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 모바일 -  유머,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 종합 커뮤니티

로그인 가입 메뉴
신청하기
2020.10.24 17:19

다저스의 주요 투수들을 대충 알아보자

조회 수 17518 추천 수 139 댓글 85
https://m.fmkorea.com/best/3161960201
-다저스의 주요 타자들을 대충 알아보자

본론에 앞서 올해는 경기도 적었고 투수들이 신인들이 많아서 선수들에 대한 부족한 내용들이 많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아무튼 ㄱㄱ



i (19).png 다저스의 주요 투수들을 대충 알아보자
21. 워커 뷸러 SP 우완
다저스의 차세대 에이스. 유리아스는 차두대 에이스 ㅋㅋ
최대 100마일, 평균 96~98마일 정도의 공을 뿌리는 전형적인 파이어볼러.
17년 빅리그에 입성하였고 18년에는 150이닝 동안 180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는 등 신인상 3등을 기록했다.
포심의 위력도 강력하지만 종으로 떨어지는 슬라이더와 너클커브의 위력도 강력하다.
또한 강심장을 지니고 있으며 월드시리즈에서 만큼은 커쇼보다 좋은 성적을 이어나가고 있다.


i (20).png 다저스의 주요 투수들을 대충 알아보자
7. 홀리오 유리아스 SP 좌완
다저스의 차두대 에이스
94마일 정도에서 구성되는 패스트볼을 가지고 있으며 체인지업과 90마일 정도에서 구성되는 고속 슬라이더 또한 가지고 있다.
좌완이라는 이점 덕분에 주자 견제 능력도 뛰어나고 실제로도 견제사를 많이 시킨다.
참고로 안경을 끼고 있는 이유는 눈에 종양이 있어서 였는데 다저스가 유리아스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모든 치료와 관리를 조건으로 데려왔고 애지중지 키운 결과 현재는 매우 괜찮은 상태이다.


i (21).png 다저스의 주요 투수들을 대충 알아보자
41. 제이크 맥기 RP 우완
올해 7월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방출된 선수였는데 4일만에 다저스가 주워간 선수이다.(이쯤되는 짬통 뒤져스)
크보에서는 물론 믈브에서도 보기 힘든 원피치 선수이며 95마일에서 이루어지는 포심 패스트볼이 주무기이다. 


i (22).png 다저스의 주요 투수들을 대충 알아보자
51. 딜런 플로로 RP 우완
94마일 정도에서 형성되는 싱커를 주무기로 한 싱커볼 투수이며 이 외에도 커터와 체인지업을 던지는 투수이다.
제구가 잡히는 날에는 뛰어난 무브먼트 덕분에 홀드하는 경우가 많지만 98마일 정도 던지는 다른 싱커볼투수들에 비해 구속이 느려 한번 맞으면 대량실점 하는 경우가 많은편.


i (23).png 다저스의 주요 투수들을 대충 알아보자
52. 페드로 바에즈 RP 우완
최근 4년간 다저스의 불펜을 책임졌던 우완투수.
97마일의 패스트볼과 강력한 체인지업을 가지고 있으며 잰슨을 제외한 불펜진이 매년 바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신의 자리를 꿋꿋하게 지키고 있다.
이렇게 보면 아닌것 같지만 티비로 보면 잰슨이랑 헷갈린다.


i (24).png 다저스의 주요 투수들을 대충 알아보자
49. 블레이크 트레이넨 RP 우완
99마일 까지 나오는 빠른 싱커를 주무기로 쓰는 전형적인 싱커볼러이며 그 외에도 슬라이더와 커터를 보유하고 있다.
18년만 하더라도 강려크하고 환상적인 무브먼트로 오클랜드의 마무리를 책임졌으나 '저런애들은 오래못가더라' 하는 사람들의 불안이 그대로 들어맞고 방화범이 되었다가 19년이 끝나고 방출되었다가 다저스와 계약을 맺었다.
다저스에 와서는 준수한 모습을 보이며 잰슨이전의 셋업맨을 맞고 있다.


i (25).png 다저스의 주요 투수들을 대충 알아보자
17. 조 켈리 RP 우완
때는 2018년 월드 시리즈... 다저스의 타선을 평균 98마일 나오는 포심과 80마일에서 구성되는 너클커브로 털어버리며 우승을 가져간 조 켈리..
이에 반한 다저스는 조 켈리에게 계약을 제시하는데...그렇게 다저스는 사기를 당했다.
19년의 조 켈리는 먹튀 그자체였다.
물론 후반기에 반등하기는 했지만...(포시에서 만리런 맞은건 함정)
아무튼 20년 와서는 준수한 모습으로 휴지통 대가리 맞추기를 시전하는 등 또라이 같은 모습을 보여줬으며 포스트시즌 와서는 다저스를 박살냈던 그 모습을 다시 보여주고 있는중이다.


