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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2 01:36

한화 이글스 선수 결산 - 타자편 (외야수)

조회 수 19555 추천 수 75 댓글 80

- 일단 투수편, 타자편 두 가지가 있는데 망팀답게 출전한 선수가 많아 그 안에서도 몇 편 나올 듯

- 타자 편에서 감독, 감독 대행도 다룰까 싶음

- 기억에 남는 선수들 위주. 조금 뛰었거나 별 할 말 없으면 나중에 한 줄로

- S ~ F로 나뉠건데 팀 성적 보면 알 수 있듯이 S는 커녕 A도 별로 없을 듯?

- 순서는 등번호순


9. 이동훈 (CF, LF)


37G 38타수 4안타 0홈런 1타점 0.105 / 0.128 / 0.105 wRC+ -48.1 WAR -0.58


F


이번 시즌 한화에서 최악의 선수를 뽑는다면 맨 먼저 거론되는 이름은 아니겠지만 한번 쯤은 얘기가 나올법한 선수. 기회 자체가 적긴 했지만 타격에서 답 없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거의 대주자나 대수비로 나왔다. 전반기에 타격에서 계속 땅을 파니 2군에 내려보냈는데 2군에서 4할에 가까운 타율을 보여주면서 1군에 올라왔다. 하지만 한화의 주전 중견수는 이용규였고, 그 다음 순번은 노수광이었다. 이동훈은 거의 기회를 얻지 못했고, 경기 막판 대수비나 대주자로 나오면서 간간히 한 타석 정도 기회를 얻었으나 항상 삼진 아님 땅볼이었다. 그래도 수비는 꾸준히 잘하긴 했다. 하지만 삼성전에 이길 수 있는 찬스에서 누의공과를 저지르면서 한화 팬들에게 미운털이 박히고 말았다. 팬들은 열심히 하는 선수를 좋아하지만, 잘하는 선수를 더 좋아한다.



19. 이용규 (CF, LF)


120G 419타수 120안타 1홈런 17도루 32타점 0.286 / 0.381 / 0.337 wRC+ 103.0 WAR 2.23


B+


팀 내 유일하게 규정 타석을 채운 타자. 크고 작은 부상 때문에 간간히 빠져서 팀의 중심이 되었다는 느낌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올 때마다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다. 팀 내에 주전급으로 나온 선수들 중에는 최재훈 다음으로 타율이 높은 편이고, 생산성이 낮은 똑딱이 스타일이지만 그래도 우르크는 100을 넘겼다. 또한 WAR 역시 팀 내 타자 중 2위다. 수비는 전에 비하면 범위가 조금 줄어든 느낌이긴 했지만 전과 큰 차이는 없었다. 시즌 전에 만약 1년 쉰 이용규가 팀 내 최고 타자라면 이번 시즌은 최악의 시즌이 될거다라는 말이 나왔는데 거의 사실이 되었다. 이용규는 팀 내에서 최재훈 다음으로 성적이 좋은 타자였다. 성적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팀을 떠나게 되었다. 아마 연봉 관련 문제나 19시즌의 항명 문제 등이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다. 키움에서 열심히 하시길.



22. 노수광 (CF, LF, RF)


