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 모바일 -  유머,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 종합 커뮤니티

로그인 가입 메뉴
신청하기
2020.11.29 01:05

왕벚꽃나무 200그루 잘라버린 제천시 jpg

조회 수 65344 추천 수 384 댓글 162
20201128_113905.jpg 왕벚꽃나무 200그루 잘라버린 제천시 jpg

20201128_113919.jpg 왕벚꽃나무 200그루 잘라버린 제천시 jpg

20201128_113934.jpg 왕벚꽃나무 200그루 잘라버린 제천시 jpg

20201128_113948.jpg 왕벚꽃나무 200그루 잘라버린 제천시 jpg

20201128_114002.jpg 왕벚꽃나무 200그루 잘라버린 제천시 jpg

다운로드파일-2104.jpg 왕벚꽃나무 200그루 잘라버린 제천시 jpg

다운로드파일-2105.jpg 왕벚꽃나무 200그루 잘라버린 제천시 jpg

다운로드파일-2106.jpg 왕벚꽃나무 200그루 잘라버린 제천시 jpg
이제 못봄
  • BEST [레벨:24]류진몬 2020.11.29 00:48
    다른기사보면
    왕벚나무의 수명은 50년 정도로, 공사 구간에 심겨진 나무는 이미 기대수명이 다 된 노령목이다.

    병해충 방제작업에도 불구하고 일부 왕벚나무에서는 벚나무 사향하늘소 등이 발생해 수세가 약화된 상태로, 결국 제거하기로 결정했다.

    대신, 왕벚나무를 제거한 자리에 새로운 품종을 심어 명품 벚꽃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어린나무가 노령목으로 자라 뿌리가 깊이 내리는 바람에 이식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수목이 활착하기 위해서는 뿌리의 분형성이 매우 중요하지만, 대부분의 구간이 산지를 절개한 곳에 왕벚나무를 심어 지반에 암과 호박돌이 박혀 토질여건이 매우 불량한 상태다.
  • BEST [레벨:34]구르는랫서팬더 2020.11.29 00:50
    류진몬 애초에 다 죽어가는 나무 + 도로확장공사 등으로 나중 바라보고 짤라낸거네

    근데 주민한테건 지자체 내부건 안내가 없었던 건 많이 아쉽구만
  • BEST [레벨:29]네오퍼드 2020.11.29 00:47
    김윈터유카리나 제주도가 자생지임ㅋㅋㅋㅋㅋㅋ
  • BEST [레벨:31]컬버린 2020.11.29 00:46
    이제 그쪽 호수 명칭도 충주호가 접수한다
  • [레벨:22]형소법 2020.11.29 03:01
    우리 동네도 하천정비한다고 멀쩡한 나무 다 베서 화난 주민들 많았는데 남일 같지않네..
  • [레벨:2]내일의숙취 2020.11.29 03:19
    벚나무는 원래 다른 나무들에 비해서도 평균수명이 엄청 짧은 나무임
    그리고 공무원이 아무리 탁상행정이라해도
    가로수는 지자체 재산에 들어가기때문에
    막 자를 수는 없음..
    여러가지 상황이나 여건 등을 따져가면서 하는거지..
  • [레벨:23]율달씨 2020.11.29 03:21
    와.. 청풍 진짜 이쁜데, 매년 벚꽃시즌만되면 강릉,청풍 놀러갔었는데 이쉽다..
  • [레벨:12]gman 2020.11.29 03:35
    의림지로 가랏!
  • [레벨:7]예스젬지 2020.11.29 04:09
    왜긴 주민의견 물으면 입에 거품물고 보상하라하니까 그냥하는거지
  • [레벨:23]만두찐빵국밥 2020.11.29 04:18
    헐 뭐야 봄마다 청풍가서 벚꽃구경했는데 ㅠ
  • [레벨:21]물맛있어요 2020.11.29 05:38
    나이많아서 벤게 아니라 걍 확장하려고 벤거 맞음 어린 나무도 벰
    https://youtu.be/8m2J1eWsSYE
  • [레벨:6]어물어 2020.11.29 07:32
    제천코로나 너무심하게 터짐
  • [레벨:2]뚱이형 2020.11.29 12:08
    어물어 맞음;;집에서 나갈수가없네
  • [레벨:2]손연재 2020.11.29 10:06
    청풍호냐 충주호냐
  • [레벨:25]컷백성애자 2020.11.29 10:18
    말좀하지
  • [레벨:6]어물어 2020.11.29 12:27
    제발 코로나끝날때까지 제천여행오지마세요 지금너무 큰일남 타지사람들이 전파하고가심

이전 맨앞 다음
- +
6063 6064 6065 6066 6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