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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15:37

갑자기 적어보는 감독이야기

조회 수 200 추천 수 7 댓글 2
어떤 팀을 할까 고민하다가 뉴캐슬을 해보자 싶어서 시작했는데 팀이 이미 씹창이 나있었음, 주전들도 나이가 많거나 나이만 많아서 포메 짜는데 골머리를 앓음 그래도 여차저차 첫 시즌 유로파 턱걸이로 들어가서 어깨뽕 최대치를 찍었음..그 이유 예상이 강등탈출 중위권 유로파예선이였기때문에 일단 기준치 안에서는 최상의 시나리오였으니..

두번째 시즌에 리그, 리그컵, 유로파를 병행하면서 이번 시즌부터 첫시즌 아껴둔 이적비용, 선수처분으로 리빌딩 시작하려했고 곧바로 겨울이적시장부터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EPL 최고의 팀을 만들기위해 동분서주했었음.

그러면서도 팀케미를 위해 방출과 영입을 최소화하며 매물, 혹은 우리 팀에 올만한 가성비 좋은 친구들을 천천히 대려왔고 유망주들도 출전 기회를 주면서 조화를 꾀했어...
  • [레벨:12]축신옥챔 2020.05.30 17:02
    그치만 3년이 지나면 원년멤버는 거의다 사라지는...
  • [레벨:9]bluecrab 2020.06.02 20:26
    그리고 현타오고 잊혀지는 뉴케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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