i (26).png 다저스의 주요 투수들을 대충 알아보자
48. 브루스더 그라테롤 RP 우완
최대 102마일, 평균 98마일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괴물같은 투수이다.
불쌍한 마에다 켄타를 미네소타 트윈스를 보내는 조건으로 데려온 선수로 무심하게 던져도 99마일 정도가 나온다.
그외에도 92마일 까지 나오는 슬라이더가 있으며 초반에 불안하다는 말이 있었지만 이제는 불펜에서 어느정도 위치를 가지고 있는 선수이다.
앞으로 미래가 더 기대되는 선수.
여담이지만 삼진이나 호수비가 나오면 글러브를 던지는 등 감정표현이 확실한 선수이다.


i (27).png 다저스의 주요 투수들을 대충 알아보자
74. 켄리 잰슨 CP 우완
다저스의 특급 마무리.
한때는 다저스의 뒷문을 단단히 지키는 수문장이었지만 심장병이 발생하면서 그 자리에 위협을 받기 시작했다.
병을 치료하는 과정속에서 약물 복용을 했는데 그게 집중력인가 뭔가를 떨어트린다고...
아무튼 리베라의 재림이라고 불릴정도의 강력한 구위의 커터를 가지고 있으며 슬라이더도 있지만 커터만 주구장창 던진다.
특히 위쪽 보더라인 근처의 커터는 매우 위력적이다.
불안하면서도 요즘은 꾸역꾸역 막는중...


i (28).png 다저스의 주요 투수들을 대충 알아보자
57. 알렉스 우드 SP 좌완
18년에 못해서 불펜으로 내려갔는데 그때 의욕을 잃고 대충던지다가 신시내티로 팀을 옮긴선수.
그런데 우승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았는지 다시 다저스로 와서 열심히 던지고 있다. 다만 정규시즌 성적은 처참한 편.
월드리시즈에서 2차전에 올라와서 2이닝을 깔끔하게 막고 내려갔다.
투구폼이 매우 역동적이며 92마일 정도의 패스트볼을 갖추고 있다.


i (29).png 다저스의 주요 투수들을 대충 알아보자
85. 더스틴 메이 SP 우완
다저스의 차한대 에이스
최대 103마일 까지 나오는 패스트볼을 가지고 있으며 커터와 커브도 가지고 있다.
유리아스 이후 다저스가 애지중지하게 키우는 유망주로 구단에서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
투구폼은 마이크 클레빈저와 유사한 극단적인 투구폼을 가지고 있는 선수이다.


i (31).png 다저스의 주요 투수들을 대충 알아보자
46. 토니 곤솔린 SP 우완
더스틴 메이와 함께 19년부터 올라와서 기대가 되는 선수중 한명으로 평균 95마일의 패스트볼과 80마일 후반의 스플리터가 주무기인 선수로 올해 초 선발 로테이션이 흔들렸을때 메이와 함께 버텨준 선수.
아무튼 메이와 함께 루키 퍼스트팀에 선정되는등 기대에 부응해주고 있다.
하지만 가을 와서는 밑의 턱큰 괴물을 닮았는지 탈탈탈 털리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i (30).png 다저스의 주요 투수들을 대충 알아보자
22. 클레이튼 커쇼 SP 좌완
지구의 제 1선발
로 불렸던 선수였지만 나이가 먹고 부상에 시달리면서 3선발정도로 내려간 선수이다.
93마일에서 형성되는 패스트볼과 90마일 정도의 강력한 슬라이더를 가지고 있으며 80마일 초반에서 형성되는 커브도 위력적이다.
가을 커쇼라는 말이 있지만 올해는 추워서 그런지 올해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는 6이닝 1실점 호투를 했다.
21세기 최고의 투수로 평가 받고 있으며 3번의 사이영 상 수상과 13년만의 300k, NL MVP 등을 수상하는등 살아있는 전설 푸홀스 등과 함께 명예의 전당이 확실시 되는 선수중 한명이다.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 ㅎㅎ



출처 내뇌와 espn사진 티스토리 야알못 블로그


+곤솔린추가

이전 맨앞 다음
- +
5988 5989 5990 5991 5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