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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19:40

넷플 2011-2012 시즌 결산 (관전자 시점)

조회 수 1834 추천 수 16 댓글 13

안녕하십니까.


넷플에서 선더랜드 감독을 맡았다가 인터넷 문제로 인해 사퇴하고


관전자 및 결산가(?)로 활동할 play팩토리입니다.


총 6분이 EPL의 6팀을 감독했습니다.



Manito-울브스

카카는사랑입니다-블랙번

프링글스-WBA

우리호-노리치

빵떡-볼튼->스토크

레브린- Q.P.R(겨울 이적시장 start)-> 뉴캐슬



2011-2012 이적 규정- 이적시장마다 3명 영입, 할부 금지

               자유계약, 임대 무한정 허용

              유저간 이적은 무한정 허용



P.S 넷플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마니토님께 문의하시면 감독 자리 하나 마련해 드릴겁니다.



과연 어느 팀이 얼마나 성적을 냈을까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개요_ 현재 상황).png 넷플 2011-2012 시즌 결산 (관전자 시점)


2011-2012 시즌 우승팀은 맨시티입니다.


아게로가 무려 34골을 넣으며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아스날은 2위를 차지했고, 안드레이 아르샤빈(!!!!)이 22어시스트로 도움왕을 차지했습니다.


챔피언스리그는 맨시티, 아스날, 맨유, 토튼햄이 가게 됩니다. 토튼햄이 4위에 오른건 약간 의외네요.


유로파는 리버풀, WBA, 뉴캐슬이 가게 됩니다.


그것도 WBA는 첼시와 승점이 같은데, 득실차로 간신히 진출하게 됩니다.


프링글스님이 WBA 감독인데, 대단하십니다! 첫 시즌에.. ㄷㄷ 




이제부터 각 팀의 이적 및 기록을 간단하게 보겠습니다.


웨스트 브롬 (이적_ 역사).png 넷플 2011-2012 시즌 결산 (관전자 시점)


먼저 프링글스님의 WBA입니다.


첫 시즌에 리그 6위, FA컵 준우승을 하면서 유로파 4라운드 진출권을 따냈습니다.


여름 이적 시장에 대형 영입을 1건 해냈습니다.


바로 피르미누의 이적인데요. 무려 340억(!!!!!!!!!)의 거금을 주고서 영입했습니다. 과연 지금 현재 리버풀의 피르미누처럼 잘해줬을까요?


또한 토트넘에서 바송, 그리고 5억이라는 싼 값에 차발랄라를 데려왔습니다.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선수단_ 선수).png 넷플 2011-2012 시즌 결산 (관전자 시점)


WBA의 시즌 기록입니다.


오뎀윙기가 리그에서만 19골, 총 24골을 넣으면서 득점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WBA는 이 선수를 다음 시즌에 지킬까요? 아니면 몸값을 올려서 팔까요?


그러나 이적생인 피르미누는 8골 7도움을 기록했지만, 340억에 걸맞은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원래 선수는 크리스 브런트가 13골 18도움, 리그에서만 17도움으로 어시스트 2위에 올랐습니다. 


이 선수도 몸값이 많이 올랐으리라 예상됩니다.


그 밖에 셰인 롱이 15골 8도움, 그래엄 도란스가 8골 15도움 등 많은 선수들의 활약이 있었기에 이런 성적을 낸 것 같습니다.


대형 영입을 했던 WBA인만큼, 다음 시즌에도 대형 영입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한 줄 평: 공격력이 훌륭했던 WBA, 다음 시즌에는?


울브스 (이적_ 역사).png 넷플 2011-2012 시즌 결산 (관전자 시점)



다음은 Manito님의 울브스입니다.


저 역시 울브스를 2030년까지 지휘했기에 약간 정이 가는 팀입니다.


저는 첫 시즌 11위를 기록했는데, Manito님은 8위를 기록했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마케다와 무암바, 파블로 가르시아를 임대 영입해 스쿼드를 보강하고,


FM 본좌라 불리는 레니 낭지와  그리고 중하위권의 희망 제이 로드리게스까지


매우 알찬 영입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겨울 이적시장에 준본좌 길피 시구르드손까지!


하지만 레니 낭지가 한동안 부상인걸 알기에.. ㅜㅜ


울버햄튼 원더러스 (선수단_ 선수).png 넷플 2011-2012 시즌 결산 (관전자 시점)


울브스의 시즌 기록입니다.