100G 291타수 73안타 1홈런 11도루 21타점 0.251 / 0.332 / 0.316 wRC+ 76.6 WAR 0.24


D+


기복이 심한 모습이었다. 일단 SK에 있던 시즌 초는 어땠는지 잘 모르겠지만, 한화에 트레이드로 오자마자 미친 듯이 잘하더니 부상 당하고나서는 상태가 좋지 않았다. 8월에 잠깐 반등하더니 9월에는 아예 월간 타율이 1할대였다. 팀에 처음 왔을 때 폼을 생각해보면 부상이 너무나도 아쉽다. 당시 좋은 활약을 보이면서 나름 한화의 타선에도 짜임새가 생기기 시작했다라는 소리를 듣자마자 부상을 당했으니. 결국 부상 이후로 폼을 되찾지 못했고, 커리어 로우를 달성하게 되었다. 이번 시즌의 모습이 본인의 실력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30살이므로 아직 에이징커브가 올 때는 아니고, 부상으로 흐름이 계속 끊겼으니까. 하지만 이제 이용규가 없으니 좋지 않은 타구 판단을 빠른 발로 떼우는 플레이나, 어정쩡한 캐치는 반드시 고쳐야 한다. 본인이 한화의 외야를 이끈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나서야한다. 좋든 싫든, 내년 한화 외야진 중 선발로 뛸 가능성이 제일 높은 건 노수광이다.



25. 최진행 (DH, LF)


84G 214타수 50안타 8홈런 30타점 0.234 / 0.304 / 0.369 wRC+ 78.1 WAR -0.08


D


막상 이제와서 스탯을 보니 시즌 당시 체감했던 것보다는 좋긴 한데, D를 준 이유는 경기 볼 때 생각해보면 D를 주는게 맞는 것 같아서. 6월 쯤에 부상 복귀를 해서 6월 당시에는 성적이 나쁘지 않았다. 최원호 감독 대행 체제에서 생각보다 괜찮은 모습을 보이다가 다시 땅을 팠다. 시즌 말에는 거의 대타로 나온 것 같다. 생각보다 대타 성적은 나쁘지 않는데 그 때 당시에 나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한화 팬들이 욕을 했으니 아마 스찌질을 했나 싶다. 사실 생각보다 괜찮은 스탯에도 불구하고 호의적인 생각이 들지 않고 좋은 얘기를 하지 않는 이유는 따로 있다. 수비 실력이 떨어져 지명 타자로 출전하는 경우가 많은 타자인데 저 성적이다. 거기에다가 약물 복용 전력까지 있다. 김재환 정도는 해줘야 어느 정도 괜찮은 소리를 해주지 김재환의 반의 반도 못하니. 방출 됐는데 새 팀을 구할 수 있을까. 나는 힘들다고 본다.



30. 제라드 호잉 (RF)


34G 124타수 24안타 4홈런 5도루 14타점 0.194 / 0.254 / 0.323 wRC+ 48.8 WAR -0.55


F


단일 시즌 최악의 외국인 타자 3위.WAR 상으로 18파레디스, 17모넬, 그 다음이 20호잉이다. 못한 것에 대한 임팩트는 모터가 더 강했지만, 호잉은 2할 안팎의 타율로 100타수 넘는 기회를 받았으니 기록이 저렇게 됐다.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더 빨리 방출됐겠지만 코로나 때문에 새 외국인 타자를 구할 때까지는 경기에 나섰다. 19시즌 끝나고 호잉의 재계약 소식이 들려오자 부정적인 반응이 꽤 많았었다. 그리고 결과는 이렇게 됐다. 이 일로 인해 알 수 있는 사실이 하나 있다. 명확하고 두드러진 약점을 가지고 있는 외국인 타자는 재계약에 대해 부정적으로 봐야 한다. 데이비스나 니퍼트 정도가 아닌 이상, 외국인 선수는 외국인 선수다. 정에 휩쓸려서는 안된다.



30. 브랜든 반즈 (1B, RF, CF)


