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 모바일 -  유머,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 종합 커뮤니티

로그인 가입 메뉴
신청하기
2021.03.04 19:53

[골닷컴] 나비 케이타의 문제 : 왜 클롭과 리버풀이 50m 파운드의 그를 아직 버리지 못할까?

조회 수 4339 추천 수 37 댓글 39

케이타 티아고.jpg [골닷컴] 나비 케이타의 문제 : 왜 클롭과 리버풀이 50m 파운드의 그를 아직 버리지 못할까?


안필드에서 3년간 부상때문에 이 미드필더는 리듬을 전혀 찾지를 못했지만, 그의 재능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지난번에 첼시가 안필드에 방문했을때, 축제가 시작하게 한 것은 나비 케이타였다. 멋진 방식으로 말이다. 그의 20야드의 놀라운 골은, 당황한 

케파 아리사발레가를 지나갔고, 리버풀로 하여금 레즈로서는 결코 있을수 없었을 그 저녁에 지난 7월 첼시를 5-3으로 격파하도록 했다.

레즈는 그날 밤 프리미어리그 트로피를 들었고, 위르겐 클롭과 그의 선수들은 감정적으로 즐겼고, 조금은 괴상했지만, 콥에서 세레모니를 했다.

30년만에, 그들은 결국 다시 한번 잉글랜드 리그를 우승했다.


그때로부터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 이제 고작 3월이지만, 클롭의 팀은 그들의 챔피언으로의 왕조가 끝났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번 시즌 그들의 가장 높은 목표는 탑4의 자리이며, 목요일에 첼시를 상대로 패배한다면 그 목표조차도 망쳐질 수가 있다.



케이타에게 있어서, 그에게 있어서 친숙한 상황이다. 부상에서 돌아와서, 다시 뛸 수가 있는 상황에서, 

세계가 그로 하여금 리버풀 셔츠를 입고 진정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길 원한다.


이번이 머지사이드에서 이 기니 국가대표의 3번째 시즌이다. 이전의 두 번은 영광과 우승컵이 있었다.

2019년에 챔피언스 리그, 슈퍼컵, 클럽 월드컵이 있었고 2020년에 프리미어리그가 있었다.


메달에 있어서 케이타는 충분히 만족했음에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활약이라는 면에서, 순수한 활약에서 갈 길은 아직 남아있다. 

물론 이건 솔직히 우리가 매달 하는 이야기지만, 지금이 이 26살의 선수한테 중요한 시기이다. 

그의 팀은 그를 필요로 하고, 그는 그가 그들에게 무엇을 가져다 줄 수 있을지 보여주어야 한다.



그는, 명심하길, 리버풀 역사에서 3번째로 비싼 선수이다. 

케이타는 RB 라이프치히에서 2018년 여름에 이적해올때 50m 파운드 이상이 들었지만, 그가 그 투자에 걸맞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렵다.


그 가장 큰 이유는 활용할 수 없었다는 점이다. 리버풀은 케이타가 온 뒤 148경기를 뛰었지만, 

그는 그중 72경기만을 뛰었다. 45경기만을 선발출장하고, 그중 90분을 모두 뛴 경기는 12경기였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그는 102경기중 51경기를 나왔고, 31경기가 선발이었다. 

그는 단 한번도 리그 4경기를 연속해서 선발로 나와본 적이 없으며, 그의 흐름은 근육 문제로 계속 방해받았다.


케이타의 이전 구단 잘츠부르크의 스포츠 디렉터 Christoph Freund는 골닷컴에 이렇게 말했다.



"그의 수준은 논쟁의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부상이 그가 제 리듬을 찾지 못하게 만들었고, 그는 그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나비는 예외적인 축구의 수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경기를 잘 이해하고 일대일 상황에서의 그의 능력은 예외적이죠, 

심지어 최고 수준의 축구에서도 말입니다."



오스트리아에서 그가 라이프치히로 떠나기 전까지 3시즌을 같이 했던 Freund만이 그의 이전 모습이 

리버풀에게 맞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유일한 사람은 아니었다. 케이타는 분데스리가에서 가장 재능있는 선수중 하나로 왔고, 

미드필더는 파괴적이며, 창조적이고, 에너지가 넘쳤고, 프리미어리그에 완벽히 들어맞았고, 그중 리버풀에는 더더욱 그렇다.