제이 로드리게스가 17골 6도움으로 기대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길피 시구르드손은 18경기밖에 안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4골 12도움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리그에서만 11도움으로 어시스트 7위에 오른 시구르드손입니다.


그 밖에 네나드 밀리야시가 11골 7도움, 마케다가 6골 2도움 등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한 줄 평: 준수했던 공수, 다음 시즌에는 어느 부분에 초점을?



블랙번 (이적_ 역사).png 넷플 2011-2012 시즌 결산 (관전자 시점)


다음은 카카는사랑입니다의 블랙번입니다.


10위에 오르며 중위권에 걸맞은 순위를 보여줬는데요.


여름에 FM 본좌라 불리는 에리크 토레스와  엠레 잔을 영입하고

겨울에 또다른 FM 본좌인 야야 사노고까지 매우 좋은 수완을 보여줬습니다.


(참고로 에리크 토레스는 저도 키웠는데, 4시즌 쓰고 아스날에 800억에 팔았습니다. 그만큼 잠재력이 엄청나죠)


또한 노장인 마르코 마테라찌와 마마두 디아라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며 알찬 보강을 했습니다.


블랙번 로버스 (선수단_ 선수).png 넷플 2011-2012 시즌 결산 (관전자 시점)


블랙번의 시즌 기록입니다.


데이비드 굿윌리가 15골 5도움으로 팀내 득점 1위에 올랐습니다.


에리크 토레스는 4골 9도움으로 준수하지만, 아직 더 성장해야 한다는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사노고는 3골 2도움에 그쳐 많은 성장을 요구할 것 같습니다.


블랙번은 10골 이상인 선수가 굿윌리 단 1명으로, 골 분포가 대체로 분산되어 있습니다.


이는 전술이 그런지 모르겠지만, 확실한 스트라이커의 부재로도 볼 수 있습니다.


한 줄 평: 다음 시즌에 블랙번은 확실한 스트라이커를 만들 수 있을까요?




노리치 (이적_ 역사).png 넷플 2011-2012 시즌 결산 (관전자 시점)


다음은 우리호님의 위고노리치입니다.


기적같이 17위에 랭크되며 강등을 면했습니다.


돈이 없는 노리치이기에, 여름 시장에서 미야이치 료를 입대 영입 후, 유저 구단인 울브스에서 애덤 하밀과 조디 크라독을 영입했습니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는 대니 잉스를 필두로 3명을 더 영입한 노리치인데, 과연 기록은 어땠을까요?


노리치 시티 (선수단_ 선수).png 넷플 2011-2012 시즌 결산 (관전자 시점)
노리치의 시즌 기록입니다.

웨스 훌라한이 9골 14도움으로 제일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제임스 본이 훌라한보다 20경기 가량 덜 뛰었음에도 불구, 7골 4도움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 넣었습니다.

교체로 많이 뛴 시미언 잭슨은 6골로 팀 내 득점 3위에 랭크됬습니다.

한 줄 평: 강등권에서 잘 살아남았다. 하지만 공격진보다 수비진 보강이 절실하다고 본다.

볼튼 (이적_ 역사).png 넷플 2011-2012 시즌 결산 (관전자 시점)


다음은 빵떡님의 볼튼입니다. 2011-2012 시즌에는 청량리가 있죠!


여름 이적 시장에서는 유저 구단인 블랙번에서 야쿠부를, 


자유 계약으로 아스날의 레전드, 피레스를 데려왔습니다. (제가 먼저 제안했지만 저는 입단 테스트만 했고, 저는 물러났기에 ㅠㅠ)


겨울에는 클라인과 찰리 오스틴, 로리스 카리우스 등 현 2016년에 활약을 많이 하고 있는 선수들을 데려왔습니다.


과연 이 선수들이 5년 전에도 활약했을까요?


볼튼 원더러스 (선수단_ 선수).png 넷플 2011-2012 시즌 결산 (관전자 시점)


볼튼의 시즌 기록입니다. (선수가 너무 많아 잘렸네요. 맨 밑은 로리스 카리우스입니다.)


볼튼은 아쉽게 강등됬습니다. ㅜㅜ 빵떡님은 다음 시즌에 남자의 팀 스토크를 지휘합니다. 좋은 성적 내기를!


임대생인 야쿠부가 8골 2도움으로 팀 내 득점 1위를 차지했습니다.


데이비트 휘터가 7골 1도움, 다비드 은고그가 6골 2도움으로 각각 팀 내 득점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청용은 볼튼 2군에 머물러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강등됬기에 꿀단지가 되었네요.


