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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5 23:51

메가톤바의 전술을 짜봅시다. -시작편-

조회 수 10194 추천 수 13 댓글 4

2010 버전으로 전술을 한 번 짜보자고.


초보들이 제일 어려워 하는 전술짜기를 돕기 위해 이 뻘짓을 하고 있음.


이 글을 잘 참고하려면 새로 시작해서 울브스 팀을 한 번 시작해서 선수 구성을 한 번 흝어 보는 것을 추천함.


울버햄튼 원더러스.png 메가톤바의 전술을 짜봅시다. -시작편-



우선 팀은 울버햄튼 원더러스로 시작했어.


선택한 이유는 캐빈 도일과 스테판 마이어호퍼라는 이라는 쩌는 하이-로우 조합과 나름 준수한 백업들이 있기 떄문이야.


단점으로는 역시나 그지같은 수비와, 얇디 얇은 중앙 미드필더들이지.


전술을 짜기 위해서는 일단 팀컬러를 확실히 하고 가는 편이 좋아.


첫시즌서부터 부왘! 하고 영입해 버리면 전술을 짜는 의미가 거의 없어져.


에펨을 끝까지 즐기고 싶다면, 영입보다는 내실을 다지는 것이 좋아.


선수빨로 하는 게임은 결국은 질리기 마련이거든.


각설하고, 이제 전술을 짜볼까.




1. 전술 짜기의 시작은 무조건 포메이션.



이 팀은 윙어들의 주력과 순속이 거진 15 이상을 넘어가.


그리고 마이어호퍼라는 타겟으로 적절한 분배를 가진 선수가 있고, 캐빈 도일이라는 골잡이도 있지.


그렇기에 윙어는 필수, 영국리그 약체 특유의 뻥축구를 해야할 것 같아.


대충의 밑그림은 윙어들의 크로스로 마이어호퍼가 떨구고 도일이 받아먹는 그림이나 롱패스 한 방으로 도일의 돌파 이후 골을 노리는 것이 좋겠어.


이제 대충 밑그림이 그려졌으면, 이제 포메이션을 결정할 차래야.


전술을 짜는데 있어서 포메이션을 결정하는 문제는 상당히 중요해.


이유는 밑에 팁게를 잘 활용하길 바래, 이런것 까지 일일이 설명하다가는 분량이 끝이 없어.


난 이 팀의 포메이션을 플렛 442로 결정했어.


이유는 병신같은 수비진, 그리고 마땅한 수비형 미드필더가 없기 떄문이야.


풀백들이 병신이라 윙어들의 지원이 없으면 탈탈 털릴것 같거든.


이 팀에서 공격에 강점을 지니기 위해서는 윙어가 필수고, 어느정도의 수비력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윙어를 전진 배치 하지 못하기 때문이야.


마찬가지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쓸만한 선수가 없기에 자연스럽게 플렛으로 미드필더들을 배치하는 수 밖에 없지.


공격수에서 한 명을 빼서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배치시키기에는 공격이 너무나도 단조로워 질 것 같기에 투 톱은 어쩔수 없는 선택이고 말이야.





글이 너무 길어지니까 나머지는 2부 팀 전술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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