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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23:57

전설의 타이타닉 생존왕...JPG

조회 수 47397 추천 수 284 댓글 31
전설의 타이타닉 생존왕...JPG 전설의 타이타닉 생존왕...JPG

타이타닉의 화부장인 Frederick Barrett.

근무 장소가 배 가장 아래인 보일러실이라, 배가 침수되는걸 처음으로 목격하고 물을 빼려고 펌프질을 했고

석탄저장고가 폭발하여 동료 화부들이 익사하기도 하는 급박한 순간에서

배 밑바닥부터 배 위까지 어떻게든 탈출해서 구명보트에 오르는데 성공함.

 

근무환경은 생존가능성이 가장 낮았는데도 살아남음.



이게 고증이였다니? 띠용???

  • BEST [레벨:34]빠끄동진 2020.09.27 02:09
    킹무위키에서 발췌함

    배의 화부장 13명 중 하나. 보일러실이 배의 가장 밑에 있었기에, 배가 빙산에 충돌할때 물이 처음 배에 쏟아져 나오는 것을 목격했고 물을 피해 부하들과 함께 현장에서 도망쳐 나왔다. 영화에서는 안 나오지만, 이후 배의 물을 빼기 위해 펌프질을 하기도 했고, 이때 석탄 저장고가 터져 부하 2명이 익사했으며 본인은 가까스로 살아남았다. 후에 구명보트를 조작할 선원들 중 한 명으로 탑승하여 생존했는데, 위에서 구명보트가 하나 더 내려와 깔리기 일보직전이었을 때, 필사적으로 한쪽 밧줄을 끊으려 애써야 했다. 이후 카파시아호의 3등실 승객들이 모인 갑판을 오가는, 칼이 로즈를 찾기 위해 내려오는 계단에 기대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등장한다.

    땍땍거리는 말투, 퉁명스러운 태도, 거친 인상에 강한 사투리를 쓰기에 성격이 더러워 보이지만, 정작 사고가 나자 "이놈들아 빨리 나와라!"라고 소리 지르면서 부하들을 챙기고, 화부들이 전부 피신한 후에야 탈출했다.

    근무지 환경상 간지나는 정복 못 입어서 꾀죄죄한 몰골 때문에 낮은 신분의 사람처럼 보이지만, 엄연히 해군의 원~상사급 부사관(CPO)에 상당하는 꽤 높은 신분의 선원으로, 이 정도 직책이면 항해사나 기관사들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 BEST [레벨:2]라딤 2020.09.27 00:06
    다카프리오 정말 저때 보고 반했다
  • BEST [레벨:19]낯선고냥이 2020.09.27 02:17
    빠끄동진 짬에서 나온 생존 바이브였던 것
  • BEST [레벨:33]하스타티 2020.09.27 02:18
    천문학자 닐 타이슨이 타이타닉에서 묘사되는 별자리가 그 당시 별자리와 맞지 않다 딴지를 거니 ㄹㅇ 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타이타닉이 침몰하던 1912년 4월 14일 당시의 별자리로 3d 재개봉할때 바꿔 놨지
  • BEST [레벨:2]라딤 2020.09.27 00:06
    다카프리오 정말 저때 보고 반했다
  • [레벨:37]이효리 2020.09.27 02:10
    라딤 로미오와 줄리엣도 미쳤었는데
  • [레벨:22]plmko27 2020.09.27 09:42
    이효리 ㅇㅇ 디카프리오 비주얼은 로미오와 줄리엣이 갑 https://m.blog.naver.com/grace4088/220943175296
  • [레벨:2]내일뭐먹지 2020.09.27 00:18
    ㄹㅇ 생존왕이네
  • [레벨:26]울산현대이청용 2020.09.27 01:44
    짹!
  • [레벨:21]수탉 2020.09.27 02:00
    물 차올라서 정신없었을텐데 정신력이 대단하네
  • [레벨:24]dfsfsf 2020.09.27 02:08
    이걸 사네 ㅋㅋ
  • [레벨:34]Torukia9 2020.09.27 02:08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12]cd4395 2020.09.27 02:08
    Torukia9 ㄹㅇ?
  • [레벨:13]메디테이션 2020.09.27 02:08
    Torukia9 인생 기구하구나...
  • [레벨:34]빠끄동진 2020.09.27 02:08
    Torukia9 나무위키에는 1931년 사망이라고 나오던뎅
  • [레벨:34]Torukia9 2020.09.27 02:10
    빠끄동진 ㅇㅇ 네 말이 맞음. 누구와 헷갈림;;
  • [레벨:34]빠끄동진 2020.09.27 02:11
    Torukia9 헷갈릴 수도 있징 괜차나
  • [레벨:21]애틋 2020.09.27 02:08
    둘다 살수 있었는데 ㅠㅠ
  • [레벨:35]신혜선 2020.09.27 02:08
    매순간을 소중히
  • [레벨:26]B.트라우트만 2020.09.27 02:09
    타이타닉에서 살아남기 ㄷㄷ
  • BEST [레벨:34]빠끄동진 2020.09.27 02:09
    킹무위키에서 발췌함

