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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4 15:09

[MN] 파올로 말디니 "아직 디렉터라는 호칭은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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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olo-maldini-1024x794.jpg [MN] 파올로 말디니 "아직 디렉터라는 호칭은 어색하다."
https://www.milannews.it/primo-piano/maldini-il-milan-di-nuovo-in-alto-come-nelle-magie-c-e-sempre-un-segreto-da-dirigente-devo-guadagnarmi-altro-rispetto-390598




파올로 말디니는 Radio 105의 "105 Mi Casa" 프로그램에 출연해 밀란의 현 상황에 대해 인터뷰를 가졌다.


"선수 시절 훈련 뒤에 휴식을 가지는 느낌이다. 스트레스없는 2주가 될 것이다. 선수들? 지금 4~5명 정도가 뛸 수 있는 선수들이지만 그들에게 국가대표팀에 대해서 생각하지 말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대표팀은 모든 어린 선수들의 꿈이다."


"밀란의 디렉터는 특별한 자리다. 이 자리를 맡는 좋은 기회가 있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따라 이곳에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변한 것은 별로 없다. 지금은 현대화의 과정을 거치고 있지만 이곳의 고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는 여전하다."


"밀란이 정상에 오른 것은 모든 마술처럼 우리가 발견하지 못한 비밀이 있다. 이면에는 많은 일들이 있고 플레이와 소유권에 대한 아이디어, 가능하면 경제적으로 자립해 지속가능한 팀이 되려는 부분들이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도움이 된 것은 아니다. 그 외에도, 나는 항상 팬들에게 엔터테인먼트와 즐거움을 주는 밀란의 멘탈리티를 가지고 일을 하고 있다."


"나는 수많은 역사와 나를 향한 존중들을 기억하고 있다. 이제 또 다른 종류의 리스펙트를 얻어야 하지만, 그것들은 전부 밀란과 스포츠에 관련해서일 것이다."


"디렉터가 되는 것? 나는 이에 대해 열정적이다. 디렉터로서 나는 여전히 팀의 희노애락에 함께하고 있다. 통합은 어렵고 시간도 오래 걸리며 불행히도 우리는 너무 빡빡한 사회에 살고 있다. 나는 결코 시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제일 좋아하는 음악은 알앤비와 힙합인데 최근엔 하우스 음악을 즐겨 듣늗다. 밀란의 라커룸은 레게톤이 지배하고 있다. 과거부터 남미 선수들이 많았을 때부터 그게 우세했다."


"누군가는 나를 여전히 캡틴이라고 부르고, 또 누구는 파올로라고 한다. 디렉터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직은 그것에 익숙하지 않다."


"올해 리그는 결과를 알 수 없다. 무관중 경기의 영향은 확실히 있어보인다. 어떤 이들은 무관중이 우리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하지만, 팬들이 함께했다면 우리에게 더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관중이 없다는 것은 끔직한 일이다. 팬들과는 감정을 공유한다. 예를 들어 캄프 누의 9만명, 산 시로의 8만명 관중들이 주는 긴장감이 있는 것이다."


"즐라탄이 여러 팀에서 뛸 때 선수대 선수로 만나 그를 막기도 했다. 그는 그때보다 더 성장했다."




오의역다수. 원문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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