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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22:40

상대방의 약점을 노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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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 대한 수비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몇가지의 예를 전에 말한 적이 있다


그렇다면 상대에 대한 공격 전략을 세우는데 있어서 가장 먼저 생각해야될 것은


상대 감독의 성향이다


Tito Vilanova_ 상황판 프로필.png 상대방의 약점을 노려보자


경기를 준비하기 전에 상대 감독을 들여다보면 어느정도 게임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예측할 수 있다


지역방어라는 것은 협력수비를 의미한다 


한 지역에 들어오면 같이 잡겠다는 말이다


보통 지역방어는 사이드를 제외하곤 드리블로 효과를 보기 힘들다 적어도 대인마크보다는 그렇다


사이드는 왜 가능하냐면


지역방어는 협력수비인 대신에 협력수비하는 동안은 그만큼 공간을 내주는 걸 의미한다


상대풀백이 내 선수를 막기위해 사이드로 붙으면 그만큼 남은 최종 수비라인도 따라오기마련인데 그만큼 


반대편 사이드나 따라오지않는다면 풀백과 센터백 사이의 공간 둘 중에 한 공간은 나기 마련이다 그 공간은


반드시 패스 혹은 크로스로 내가 가져가야하는 얻어내야하는 공간이다 긴 쓰루패스 또한 촘촘한 지역방어를 한방에 무너뜨리는 방법 중에 하나다


누구는 드리블로 협력수비를 끌고 누구는 촘촘하지만 공간이 비게되는 (특히 사이드) 공간으로 들어가고


이런 식으로 상대 수비숫자가 많으면 많을 수록 지역방어는 가둬야된다 


골을 넣어서 주도권을 가져왔으면 상대수비는 내가 미드필더 지역에서 볼을 돌리면 돌릴 수 록 상대 라인이 올라 올 것이다


그렇게하면 긴패스로 빠른 선수로 뒷공간을 노리는데 임무를 확실하게 줘야된다 이것이 계속 먹히지 않으면 주도권은 내가 가지고 있지만


상대가 점유율은 계속 가져가므로 오히려 곤란해질 수 있다


물론 어떤 방법이던지 지역방어는 사이드를 노리는 것  이 것이 그나마 촘촘한 지역방어을 뚫는 전략 중에 괜찮은 전략이다


상대 감독이 대인마크 성향 이것은 상대수비진을 중앙에서 수적 우위를 가져가서 (인사이드커터 혹은 윙어자리에 위치한 플메 혹은 공미 혹은 처진 스트라이커)


패스 혹은 드리블로 한명을 제껴냈을 때 순간적으로 수적 우위를 만들게 된다. 적어도 상대가 대인마크만 쓰고 우리 선수들의 간격이 너무 좁지만 않으면 말이다 아니면 그냥 스트라이커가 내려오는 것 또는 수미나 공미를 기용하는 자체가 수적 우위일 수 있고 대인마크하는 선수들을 곤경에 빠뜨린다


또한 상대의 약점에는 보통 풀백에 있다


풀백이 느리거나 아니면 수비력이 약하거나 그쪽에 빠른 드리블러와 윙백의 오버래핑으로 혼란을 주는 것 단순하지만 축구경기에서


가끔 보는 경우이다


한번 맨유가 2부인지 3부인지 굉장히 낮은 수준의 클럽이랑 리그컵인가에서 만난 걸 기억하는데 그 때 에브라는 쉬고 유스선수가 출장했었는데


그 팀은 그 경기 끝날 때까지 그냥 주구장창 오른쪽만 노린 기억이 있다.


하지만 모든 상대의 약점을 파고 들기엔 자신의 팀컬러가 있는 것을 기억해야된다


자신의 팀 컬러를 유지하면서 거기에 맞게 상대의 약점을 노리는 것이 경기전에 경기를 준비하면서 좋은 이정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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