 경기가 6경기나 되는데, 6월 28일 모리시타의 홈 데뷔전에서는 무리하게 완봉을 시키겠답시고 8회까지 109개나 던진 모리시타를 9회에도 올려 136구를 던지게 한 끝에 3실점하자 내려보냈다. 이 페이스로 던지다가는 팔꿈치나 어깨 쪽에 무리가 오는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사사오카 감독이 적당히 갈아마시기를 바라야 하는 상황...


피칭 레퍼토리

최고 154km, 평균 147km의 포심과 130km 중후반에서 형성되는 날카로운 커터, 체인지업, 커브를 고루 섞어 던진다. 절반 가까이 던지는 포심은 구속과 구위 모두 리그 상위권이고, 커터는 구속은 조금 느린 편이지만 꺾이는 각도가 훌륭하다. 130km 전후에서 형성되는 체인지업은 커터와 달리 우타자 몸쪽으로 떨어지고, 커브의 낙폭도 상당한 수준이라 완급조절도 일품이다. 4가지 구종의 완성도가 평균 이상이라 모든 구종을 결정구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특히 이번 시즌 한신전 4경기 4승을 거둔 원동력은 등판할 때마다 변화를 줄 수 있는 모리시타의 다양한 구종이었다. 첫 두 경기는 커터와 체인지업을 주로 사용하다가 세 번째 경기에서는 커브를 앞세워 완봉승을 따냈고, 네 번째 등판에서는 커터와 커브를 고루 섞어 또다시 승리를 거두었다. 관리만 잘 받는다면 앞으로 히로시마를 이끌어 갈 에이스의 면모를 첫해부터 보여주는 중.


알아도 못 칠 듯한 몸쪽 꽉 찬 포심


슬라이더처럼 꺾이는 커터. 스포츠나비와 통계사이트에서는 슬라이더가 아닌 커터로 분류하는 중


아오키를 돌려세우는 낙차 큰 커브


우타자에게 쏠쏠하게 활용하는 체인지업


현재까지 성적

16경기 8승(공동 6위) 3패 ERA 2.21(4위), 105 2/3이닝(4위) 112K(3위) 91피안타 6피홈런 33사사구 29실점 26자책점

K/9 9.54, BB/9 2.81, BB/K 3.39, WHIP 1.14



토고의 9월 이후 페이스가 좀 처진 상황에서 모리시타는 상대적으로 꾸준함을 유지하며 성적을 역전한 상태인데, 우승팀 2선발의 토고를 더 쳐줄지, B클래스로 또다시 처진 히로시마의 소년가장 모리시타의 손을 들어줄지...

