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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2 15:48

[MD] (전문) 로널드 쿠만 인터뷰 "가능성이 있다면 겨울 이적시장에 영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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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전문) 로널드 쿠만 인터뷰 "가능성이 있다면 겨울 이적시장에 영입할 것"



[Mundo Deportivo] Joan Poquí Eraso             원문보기(클릭)


201111 로날드 쿠만 감독과의 인터뷰 전문.


오는 27일은 로날드 쿠만이 바르셀로나 감독직에 부임한 지 100일째 되는 날이다. 일반적으로 감독 커리어의 첫 번째 평가가 내려지는 부임 100일까지 2주가량 남은 시점에서 쿠만 감독은 A매치 주간을 이용하여 시즌 초반을 분석하기 위해 문도 데포르티보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쿠만 감독은 좋은 기록을 내고 있지만, 겨울 이적시장에서의 전력 보강을 주장하고 있다. 그는 메시의 퍼포먼스에 만족하며, 그를 의심의 여지 없이 세계 최고라고 생각한다. 또한, 앙투안 그리즈만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그의 끈기 있는 모습을 칭찬했다.


Q. 지금까지 팀이 보여준 모습에 만족하는가?

▲ 전반적으로 만족한다. 첫 번째로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 매우 편안함을 느낀다. 또한, 우리는 더 에너지 넘치게 플레이하려는 시도와 마찬가지로 팀과 관련된 문제들을 바꿔나가고 있다. 지난 경기들에서는 만족스럽지 않았다. 라 리가에서 많은 승점을 잃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만족한다. 우리는 많은 면에서 발전해야 하고, 우리가 걷고 있는 길을 계속해서 나아가야 한다.


Q. 지난여름 선수단이 리빌딩되었다. 함께 일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만족하는가?

▲ 전반적으로는 그렇지만, 클럽의 경제적 상황 같은 많은 요인이 개입되었다. 내가 보유한 선수들과 일을 하고 있지만, 이 팀이 내게 이상적인 선수단이냐고 묻는다면 그 부분에는 의구심이 든다. 언제나 상황을 개선시킬 수 있다. 몇몇 포지션에 꽤나 제한된 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클럽의 상황에 영향을 받고 있다.

라몬 플라네스와 항상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어떤 선수들을 영입할 수 있고 어느 포지션이 더 필요한지에 관한 대화를 나누지만, 클럽에 경제적으로 많은 것을 요구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점을 알고 있다.


Q. 짐작건대 센터백과 공격수를 이야기하는 것 같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이) 가능하다면 전력 보강에 찬성하는가?

▲ 우리가 부족한 점에 대해서 이미 여러 차례 언급했다. 가능성이 있다면, 물색할 것이다.


Q. 많은 이들이 데파이를 정통 '9번 공격수'로 여기지 않음에도 공격수 얘기를 할 때면 데파이의 이름이 리스트 최상단에 오른다. 왜 데파이 영입이 당신에게 이상적인가?

▲ 우선 여기 있지 않은 선수들을 언급할 때가 아니다. 적절하지 않다. 그의 이름이 언급되고 있고, 그가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매 경기마다 '9번 공격수' 역할을 소화하고 있는 건 사실이다. 모두가 자신의 의견을 낼 순 있지만, 데파이는 여기 있는 선수가 아니다. 향후 있을 일을 지켜보자.


Q. 당신과 클럽이 내린 첫 번째 결정 중 하나는 바로 젊은 스쿼드를 구축하는 데 있어서 몇몇 베테랑 선수들을 방출하는 일이었다. 하지만 여전히 스쿼드에는 베테랑 선수들이 남아있다. 그들의 퍼포먼스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 우선 그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작년에 벌어진 일 이후에 그들 스스로 다시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들은 여러 상황을 바꿔야 한다고 보았고, 나는 전반적으로 만족한다. 고참 선수들은 몰두하고 있으며, 노력하고 있다. 나는 어떠한 불만도 없다.