잘츠부르크에서 케이타의 이전 감독중 하나였던 Peter Zeider는 이렇게 말했다.



"제 생각에 많은 사람들이 그가 프리미어리그를 이끌고 최고의 선수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발걸음은 항상 더 큰 도약이고, 가장 어렵습니다."



Zeidler는 지금 Swiss의 St Gallen에서 일하고, 2015년에 잠깐 케이타를 지도했었지만, 

프랑스 2부리그 구단 Istres에서 2014년에 그를 잘츠부르크에 데려오는 거래에 있었다.



"그때, 저는 잘츠부르크 2군인 FC Liefering의 감독이었죠. 하지만 제 이전 일은 대학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치는 것이었고, 

그래서 우리는 프랑스말을 하는 선수에게 접근할때, 사디오 마네, 나비, 우파메카노 같은 선수들은 제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나비의 상황이 어땠는지 기억합니다. Istres와 Angers의 경기였고, 시즌 마지막이었고, 저는 경기를 제라르 울리에와 함께 봤고, 

이후 나비가 우리 호텔로 왔죠. 아마 오전 2시였을 겁니다. 그는 매우 내성적이었지만, 제라르와 저는 우리가 경기하는 방식, 

잘츠부르크에서 우리의 철학에 대해 설명했고 결국 우리는 그를 설득했죠."


"제라르 울리에가 이 이적에서 매우 중요했는데, 그는 프랑스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의 최고의 친구는 현재 리옹에서 스카우트로 일하는 Michel Rouqette였고,

매주 3번이나 4번은 프랑스에서 가장 인상적인 선수들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리그1의 팀들은 나비에 관심이 없었습니다만, Michel은 제라르에게 계속해서 이 선수는 환상적이며, 

그 누구보다도 뛰어나다고 말했죠. 제라르는 이걸 랄프 랑그닉과 논했고, 나머지는 역사가 되었죠."



Freund처럼, Zeidler는 케이타의 능력이 그가 잉글랜드에서 전성기를 누리게 할 것이라고 믿으며 그는 건강하게 있을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미드필더들과 다른 것을 가져다 줍니다. 그는 굉장한 개인능력, 드리블, 전진능력을 항상 가지고 있고, 

공을 다시 빼앗는 능력도 최고수준입니다. 그는 엄청난 재능이고, 그는 공을 가지고 위험을 감수하지만, 그는 또한 팀플레이어입니다. 

이번 시즌은 그에게 중요합니다. 그는 돌아올 필요가 있고, 건강을 유지하고 몇 경기를 뛰면 

우리는 그가 무엇을 가져다 줄지 알게 될 것입니다."



케이타는 일요일에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리버풀이 2-0으로 이긴 경기에서 마지막 10분을 뛰면서 복귀를 했다. 

이건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7-0으로 이긴 12월 19일 이후 그의 첫 출장이었다.

그때 리버풀은 선두에 서있었고, 부상 문제에도 그들은 멋진 모습으로 그들의 왕관을 지킬 준비가 된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케이타가 햄스트링 문제로 제외되었고, 크리스마스 이후 상황은 좋게 흘러가지 않았다. 

지난 리그 12경기중 그들은 3번만 이겼고, 그 모두가 원정경기였다. 그 뜻은 케이타가 어깨가 무거운 상태로 팀에 돌아올 것이라는 것이다. 

그는 게임 체인저로서 이적했는데, 그는 구단의 부활을 이끌 수 있을까?

이전 레즈의 스트라이커 닐 멜러는 이렇게 말했다.



"나비는 재능있는 선수입니다. 제 생각에는 팬들은 많이 좌절했으리라고 생각하고, 그 스스로도 그랬을 겁니다. 

그가 정확히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우리는 정말 꾸준한 기간동안 보지 못했으니까요."