74G 283타수 75안타 9홈런 2도루 42타점 0.265 / 0.342 / 0.428 wRC+ 104.5 WAR 1.23


B


이번 시즌 대체 외국인으로 들어온 선수 중에서는 가장 좋은 활약을 보였다. 중간에 부진을 겪기는 했지만 10월달에 3할이 넘는 타율과 9할대의 OPS를 선보였다. 주 포지션은 외야수지만 한화에 1루수 자원이 전무에 가까운 탓에 1루수를 보는 경우가 잦았는데, 좋은 수비를 보여줬다. 또한 팀에서 분위기 메이커 노릇도 했으며, 나름 반즈를 좋아하는 팬들도 많이 생겼다. 장타 관련해서는 영입 전의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나름 9개의 홈런도 쳤고, 2루타도 종종 나왔다. 득점권 상황에서 안타도 많이 쳤다. 하지만 언더나 사이드 유형의 투수에게는 거의 손을 못 댈 정도로 약한 모습을 보였고, 떨어지는 변화구 대응 능력도 좋지 않아 보인다. 10월에 3할대의 타율을 보이긴 했으나 3할 중반대의 타율임에도 OPS가 1.000을 넘지 않는다는 것은 솔직히 불안 요소다. 이번 시즌 분명히 한화의 반등을 하는데에 반즈의 도움이 컸던 것은 사실이고, 시즌 중에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팀내 타자 중 WAR이 3위로 좋은 모습을 보였던 것은 맞지만, 재계약은 좀 힘들지 않을까.



33. 정진호 (LF, CF, RF)


113G 282타수 78안타 2홈런 9도루 19타점 0.277 / 0.348 / 0.355 wRC+ 85.9 WAR 0.33


C


지금 이 결산을 쓰면서 이 말을 몇 번이나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정진호도 한창 좋을 때 부상을 당했다. 시즌 초반에는 팀에서 몇 안되는 2할 후반대의 타율을 가진 선수였고, 수비도 곧잘해서 거의 주전으로 기용되었다. 7월 달에는 4할을 치면서 팀을 이끄는 모습을 보이다가 부상당해서 한 달 동안 경기를 못 나오게 되었다. 부상 복귀 이후로도 적당히 잘 했으나 그 전만큼은 아니었다. 정진호 본인에게도 여러모로 아쉬운 시즌일 것이다. 이번 시즌 정진호는 굉장히 이상했다. 좌타인데도 좌투 상대 타율이 우투 상대 타율보다 1할이 높았다. 득점권 타율은 허상이라지만 득점권 타율은 1할대였으며 주자 없을 때는 3할을 기록했다. 끝내기 보크, 끝내기 사구도 기록했다. 여러모로 이상한 시즌이었다.



34. 최인호 (LF, 1B)


47G 127타수 30안타 0홈런 8타점 0.236 / 0.261 / 0.236 wRC+ 32.3 WAR -0.72


D


2군에서 한동안 4할을 쳤고, 폼이 좀 내려왔을 때도 4할 근처에서 타율이 형성되어 1군에 계속 올리게 되었다. 스윙은 깔끔하게 잘 하며 컨택률도 신인치고는 좋은 편인 76.1% 정도다. 9월 타율은 3할이 넘었고, 타구질 역시 괜찮았다. 하지만 공을 잘 맞추는 것과는 달리 타율은 낮았으며, 선구안도 좋지 않았고, 장타가 없었다. 타율이 낮거나 볼넷이 적은 부분은 경험이 쌓일 수록 괜찮아지겠지만, 이번 시즌 1군에서 장타가 아예 없는 것은 반드시 개선해야할 부분일 것이다. 또한 수비에서도 문제를 드러냈다. 원래 내야수였다가 고등학교 때 포지션을 바꾼 선수라고 하지만, 타구 위치를 판단하는 능력이 좋지 않다. 또한 펜스 플레이도 아직 미숙하다. 어깨는 좌익수치고는 좋은 편으로 보인다. 2군에서는 굉장히 좋은 성적을 보여줬으니 내년에도 1군에서 자주 보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1군에서 주전급으로 나오려면 몸을 키우거나 타구 각도를 조정해서 장타를 생산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고, 지나친 공격성도 개선하여 볼넷을 좀 늘리고, 수비도 더 연습해야 할 것이다.