Q. 클럽에서 매일 배포하는 사진을 보면 움티티가 매일 그룹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움티티가 겨울에 전력 보탬이 될 수 있을까?

▲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움티티는 여전히 신체적으로 부족한 면이 있다. 훈련에 참여하고 있지만, 특정 부분에서는 그룹 훈련에 전부 참여할 수 없다. 움티티의 상태가 괜찮다면 머지않아 스쿼드에 포함되는 선수가 될 것이다. 그가 우리에게 도움이 될지 아닐지는 퍼포먼스와 신체 상태에 달려있다.


Q. 센터백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겨울 이적시장에 에릭 가르시아 영입이 가능할까?

▲ 글쎄, 나는 모른다. 맨체스터 시티에 달려 있다.


Q. 당신은 지금 선수단에 4-2-3-1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을 비판하고 이해하지 못한다는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당신은 여전히 4-2-3-1 시스템을 신봉하는가?

▲ 지금으로서는 그렇다. 하지만 4-2-3-1이나 4-3-3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어떤 선수가 자신의 위치를 조금 더 앞으로 이동한다면 두 포메이션은 서로 같다. 오늘날 포지션은 중요한 요소지만, 상당히 가변적이어야 한다. 우리는 4-2-3-1 포메이션으로 플레이하지만, 때로는 안수나 뎀벨레 같은 선수들을 측면에 배치하기도 하고, 페드리를 중앙 지역보다는 측면에 배치하기도 한다. 이 시스템으로부터 다양한 상황을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라고 생각한다.


Q. 그렇다면 경기 중에 4-3-3 포메이션을 대안으로 생각하는 건가?

▲ 그것도 맞다. 우리는 디나모 키예프를 상대로 중원 지역을 위해 시스템을 바꿨었다. 우리는 세르지 로베르토를 '8번'으로 뒀다. 포메이션은 매우 가변적이어야 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한 선수가 더 낮거나 높게 위치한다면 다른 포메이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한 시스템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우리는 상대 팀을 분석하여 강약점을 찾아야 한다. 레오의 포지션이 다른 포지션을 정한다. 따라서 팀에 있어 최선의 방안을 찾으려 한다.


Q. 메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메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었는데...

▲ 물론이다. 부임 첫날 그와 매우 솔직하게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나는 그를 의심했던 적이 없다. 나는 매일 그가 훈련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며, 그는 플레이하기를 즐긴다. 나는 부임 첫날에 레오가 세계 최고의 선수이며, 내 팀에 세계 최고의 선수를 보유하길 바랐다. 베티스전 이후에도 밝혔듯이 레오의 상태가 좋다면 그는 언제나 선발로 뛸 것이다.


Q. 반면에 그리즈만은 좀처럼 시동을 걸지 못하고 있다.

▲ 조금 더 자신감이 필요하다. 득점은 언제나 그런 자신감을 제공한다. 그가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말할 순 없다. 그는 열심히 하고 있다. 하지만 국가대표팀 동료들과 오랜 시간을 함께했고, 항상 같은 포지션에서 뛰고 있으므로 대표팀에 있을 때 조금 더 자유로움을 느낄지도 모른다.


Q. 결국에는 그리즈만이 최고의 폼을 찾게 될까?

▲ 그렇게나 열심이고 상황을 바꾸려는 선수는 결국 원하는 곳에 도달하리라 생각한다.


Q. 공격 진영에서 그리즈만에게 최적의 포지션은 어디라고 생각하는가?

▲ '9번 공격수', 그리고 우측면에서 중앙으로 이동하면서 더 많은 자유도를 갖고 뎀벨레를 더 측면 쪽으로 배치하는 '9번 공격수 뒤에 위치한 10번'과 같이 조금 더 중앙지향적인 포지션이 그리즈만에게 있어 최적의 포지션이다. 이 두 포지션이 그리즈만이 팀에 많은 것을 기여할 수 있는 포지션이다.


Q. 당신은 프리킥 스페셜리스트였다. 당신과 메시 중에 누가 더 나은 프리키커인가?

▲ 메시는 여러 해 동안 프리킥으로 득점을 해왔다. 누가 최고인지는 모르겠다. 나도 좋은 키커였다. 누가 최고일까? 더 많은 득점을 한 사람이겠지. 레오가 더 많은 골을 넣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메시가 바르셀로나에서 더 많은 해를 보냈던 것이다.