    배의 화부장 13명 중 하나. 보일러실이 배의 가장 밑에 있었기에, 배가 빙산에 충돌할때 물이 처음 배에 쏟아져 나오는 것을 목격했고 물을 피해 부하들과 함께 현장에서 도망쳐 나왔다. 영화에서는 안 나오지만, 이후 배의 물을 빼기 위해 펌프질을 하기도 했고, 이때 석탄 저장고가 터져 부하 2명이 익사했으며 본인은 가까스로 살아남았다. 후에 구명보트를 조작할 선원들 중 한 명으로 탑승하여 생존했는데, 위에서 구명보트가 하나 더 내려와 깔리기 일보직전이었을 때, 필사적으로 한쪽 밧줄을 끊으려 애써야 했다. 이후 카파시아호의 3등실 승객들이 모인 갑판을 오가는, 칼이 로즈를 찾기 위해 내려오는 계단에 기대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등장한다.

    땍땍거리는 말투, 퉁명스러운 태도, 거친 인상에 강한 사투리를 쓰기에 성격이 더러워 보이지만, 정작 사고가 나자 "이놈들아 빨리 나와라!"라고 소리 지르면서 부하들을 챙기고, 화부들이 전부 피신한 후에야 탈출했다.

    근무지 환경상 간지나는 정복 못 입어서 꾀죄죄한 몰골 때문에 낮은 신분의 사람처럼 보이지만, 엄연히 해군의 원~상사급 부사관(CPO)에 상당하는 꽤 높은 신분의 선원으로, 이 정도 직책이면 항해사나 기관사들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 [레벨:23]펨창주치의 2020.09.27 02:11
    빠끄동진 정보추
  • BEST [레벨:19]낯선고냥이 2020.09.27 02:17
    빠끄동진 짬에서 나온 생존 바이브였던 것
  • [레벨:20]메브라이너 2020.09.27 02:40
    빠끄동진 멋있는형이네.
  • [레벨:23]쿤아게로 2020.09.27 02:09
    ㄷㄷ... 엄청 대단하다
  • [레벨:8]제르니모 2020.09.27 02:10
    1
  • [레벨:22]목도리무링요 2020.09.27 02:10
    영화에서 침수방지하려고 화부있는 곳 죄다 쇠칸막이 내려갈 때 갇혀서 익사하는 장면보고 진짜 공포에 떨었는데..ㅠㅠ
  • [레벨:17]추종자 2020.09.27 02:35
    목도리무링요 정보) 어짜피 사다리 있어서 갇힌다고 죽지는 않았음 그 다음에 구명보트타는게 문제지
  • [레벨:3]건축가 2020.09.27 02:10
    타이타닉만큼 인물고증에 디테일이 돋보이는 영화가 없는듯
  • [레벨:30]종발 2020.09.27 02:16
    타이타닉에서 디카프리오 태닝빼고 금태양의 교과서였지
    ntr의 화신 약혼녀사냥개
  • [레벨:24]용성통닭다이스키 2020.09.27 02:17
    저 사람으로도 영화 한편 찍겠네 ㅋㅋㅋㅋ
  • BEST [레벨:33]하스타티 2020.09.27 02:18
    천문학자 닐 타이슨이 타이타닉에서 묘사되는 별자리가 그 당시 별자리와 맞지 않다 딴지를 거니 ㄹㅇ 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타이타닉이 침몰하던 1912년 4월 14일 당시의 별자리로 3d 재개봉할때 바꿔 놨지
  • [레벨:3]놀음 2020.09.27 02:20
    처음에 포커판에서 디카프리오에게 배 티켓 잃은 사람들도 승자
  • [레벨:17]추종자 2020.09.27 03:17
    용광로는 무슨 번역이지... damper는 통풍조절기
  • [레벨:32]게오르기주코프 2020.09.27 10:45
    생존왕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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