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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4 16:44

[클래식 리그앙] 지냑과 즐라탄의 자강두천! 12/13 르 클라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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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치 : 2012/2013 리그앙 8라운드 올랭피크 마르세유 vs 파리 생제르망 FC


1.png [클래식 리그앙] 지냑과 즐라탄의 자강두천! 12/13 르 클라시크

홈 팀 마르세유의 라인업


셰이루와 카보레가 미드진을 구성하고 그 앞에는 아예우와 발부에나 아말피타노가 위치


원톱에는 지냑이 출전했다.

2.png [클래식 리그앙] 지냑과 즐라탄의 자강두천! 12/13 르 클라시크

베라티, 마튀이디, 샹톰, 파스토레로 미드진을 구성했고 이브라히모비치와 메네즈가 투톱을 이뤘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이적 후 첫 마르세유를 상대하며 르 클라시크에 데뷔한다.



셰이루의 패스를 받아 경기 초반부터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여주는 앙드레 지냑


티아고 실바가 수비에 성공한다.



얼마지나지 않아 첫 골에 성공하는 지냑


아예우의 패스를 받아 파리의 캡틴 잘레를 농락하며 첫 골을 성공시킨다.


홈 팬들은 열광하고 안첼로티 감독은 얼굴이 굳는다.



이어서 즐라탄이 동점골에 성공한다.


막스웰의 코너킥을 받아 화려한 쿵푸킥으로 득점


흥분을 주체할 수 없는 원정팬들



다시봐도 어마어마하다


3.png [클래식 리그앙] 지냑과 즐라탄의 자강두천! 12/13 르 클라시크

경기장에 찾아온 젊은 시절의 나세르 회장과 레오나르두 단장



곧이어 즐라탄의 중거리 프리킥 골로 역전에 성공하는 PSG


이번엔 엘리 보프 감독의 얼굴이 찡그려진다.



연이은 실점에 화를 참을 수 없는 마르세유의 망당다 골키퍼



이에 질세랴 다시 동점을 만드는 지냑


발부에나의 코너킥을 감각적으로 돌려놓는다.


시리구는 망연자실..


4.png [클래식 리그앙] 지냑과 즐라탄의 자강두천! 12/13 르 클라시크

후반전에는 특별한 장면이 나오지 않았고 전반에 터진 두 기인들의 골로만 경기 종료


보프와 안첼로티 모두 아쉬운 승점 1점을 가지고 돌아간다.


즐.jpg [클래식 리그앙] 지냑과 즐라탄의 자강두천! 12/13 르 클라시크

첫 르 클라시크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이브라히모비치는 파리를 떠날때까지 9번의 르 클라시크에 출전해 11골을 득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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