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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 19:18

충남아산 김찬 “한 시즌 한 골, 수치심 느낄 정도였죠”

조회 수 399 추천 수 7 댓글 2
충남아산 김찬 “한 시즌 한 골, 수치심 느낄 정도였죠”

포항의 유소년 시스템을 거친 김찬은 ‘제2의 이동국’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선수였다. 하지만 그는 현재 K리그2에 속한 팀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다. 2019년 대전시티즌에서 임대 선수로 활약한 그는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충남아산에서 임대 선수로 뛸 예정이다. 2000년생의 이 어린 선수는 벌써 세 시즌째 임대를 떠났다.


지난 시즌은 공격수임에도 한 골밖에 넣지 못했다. 서울이랜드전의 그 득점을 기억한다. 득점 이후 기자회견장에서 눈물도 보이지 않았나. 울지 않았다. 오랜 만에 골도 넣고 인터뷰도 해서 긴장해 땀이 눈 쪽으로 흘렀을 뿐이다. 그 과정에서 땀을 닦은 걸 울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사실 원래 계속 실수하면 마음 속에 담아두고 있는 성격이라 지난 시즌에 고생이 많긴 했다. 편하게 털어내질 못한다.


https://www.sports-g.com/mmi0P

  • [레벨:21]시안블루 2021.01.17 19:18
    진짜 좀 터지자 찬아..
  • [레벨:34]이스칸데로프 2021.01.17 19:19
    00년생한테 한 시즌 한 골이 수치면 한시즌 0골인 김현성은 어떻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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