Q. 안수 파티가 베티스 전에서 부상당해 4개월간 전력에서 이탈한다. 팀에 큰 타격인가?

▲ 물론이다. 우리는 잠시동안 훌륭한 선수를 잃게 될 것이다. 그는 측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며, '9번 공격수'로도 뛸 수 있고, 훌륭한 모습을 보여줬다. 다른 한편으로는 이를 받아들이고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 그가 수술에서 회복하여 머지않아 쾌유하길 빈다.


Q. 우스만 뎀벨레는 지난 이적시장에서 더 많은 출장 시간을 위해 이적 명단에 올랐었다. 최근 경기에서 선발로 나섰던 우스만 뎀벨레에게서 무엇을 보았나?

▲ 특히 신체적으로 더 나아졌다. 열심히 훈련하고 있으며, 추가 세션도 소화했다. 좋은 몸 상태이므로 그의 자질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한동안은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조금씩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빠르고, 득점력을 갖췄으며, 양측면에서 뛸 수 있고, '1대 1 돌파' 능력을 갖춘 선수다. 최근 뎀벨레가 훈련하는 방식에 만족한다.


Q. 뎀벨레가 안수 파티의 이탈에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 그렇다. 하지만 뎀벨레는 안수 파티와 같이 출장하기도 했었다. 물론 안수 파티가 이탈한 상황에서 우스만은 최근에 보여줬던 것처럼 자신의 퀄리티를 드러내야 한다.


Q. 변화한 바르셀로나를 보았나?

▲ 조금은 그렇다. 전보다 더 많이 압박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코로나바이러스 문제가 모든 것을 바꿨다. 우리에게는 경기장의 분위기가 필요하며, 그건 우리에게 있어 매우 소중한 것이다. 관중 없이 경기를 치르는 건 선수들에게도 매우 힘든 일이다. 관중이 그립다.


Q. 주변 환경도?

▲ 우리는 바르셀로나에 언제나 많은 일이 있다는 걸 알고 있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이러한 면에서 봤을 때 내가 뛰었을 때와 비교해서 많은 변화가 있지는 않다.

하지만 일하는 방식에서 다른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 지금은 우리가 과거에는 없었던 시우다드 데포르티바에 있고, 훈련에서 가능한 최선의 방식으로 경기를 대비하기 위한 수단을 갖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바뀌었을지 몰라도 전반적인 면에서 클럽이 매우 바뀌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Q. 스페인 축구 역시 당신이 뛰었던 90년대와 비슷한가?

▲ (스페인 축구) 역시 이전과 매우 비슷하다. 경기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어내는 방법을 아는 팀들이 있다. 무엇보다도 빅클럽들을 괴롭히는 플레이 스타일이 존재한다. 과거에도 그랬다. 어떤 팀에나 공을 소유한 채로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는 방법을 아는 이들이 있고, 수비적으로 강한 팀들이 있다.


Q. 그래서 그런 팀들이 여전히 라 리가에 생존해 있다. 심판진 역시 바뀌지 않았다. 그렇지 않나?

▲ 내가 뛰던 때에도 그런 면에서 문제가 있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언제 경기를 중단해 VAR을 운용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최적의 방법을 찾고 있다. 이 역시 심판들에게 있어 복잡한 업무다.


Q. 당신은 VAR과 관련하여 협회의 징계 처분을 유발한 발언을 했다. 하지만 VAR에 찬성하는가?

▲ 그렇다. VAR에 찬성한다. 특히 오프사이드같이 논쟁의 여지가 없는 명확한 판정에 관해서 그렇다. 충돌이나 유니폼을 붙잡는 행위에서 경기를 중단하는 건 그다지 지지하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은 과거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벌어질 일들이다. VAR의 존재로 모든 것을 볼 수 있고, 모든 종류의 행동에 개입하는 건 좋지 않다. 이러한 행동은 조금 더 주관적이다.


Q. 당신은 항상 B팀 경기를 보러 간다. 그들에게서 무엇을 기대하는가?

▲ B팀에서 뛰고 있는 어린 선수들을 평가하기 위함이며, 우리는 그들의 다음 단계가 1군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물론 이는 쉽지 않은 단계이다. 우리 스태프들과 함께 언젠가 경기나 훈련에서 선수가 필요하게 될 경우에 대비해 가르시아 피미엔타 B팀 감독과 대화를 나누며 그들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그들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B팀의 상황이 어떤지 아는 것이다.