  • BEST [레벨:27]최동환 2020.10.24 00:21
    저기는 급이 다르네잉...
  • BEST [레벨:21]박건하. 2020.10.24 17:06
    바이에른뮌헨FC 일본은 국기가 야구임. 우리나라는 운동하겠다는 애들이 축구로 많이 빠지고 그다음이 야구, 키큰애들은 농구나 배구로 자잘하게 빠지는데 일본은 일단 운동 좀 한다 싶으면 야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하는 애들이 많아서 좋은 선수들도 많이 나오는거고, 그리고 중국은 야구 프로리그도 없으니ㅋㅋ
  • [레벨:12]Dbacks 2020.10.24 17:02
    모리시타가 난 더 괜찮았음. 파괴적임
  • [레벨:2]바이에른뮌헨FC 2020.10.24 17:02
    근데 일본야구 보면 선발이든 구원투수든 죄다 150인데
    이건 dna이냐 유소년에서갈리는거냐?
  • [레벨:21]박건하. 2020.10.24 17:02
    바이에른뮌헨FC 그런 애들만 살아남는다고 보면 될듯
    원체 투수하겠다는 망주들이 많기도하고
  • [레벨:2]바이에른뮌헨FC 2020.10.24 17:03
    박건하. 야구부가 존 나많으니깐 거기서 많이나오는거겠지?
    근데 짱개새기들은 왜그래?
  • BEST [레벨:21]박건하. 2020.10.24 17:06
    바이에른뮌헨FC 일본은 국기가 야구임. 우리나라는 운동하겠다는 애들이 축구로 많이 빠지고 그다음이 야구, 키큰애들은 농구나 배구로 자잘하게 빠지는데 일본은 일단 운동 좀 한다 싶으면 야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하는 애들이 많아서 좋은 선수들도 많이 나오는거고, 그리고 중국은 야구 프로리그도 없으니ㅋㅋ
  • [레벨:2]바이에른뮌헨FC 2020.10.24 17:07
    박건하. 야구 말고 소림축구 말하는거
  • [레벨:21]박건하. 2020.10.24 17:14
    바이에른뮌헨FC 축구는 뭐...ㅋㅋㅋ
  • [레벨:21]종량제 2020.10.24 17:10
    바이에른뮌헨FC 애초에 스포츠맨쉽이...축구만 봐도 알잖어...스포츠맨쉽 바닥 -> 국제무대에서 안받아줌 -> 인기 하락 -> 수준 저하
    중국이 잘하는 스포츠는 보통 개인종목이더라
  • [레벨:22]HHHD 2020.10.24 17:13
    바이에른뮌헨FC 인재풀에서 갈리는거 일수도있고.
    다른이유로 추측하는건 한국은 나무뱃 써서 애들이 장타보다 단타를 노리는.스윙을해서.변화구 위주로 던지다 보니 그렇다는 말도 있음
  • [레벨:36]로꼬 2020.10.24 17:03
    오노가ㅜ젤불쌍해
  • [레벨:21]박건하. 2020.10.24 17:04
    로꼬 오노는 그럴 기량이 되니까 그냥 본인이 던지고싶어서 끝까지 책임지는거ㅋㅋㅋ
  • [레벨:36]신은역시릴신 2020.10.24 17:07
    박건하. 오노는 진짜 괴물새끼이긴 한듯 ㅋㅋㅋ 표정부터가 아 나는 팀이 주니치니까 점수지원도 없을거고 그러니까 9회까지 100구넘기면서 버텨야지라는 표정이야 ㅋㅋ
  • [레벨:23]유동성 2020.10.24 17:04
    국가대항전하면 일본이랑 비비는게신기하다
  • [레벨:13]피카큥 2020.10.24 17:07
    투구자세에서 멈추는거 보크 아닌가요? 일본은 그런 기준이 없나?
  • [레벨:21]박건하. 2020.10.24 17:14
    피카큥 이중키킹을 허용해주는 대신 다른 부분을 빡빡하게 잡음
  • [레벨:23]보병 2020.10.24 17:15
    피카큥 투구하면서 멈출때 주자 없음
  • [레벨:29]CadikovskK 2020.10.24 17:16
    피카큥 일본은 이중키킹 허용됨
    미국도 바뀌어서 동일하게 유지해서만 던지면 보크취급안함
  • [레벨:13]피카큥 2020.10.24 17:47
    CadikovskK 다들 ㄱㅅㄱㅅ
  • [레벨:38]우타와레루모노 2020.10.24 17:08
    일본투수들은 최고구속이 급이 다르네
  • [레벨:22]에르지 2020.10.24 17:12
    모리시타 잘하드라
  • [레벨:10]슈크림2호점 2020.10.24 17:12
    히로시마에 이런투수가 있었군요
  • [레벨:8]Rutem 2020.10.24 17:15
    쟈들은 이중키킹이 왜 저리 많음?
  • [레벨:21]박건하. 2020.10.24 17:16
    Rutem 조윤희 16 분 전

    꼬마마법사허삼영 키킹 후 멈추는건 일본 투수들 국룰임. 힘을 응축했다가 한번에 뿌린다는 어떤 영웅전기적 심리랄까...? 타이밍 뺏기도 용이하고, 저렇게 하면 보크에도 자유로운 편임. 대부분의 투수가 저렇게 하다보니, 일본야구의 보크룰은 MLB보다 상당히 엄격한 편임. MLB 통산 보크가 14개 밖에 안되는 박찬호가 일본야구 첫해 시범경기에서만 보크 6개를 지적 받음. 로컬룰로 타이트하게 보는거지만, 반대로 얘기하면 자국 투수들이 엄격하게 잘 지키고 있기 때문에 관대하게 볼 필요가 없는거지.