"제 생각에 그가 프리미어리그에 도착했을때, 그는 세계 최고중 하나가 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 첫 프리시즌에 그가 보여준 것은, 저는 그저 '와우!'라고 소리쳤어요. 그는 확실히 날아오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상이 그를 붙잡았고, 그에게 불운하게도 세상은 가만히 멈춰주질 않았죠. 다들 앞으로 나아가야하고, 

다른 선수들이 들어왔죠. 커티스 존스가 지금 그보다 앞서있고, 나비는 그가 건강할때 그보다 앞에 있기위해 싸워야 합니다."



클롭이 조만간 케이타를 저버릴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에 대한 감독의 믿음은 남아있고, 그는 그가 마주한 어려움을 알고 있다.


선수들은 부상에 대해 비난받을 대상이 아니며, 케이타는 지난 3시즌동안 부상으로 고생한 유일한 선수는 아니다. 

예를 들어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은 비슷한 위치였고, 시즌 재개 이후 그는 계속해서 그를 증명해야 했다.

멜러는 이렇게 말했다.



"제 생각에 나비는 그가 건강하면 우리에게 확실히 무언가를 가져다줄 겁니다. 가끔, 우리 미드필더 세명은 좀 유사합니다만, 

나비는 그보다 다른 것을 줍니다. 그는 더 전진하고, 3톱에게 압박을 덜어줍니다. 그가 공을 소유하면, 

그는 위험을 감수하고 골을 넣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를 위해 많은 돈을 썼고, 그는 아직 그만한 가치가 있음을 증명하지 못했지만, 

아직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어쨌든 아직은 아니에요. 우리는 여전히 그가 좋은 모습을 보여줄 선수라는 것을 믿습니다."



Ziedler도 이에 동의했다.


"제 생각에, 그는 자신의 재능을 증명하기에 최고의 구단에 있고, 최고의 감독 밑에서 뛰고 있습니다. 

저는 위르겐 클롭이 그에대해 항상 긍정적으로 말하는 것을 알고, 그가 케이타를 꾸준한 기간동안 출전시킬 수 있다면 굉장할 것입니다. 제 생각에 그것이 리버풀에게 큰 변화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클롭도 확실히 그러길 바랄 것이다. 왜냐하면 그의 레즈경력 3년동안, 케이타 문제는 아직 풀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리버풀은 그로인해 훨씬 더 나아질 것이다.



https://www.goal.com/en/news/the-naby-keita-puzzle-why-klopp-and-liverpool-wont-give-up/ezjoso0hh0jj1nvobm6agguq0