39. 김민하 (RF, LF, CF, 1B)


36G 74타수 21안타 1홈런 11타점 0.284 / 0.369 / 0.405 wRC+ 109.4 WAR 0.33


C+


최원호 감독대행이 선임되면서 1군에 올라왔으나 비슷한 성적이면 어린 선수를 쓰자는 감대의 지론에 의해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다. 10월에 이용규 노수광 등의 부상으로 인해 1군에 다시 올라와 기회를 얻었는데, 거기서 기회를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10월에는 거의 주전으로 경기에 나왔다. 두드러진 툴은 없지만 좌투 상대로 꽤 강한 모습을 보이며, 팀 내에 몇 없는 우타 외야수로써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외야 수비도 좌중우 모두 볼 수 있고, 잘하진 않지만 그래도 1군에 있을 정도로는 해준다. 10월의 한화 선전에 있어 꽤 큰 역할을 했던 선수고, 내년의 한화 외야 뎁스는 올해보다 더 안 좋을 예상이니 내년에도 기회를 얻을 것이다. 장운호나 유장혁이 내년에도 못해준다면 1군에 계속 붙어있지 않을까.



46. 유장혁 (LF, RF, CF)


30G 46타수 7안타 0홈런 0타점 0.167 / 0.239 / 0.190 wRC+ 16.6 WAR -0.44


F


걍 올해는 못했다. 크보가 우타자가 크기 어려운 리그라지만 컨택률이 62%밖에 안 됐고, 우투 상대로는 타율이 1할도 안 됐다. 그나마 좌투 상대 타율은 3할이 넘었지만 리그에는 우투수가 훨씬 많고, 팀에 좌투 상대 타율이 더 좋은 선수들이 몇몇 있었기에 기회를 많이 줄 수가 없었다. 고교 때는 내야수였기에 아직 수비는 안정적이질 못하고, 올해는 별다른 걸 보여주지도 못하고 2군에 내려갔다. 문제는 2군에서 잘하고 말고를 떠나서 얼마 뛰지도 못하고 계속 부상당해서 경기를 자주 빠지게 되었다. 어릴 때는 경기를 많이 뛰어야하는데 자꾸 부상 당하면 좋지 않다. 본인도 조심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64. 김문호 (1B, LF)


18G 46타수 10안타 2홈런 5타점 0.217 / 0.308 / 0.370 wRC+ 80.3 WAR 0.05


F


맨 처음에는 잘했다. 6경기 동안 20타수 9안타에 홈런 2개. 덕분에 이긴 경기도 있다. 그러고 나서 26타수 동안 1안타 쳤다. 롯데 팬들은 알겠지만 김문호는 수비를 잘하는 선수가 전혀 아니다. 그래서 외야보다 수비 부담이 적은 1루 수비 연습을 시켰고 이번 시즌 좌익수 몇 번 뛰고 거의 1루를 보게 했다. 1루수로 경기에 나왔을 때 실책성 플레이가 거의 매 경기 나왔다. 나이 많고 수비 못하고 26타수 1안타 치는 선수는 아무리 팀이 한화라도 기회를 더 줄 수가 없다. 2군에서도 성적이 안 나오니 기회는 더 어린 선수들한테 갈 수 밖에 없다. 방출되고 나서 어느 대학교 코치로 들어갔던데 거기서는 잘했으면.



96. 임종찬 (RF)