    앞에 설명 잘해놓은 분 댓글 가져옴
  • [레벨:6]B.Sliva 2020.10.24 17:18
    넥스트 구로다가 보인다 보여
  • [레벨:24]울산현대갓갓 2020.10.24 17:22
    쿠타바레 교ㅡ진
  • [레벨:21]박건하. 2020.10.24 17:23
    울산현대갓갓 시네 시네 쿠타바레~
  • [레벨:21]애플5 2020.10.24 17:24
    일본야구 오랜만이다ㅋㅋㅋ 우츠미 테츠야는 요새 뭐함??
  • [레벨:21]박건하. 2020.10.24 17:24
    애플5 세이부 2군에서 은퇴각 재는중
  • [레벨:21]애플5 2020.10.24 17:26
    박건하. 헉ㅋㅋㅋㅋㅋ 요미우리 나갔구나. 이승엽때 교진에서 유일하게 선발 노릇 해줘서 기억나는 놈인데, 세월 참 빠르네
  • [레벨:21]박건하. 2020.10.24 17:27
    애플5 Fa 보상선수로 건너감...초노도 히로시마 갔고 아베는 2군감독, 니오카는 3군감독ㅋㅋ 그당시 뛰던 요미우리 선수들중엔 사카모토만 남아서 아직까지 활약중
  • [레벨:21]애플5 2020.10.24 17:28
    박건하. 고마워 ! 미안한데 스가노 메이저 갈 확률 높음??
  • [레벨:21]박건하. 2020.10.24 17:28
    애플5 100프로라고 봄 요미우리에서 포스팅으로 풀어준다고 하고 입질은 분명 올거임
  • [레벨:21]애플5 2020.10.24 17:36
    박건하. 와 일본 존나 부럽네 괴물같은 놈들이 끊임없이 나오는구나ㄷㄷㄷ 야구가 국기니 어느정도 수긍해야겠지 암튼 고마워 덕분에 소식들어서 재밌었음
  • [레벨:22]웅장한승부사 2020.10.24 17:29
    토고 원정에서 너무 흔들렸음
    솔직히 하라가 볼질하면 빼주고 타선 지원 해줘서 이기거나 패 세탁하는 경우도 꽤 많았는데..
    가난한 시민구단 히로시마의 모리시타가 됐으면 좋겠다
  • [레벨:21]박건하. 2020.10.24 17:30
    웅장한승부사 그놈의 교진프리미엄만아니면 닥 모리시타이긴 함ㅋㅋ
  • [레벨:23]붕어 2020.10.24 17:31
    와진짜 둘다 오지네
  • [레벨:6]갓수펨창 2020.10.24 17:55
    모리시타가 마에다의 18번을 물려받은거 보면 기대되네
  • [레벨:17]28자이내닉넴 2020.10.24 17:57
    오잉 토고? 저 친구 186이라고??? 뭔가 느낌은 190넘는거같은디.. 비율이 좋아서 그런건가...
    내가 쥰내 야알못이기는 한데
    토고 친구는 뭔가 짤로 보면 스리쿼터같은데
    186이면 물론 큰 키지만 뭔가 투구 느낌은 거의 오버핸드로 내려꽂아지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서 더 호쾌하게 보이는 거 같네
    저걸 와인드업이라 했던가? 야알못이 야빠질도 요즘 잘 안해서 다 까묵었는디 여튼
    투구때 템포가 빨라서 그런지 공 속도도 더 빠르게 느껴지는 듯 싶고

    모리시타 저친구는 대졸출신에 올해 찐 프로1년차인갑네. 근데 오버핸드로 저래 혹사시키믄 괜찮을랑가....
    투구 템포는 그렇게 빨라보이진 않는데 공이 잘 드가네 진짜 우리팀 상대 투수로 만났다 하면 ㅁㅊ 저거 어케치란겨 소리 나왔을듯...

    야알못 내 기준에서 투표하라하면
    1. 대졸이라 해도 여튼 리그 기준 신인(진)
    2. 볼삼비 더 좋음
    3. 피홈런 더 적음
    4. WHIP 더 낮음
    을 이유로 토고보다 모리시타 한테 투표할 거 같은데
    뭔가 느낌으론 모리시타 관리 안해주믄 어깨 팔꿈치 다 갈려나갈거같은 불안한 그런 기분이.... 뭐 난 야알못이니까 잘 모르지만..
  • [레벨:1]불알가르기 2020.10.24 18:04
    토고보는데 안우진 업그레이드판 같기도하네
  • [레벨:9]보급건빵 2020.10.24 18:36
    이중키킹 투구폼이 너무.많네 ㅎ
  • [레벨:6]킴동혁 2020.10.24 19:05
    와 두번째 선수 커브 낙차가 ㄷㄷ
  • [레벨:25]떡라면 2020.10.25 09:50
    실황 파워프로 마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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