Q. 당신이 1995년에 바르셀로나를 떠나 감독으로 복귀하기까지 25년이 흘렀다. 더 일찍 바르셀로나로 올 수도 있었나?

▲ 그렇다. 바르셀로나 감독직을 맡을 타이밍이 두 번 있었기 때문이다. 한 번은 라포르타가 선거에서 승리했을 때였다. 그 당시 나는 아약스에 있었다. 요한 크라위프가 라포르타와 함께 했고, 치키가 기술진에 있었다. 그들은 나를 바르셀로나로 데려오길 바랐다. 그들은 나를 데려오는 데 있어 아약스에 돈을 지불하길 원치 않았고, 그래서 레이카르트를 선임했다. 그게 첫 번째였다. 두 번째는 바르셀로나에 감독이 필요했던 지난 1월이었다. 그 당시 여름에 유로가 예정되어 있었고, 나는 국가대표팀을 떠나고 싶지 않았다.


Q. 이번 시즌에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했나?

▲ 여러 가지를 바꾸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다. 하지만 결국 바르셀로나에 있는 것이란 중요한 것들을 쟁취하기 위해 싸워나가는 것이다.


Q. 당신을 가장 놀라게 했던 선수는 누구인가?

▲ 페드리에 대해 더 알지 못했던 점이 그랬다. 바르셀로나가 라스팔마스에서 그를 영입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그의 플레이 스타일을 영상으로 조금 봤었지만, 지금까지 그가 보여준 발전과 성공 가도를 예상한 이는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17살의 나이에 그가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바르셀로나에서 최고의 선수들과 플레이하고 훈련하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Q. 선거 상황이 당신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까 두려운가?

▲ 그렇지 않다. 내게 달린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게 달린 일은 좋은 경기를 하고 승리하는 것뿐이다. 그 외에는 더 할 말이 없다. 바르셀로나와 2년 계약을 체결했을 때 이미 1월, 3월, 혹은 시즌 말에 선거가 열릴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다. 여러 후보가 있고, 누가 의장이 될지 그리고 감독과 클럽 내 다른 직책에 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지켜보고 있다. 두렵지 않다. 편안하게 잠자리에 든다. 내가 편안하게 잠들지 못한다면, 그건 전날에 이뤄놓은 성적 때문일 것이다.


Q. 오랫동안 당신과 함께 코치로 일했던 토니 브루인스 스콧이 타계했다. 감독으로서 그의 어떤 점을 조명하고 싶나?

▲ 그는 경기를 분석하는 안목을 가진 코치였다. 그의 조언은 언제나 유용했으며, 좋은 사람이었다. 우리는 함께 오랜 시간을 보냈고, 서로 다른 팀에서 일하기도 했으며, 저녁 식사, 생일 파티, 크리스마스에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내게 있어 그는 코치 그 이상이다.


Q. 많은 이들이 브루인스가 당신의 아약스 첫 시즌을 지도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그렇지 않나?

▲ 그렇다.


Q. 브루인스가 1군 감독으로 커리어를 시작했다면 어땠을까?

▲ 그는 전술 훈련과 그 후 경기에서 필요한 사항을 포함한 트레이닝 세션을 조직하는 데 있어 다양한 지식을 갖춘 매우 체계적인 인물이었다. 그런 면에서 그는 요한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초창기 요한은 감독이라기보다는 전 선수에 더 가까웠기 때문이다. 토니가 진짜 감독이었다. 그가 모든 강연을 비롯한 것들을 전달했다. 요한과 렉사흐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Q. 그가 당신에게 영향을 미쳤나?

▲ 그렇다. 선수로서 어떤 감독에게서든 배울 점이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어떤 이유에서든 간에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것들을 보기도 한다. 토니는 내 코치로 있으면서 항상 상대 팀을 분석하는 데 몰두했다. 모든 일이 잘 풀리면 그는 게임 초반에 내게 이렇게 말했다. "로널드, 괜찮아. 상대 팀이 우리가 말했던 대로 하고 있어." 그러고 나서 그는 진정했지만, 상대방을 분석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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