한 줄 평: 아쉽게 강등된 볼튼, 득실차는 노리치보다 앞섰지만, 결국 이겨야 했다.





Q.P.R. (이적_ 역사).png 넷플 2011-2012 시즌 결산 (관전자 시점)


마지막으로, 레브린님의 Q.P.R입니다.


레브린님은 겨울부터 왔기 떄문에, Q.P.R을 구원하느라 매우 바빴을 것입니다.


여름에 AI가 마크 데이비스와 소멘 초이를 영입했고,


겨울에는 유저 분께서 유저 구단에서 많은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대표적인 선수로 마르틴 페트로프가 있죠.


과연 레브린님은 Q.P.R을 구해냈을까요?


퀸스 파크 레인저스 (선수단_ 선수).png 넷플 2011-2012 시즌 결산 (관전자 시점)


Q.P.R의 시즌 기록입니다.


아쉽게 Q.P.R도 강등 됬습니다 ㅠㅠ. 돈이 많은 구단이기에 레브린님이 여름부터 했다면 몰랐을 결과입니다.


더들리 캠벨이 11골을 넣으며 두 자리수 득점을 올렸습니다.


마르틴 페트로프가 15경기에도 불구, 7골 6도움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탐욕왕 아델 타랍이 6골 8도움으로 골보다 어시스트가 많은 기이한(?) 활약을 했습니다.


강등됬기에 여기도 꿀단지가 되었네요.


한 줄 평: 여름부터 했더라면 결과는 달랐을지도 모른다. 리그 1위 실점이 가장 문제.














이렇게 6분 6팀의 매우 주관적이고 매우 간단한 리뷰가 끝났습니다.


챔스 우승팀은 바르셀로나 VS 맨유에서 아직 진행이 안 됬네요.


다음 시즌에는 이적 규정도 바뀌고, 구단도 바뀌었으니 어떻게 될 지는 다음 세이브 파일을 열어봐야 알겠네요 흐흐.


무료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세이브 파일이 오면 2012-2013 결산을 쓰겠습니다.



P.S 제 울브스 연재글도 덧글 하나라도 남겨주세요 ㅜㅜ 실존 선수가 없어서 그런가..




  • [레벨:27]Manito 2016.11.09 19:46
    오오 잘쓰셨네요 요약이 잘되어서 보기 아주 좋습니다!
    다음에도 부탁드릴게요
  • [레벨:2]카카는사랑입니다 2016.11.09 19:46
    히야 정리를 잘해주셧군요 스트라이커를 사고 싶은데 매물이..ㅠㅠ
  • [레벨:19]프링글스 2016.11.09 20:2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웨스트브롬...ㅠㅠㅠ 담시즌엔 꼭 챔스가겠습니다!
  • [레벨:34]BVBXI 2016.11.09 20:39
    아 진짜 컴퓨터만 좋으면 해보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레벨:11]헤비메탈리버풀 2016.11.09 21:40
    와 결산 깔끔하게 잘쓰셧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잼잇겟당 시간여유가안되서 못하는게 아쉽 ㅜㅜ
  • [레벨:29]모카커피 2016.11.09 22:00
    강등 두팀 눈물 ㅠㅠ
  • [레벨:35]play팩토리 2016.11.09 23:31
    모카커피 한시즌 하시죠
  • [레벨:29]모카커피 2016.11.09 23:45
    play팩토리 ㅋㅋ 갠플도 힘든데 여러가지 신경 쓸 넷플은 엄두도 못냄
  • [레벨:35]play팩토리 2016.11.10 00:06
  • [레벨:7]Andrey_Arshavin 2016.11.10 03:38
    볼튼.. 청량리는 쓰고 싶어도 못썼음.. 프리시즌부터 페막까지 부상이엇기에
  • [레벨:23]두덕지 2016.11.10 08:44
    캬 일목요연하게 정말 잘 정리해주신듯?
    글만 읽었는데 정말 딱 상상이 되네요 ㅋ
    글 잘 읽었구여 재미있게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 [레벨:4]브라이언이스튼 2016.11.10 15:11
    아 ㄴㅏ도 하고싶다... 근데 혼자할 시간도 별로 없어서..휴
  • [레벨:35]play팩토리 2016.11.10 15:44
    다들 성원에 감사합니다

    넷플 시즌 끝날때마다 이렇게 정리해서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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