52G 108타수 25안타 1홈런 12타점 0.231 / 0.297 / 0.306 wRC+ 61.6 WAR -0.32


C


허구연의 새 양아들. 팀 내 어린 외야수 중에는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선수다. 흔히 툴가이라고 불리는 유형의 선수이며, 다듬어지진 않았다. 아직 컨택이 1군에서 살아남기에는 부족하며, 선구안 역시 아직 많이 부족하다. 수비 역시 아직 좀 불안한데 타구 판단이 좋지 않아 단타로 막을 수 있는 타구를 장타로 허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들이나 해설위원들이 임종찬에 대해 좋게 평가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보통 이런 류의 선수들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되는 경우는 본인의 툴이 무엇인지 확실히 각인시켜줬기 때문이다. 일단 1군에서도 장타를 칠 수 있음을 분명히 보여줬으며, 키움 전 12회 초의 결승 2루타, 김원중 상대 싹쓸이 2루타, 이동훈의 누의공과로 사라졌지만 팀이 역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안타 등 중요한 상황에서 쳐주는 경우가 꽤 있었다. 수비 역시 타구 판단에 불안함은 있었지만 어깨가 굉장히 좋아 홈보살이 두 개나 있고, 2루 주자가 홈에 못 들어오게 막는 송구 역시 있었다. 지금 당장 성적은 좋지 않더라도 한화 팬들에게 한 번 속아볼까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유망주임은 틀림 없다. 



장운호 : F 팀에 몇 안 되는 우타 외야라 아직 살아남아 있지만 계속 이러면 오래 못 기다릴 수도 있다.

양성우 : - 이미 방출된 선수

김지수 : - 홈에 엄청난 악송구를 한 것만 기억에 남는다.

장진혁 : F 작년 활약이 좋아 기대를 했지만 올해 너무 별로였다. 군대에서 몸 잘 만들고 오길.




저번에 댓글 보니까 저 성적인데 왜 이렇게 높게 줌? 약간 이런 댓글들 몇 개 있어서 말하자면 그 생각 드는 선수들은 그냥 기대치가 그 정도라고 보면됩니다. ex) 하주석 C 강경학 C

그리고 데뷔한지 몇 년 안 된 애들은 그래도 가능성 보였으면 하나 정도 올렸습니다. ex) 노시환 B 준거 C+ 줄까 하다가 후반기에 비약적인 발전을 보였으니 좀 얘기 나오더라도 올려주자 했는데 여지 없이 얘기 나오더라고요. 글에도 B급은 아닌데 높게 쳐줬다고 썼는데...




