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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11:51

[바바리안풋볼] 알폰소 데이비스 "가능한 오래 머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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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1544023.jpg.0.webp.ren.jpg [바바리안풋볼] 알폰소 데이비스 "가능한 오래 머물고 싶다"


캐나다 신동 알폰소 데이비스는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트레블 우승에 큰 몫을 했다. 바바리안들이 이 아이와 사랑에 빠지기 까지 단 한 시즌이 걸렸을 뿐인데, 현 시점에서, 그들은 그가 떠나는 것을 결코 보고 싶어하지 않을 것 이다. 현재 분데스리가 챔피언과의 계약은 2025년 여름까지 되어 있으며 그 후 몇 년 더 함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데이비스는 "독일과 바이에른에 가능한 한 오래 머물고 싶다"고 말했다. "나는 많은 꿈을 가지고 유럽에 왔고 이미 바이에른은 내가 많은 꿈을 이루도록 도왔다. 하지만 나는 이제 막 시작하고 있다. 더 많은 것이 있을 것이다. 내 생각에 유럽은 항상 어떤 프로 선수들에게도 큰 야망이다. 왜냐하면 축구의 표준이기 때문이다. 바이언에 오기전 몇 개의 다른 클럽과 대화가 있었던 것 같은데 바이에른은 쉬운 선택이었고 옳은 선택이었다."


1278472203.webp.ren.jpg [바바리안풋볼] 알폰소 데이비스 "가능한 오래 머물고 싶다"


데이비스는 자신의 포지션 변환에 대해 이야기했다. 데이비스는 실제로 여러 차례 상대팀에게 악몽 같은 존재였고 바이에른 팬들이 지켜보는 기쁨의 존재였다.


데이비스는 "윙에서 풀백으로 포변하는 것은 대표팀과 밴쿠버 화이트캡스에서 여러 차례 뛰었기 때문에 생각만큼 어렵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분데스리가는 물론 한 단계 높은 수준이고, 비록 지금의 성적은 기쁘지만 포지션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https://twitter.com/AlphonsoDavies/status/1314371879080083456


데이비스는 분명 유망한 인재다. 예를 들어 바르셀로나와 같은 큰 경기에서 그의 자신감과 열정은 그의 동년배에 비해 정말 충격적이다. 그는 전 세계의 관심을 끌었고 전문가들은 이미 그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폰지는 또한 그를 웨일스의 주장 가래스 베일과 비교 한 의견에 반응했다. 데이비스는 “베일은 많은 것을 성취하고 많은 트로피를 획득 한 절대적으로 환상적인 선수다. 하지만 나는 그와 비교하지 않는다. 감독이 레프트 백에서 뛰라고 한다면 뛰고, 윙에서 뛰라고 한다면 뛴다."





https://www.bavarianfootballworks.com/2020/11/29/21724966/bayern-munich-i-am-getting-started-alphonso-davies-talks-about-future-bundesliga-champions-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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