한화 이글스 선수 결산 - 투수편 (상) https://www.fmkorea.com/3180357848

한화 이글스 선수 결산 - 투수편 (하) https://www.fmkorea.com/3181567396

한화 이글스 선수 결산 - 타자편 (내야수) https://www.fmkorea.com/3186340363

  • BEST [레벨:32]No.61박상원 2020.11.12 10:36
    만루서 11타수 무안타에 희플도 한번을 못친 타자지만 강제 끝내기를 두번이나 당한 희한한 선수 ㅋㅋ
  • [레벨:34]육덕미시 2020.11.12 17:51
    반즈 잘가ㅜㅜ 열심히해서 호감이여서 후반에 잘할때 보기 좋았는데ㅜ
  • [레벨:23]유회전발리슛 2020.11.12 17:52
    현재도 미래도없어보이는데 타자중에 터질만한애들잏
    잇나여
  • [레벨:32]No.61박상원 2020.11.12 18:00
    유회전발리슛 최인호 임종찬 말고는 외야 기대가 적음
  • [레벨:23]유회전발리슛 2020.11.12 18:14
    No.61박상원 투수진쪽에는 그래도 터질거같은 선수몇잇던데 타자는.. 애도합니다..
  • [레벨:22]FM다시는안삼 2020.11.12 17:55
    용규빼고 사람이없네
  • [레벨:25]키미태 2020.11.12 17:56
    한화팬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다...
  • [레벨:33]라미네이트 2020.11.12 17:56
    현기증나네...
  • [레벨:26]멸치맛과자 2020.11.12 17:59
    올해는 솔직히 노시환 최인호 임종찬 강재민 크는 맛으로 봤다...
    전경기 다 본 내가 레전드다 씨발
  • [레벨:20]태란은사기가맞아 2020.11.12 17:59
    병신모음집 ㅊㅊ
  • [레벨:7]패스유저타랍 2020.11.12 17:59
    내년에는 유교야구 안했으면..
  • [레벨:21]뿌링글스 2020.11.12 18:02
    짱어는 군 전역후에 좀 커주길바랬는데 작년에도 올해도 그냥 아쉽다는 생각뿐이고
    노토바이는 중견수로 한시즌 돌리기엔 타구판단이 별로인거같아서 퐈 변수만 없다면 다시 중견수비 되는 외야 용병 컨택하지않을까 싶은 느낌 ㅠ
    최근에 공원에서 이동훈 이름이 좀 오르내린것같던데 해마다 1군울렁증같은건지 빠따좀 어떻게 해봐 동훈아 ㅠㅠㅠㅠ
  • [레벨:32]No.61박상원 2020.11.12 18:58
    뿌링글스 2군에서 3할 중후반 치던놈이 1군만오면 삼진제조기로 변해버려서 답답함.. 2군도 쓰레기면 애초에 기대도 안하는데
  • [레벨:21]알새우칩 2020.11.12 18:06
    교수님 왜 A는 없는거죠
  • [레벨:5]마리앙뚜아네뚜 2020.11.12 18:06
    한화는 그냥 한동안 관심 가져주지 말아야함 팀자체가 고인물 썪어서 정화되려면 3-5년은 더 필요
  • [레벨:16]엉엉슬프다 2020.11.12 18:26
    마리앙뚜아네뚜 고인물 다 뺀거같던데
    담시즌은...?
  • [레벨:20]거짓정보 2020.11.12 18:08
    임종찬만 기대 된다
  • [레벨:5]요키시 2020.11.12 18:10
    일단 용규 잘 쓰겠습니다 ㅎ
    근데 임종찬이랑 정진혁은 박아놓고 쓰면 ㄱㅊ을거 같은데
  • [레벨:21]뿌링글스 2020.11.12 18:15
    요키시 장진혁은 이번에 공익갔고 스토브리그 결과따라서 교통정리하면 임종찬은 경험치 잘먹여봐야죠
  • [레벨:8]신선한망고 2020.11.12 18:21
    이렇게 보니 이팀 외야는 정말 암울하네
    대안도 없는데 이용규는 대체 왜 보냈을까?
  • [레벨:22]고추2 2020.11.12 18:57
    신선한망고 그러게 ㅋㅋ
    연봉 후려치고 1년 더 쓰지..
  • [레벨:8]arrapa 2020.11.12 18:22
    진짜 사람새끼가 없엇다 ㅅㅂ 용규만 좀 하고 노토바이랑 정진호는 좀 아쉽긴했다..
  • [레벨:25]여행용티슈 2020.11.12 18:22
    정진호는 주자없을때 안타칠거같다. 주자 있으면 못칠거같다. 번트 무조건 댈거같다. 정도는 보면 알게됨.
    그리고 뭔가 상대 클러치 에러 잘 유도하는 희한한 선수임 ㅋㅋ
  • [레벨:33]YENA 2020.11.12 18:26
    거의 100경기를 라이브로 본 내가 레전드다...
    리뷰쓰느라 수고하셨음!
  • [레벨:2]토트넘이글스 2020.11.12 18:44
    정진호가 c인데 김민하가 c+이라니....
  • [레벨:20]사라하 2020.11.12 19:41
    정수빈이랑 김재호 데려오면 좋겠다....그럴일은 없겠지....
  • [레벨:19]ㅌㅣ모 2020.11.12 19:49
    이팀은 진짜 막막하네
  • [레벨:23]남지민 2020.11.12 23:44
    인호는 장타력키우고 종찬이는 공좀더보자!
  • [레벨:35]Staples 2020.11.12 23:53
    남지민 인호도 공 좀 봐야 ㅋㅋㅋ
  • [레벨:7]칰통령 2020.11.13 00:00
    임종찬은 눈빛부터가 달라 애가.
  • [레벨:32]boyoi 2020.11.13 10:50
    김문호 선수 동원과기대 코치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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