첨부 파일
첨부파일
  • BEST [레벨:35]커피맛콜라 2021.03.04 20:02
    솔직히 말하면 주식 고점에 물린 개미같은 심정이지 뭐
  • BEST [레벨:38]포스트말론. 2021.03.04 20:43
    중원 세대교체 망친 주범이 애랑 좆챔보인데 또믿으면 개병신인증이지 마팁이 인저리프론 믿으면 이렇게 된다는걸 몸소 보여주고 있는데 자계도 아니고 저렇게 비싸게 주고 온선수를 처분안한다고? ㅋㅋ 지랄말고 이번시즌 굴려서 팔자
  • BEST [레벨:35]커피맛콜라 2021.03.04 20:02
    솔직히 말하면 주식 고점에 물린 개미같은 심정이지 뭐
  • [레벨:16]쿠쿠레야 2021.03.04 21:47
    커피맛콜라 비트코인 떡락할 때 존버 외치던 사람들 같은거지..
  • [레벨:19]맛슈 2021.03.04 20:14
    뛰기만해 아오 20살짜리 커존이랑은 비비기라도 해야될꺼아니냐 ㅂㄷㅂㄷ
  • [레벨:25]아낙수나문 2021.03.04 20:16
    얘랑 챔보가 기대치에 조금이라도 맞게 해줬으면 중원 세대교체를 좀 천천히 생각해도 괜찮았을텐데..
  • [레벨:4]진섭볼 2021.03.04 20:28
    아낙수나문 둘다 꼬라박은게 ㄹㅇ ㅋㅋ
    헨도 티아고 둠 밀너 -> 챔보 케이타 파비뉴 -> 커존 + 뉴페이스
    이렇게 되야하는데 파비뉴빼고 중간단계가 그냥 날라감 시발 ㅋㅋㅋ
  • [레벨:26]Fool!! 2021.03.04 20:33
    한 시즌에 2000분도 못 뛰는 선수는 처분하는 게 낫지
  • [레벨:9]CIP 2021.03.04 20:35
    8번 달고 저러니까 리버풀팬들 입장에선 더 꼴보기 싫을 듯
  • [레벨:21]국밥은MB 2021.03.04 21:18
    CIP ㄴㄴ 라드옹 영구 결번이라고 생각하면 맘편함
  • [레벨:23]잦지소로스 2021.03.04 20:41
    ㅡㅡㅡㅡ 정 ㅡㅡㅡㅡㅡ
  • BEST [레벨:38]포스트말론. 2021.03.04 20:43
    중원 세대교체 망친 주범이 애랑 좆챔보인데 또믿으면 개병신인증이지 마팁이 인저리프론 믿으면 이렇게 된다는걸 몸소 보여주고 있는데 자계도 아니고 저렇게 비싸게 주고 온선수를 처분안한다고? ㅋㅋ 지랄말고 이번시즌 굴려서 팔자
  • [레벨:25]아낙수나문 2021.03.04 21:05
    포스트말론. 남은 경기 몇경기나 뛸련지.. ㅋㅋ ㅅㅂ
  • [레벨:28]아이고맙소사 2021.03.05 02:50
    포스트말론. ㄹㅇ케좆타 좆챔보 이 두새끼 때매 원래 계획대로면 벤치딱이던 개좆둠이 경기를 존나뜀 개좆둠 좆같이 못한거 맞는데 저 두새끼들 경기는 좆도 안뛰고 주급 꺼억하는거보면 나같아도 주급 올려달라고 찡찡거림
  • [레벨:20]KanteSu 2021.03.05 07:48
    포스트말론. 근데 누가사려나.... 부상도 잘당하고 폼도 몇년째 안올라오는데
  • [레벨:35]니시키노-마키 2021.03.04 20:44
    씨발 그냥 8번 커존한테 넘기고 꺼져
  • [레벨:4]Alan Shea8 2021.03.04 20:58
    또 믿어본다
  • [레벨:10]디오구알칸타라 2021.03.04 21:03
    이번 시즌이 마지막이다..
  • [레벨:8]축아고 2021.03.04 21:08
    얘는 주급이 150k라 재계약이 힘들고 파는건 더 힘듦

    수비를 너무 못해서 얜 걍 공미로 올려야함
  • [레벨:26]이미존재하닉네임 2021.03.04 21:14
    앤디캐롤 이후로 존재만으로 빡치게 하는 새끼
  • [레벨:29]Foals 2021.03.04 21:34
    이미존재하닉네임 좆벌레인, 좆팁, 좆드리안, 좆리기: 오 우린 아니네 ㅋ
  • [레벨:25]스트레오바이널즈 2021.03.04 21:38
    Foals 쟤넨 그래도 캐롤이랑 엮일 급은 아니지 ㅋㅋ
  • [레벨:29]Foals 2021.03.04 21:39
    스트레오바이널즈 솔직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캐롤이랑 엮이려면 콘체스키 정도는 되야된다고 생각함
  • [레벨:29]P_아이마르 2021.03.04 21:54
    Foals 앤디 캐롤 - 뉴캐슬땐 확실히 잘해서 패닉바이 해서 데려왔는데 걍 맨날 눕는 전봇대

    콘체스키 - 걍 호지슨 풀럼시절 유로파 결승 갔던 주역이라는데 호지슨 빽으로 리버풀 오기전까지 걍 듣보였던 선수

    마팁, 아드리안은 애초에 자계니 논외

    케이타가 몸 값도 그렇고 제일 비슷하긴 함ㅋㅋㅋㅋ
  • [레벨:29]Foals 2021.03.04 22:42
    P_아이마르 사실 케좆타새끼 맨날 처드러누워서 그렇지 객관적으로 따져보면 정상핏일때 경기력은 캐롤보다는 낫다고 생각함.. 그럴때가 얼마 되지가 않아서 좆같은거지 ㅋㅋ
    암튼 내가 2008년부터 콥질시작했는데 내가 직접 본 기준 내에서 넘버원 씨발롬은 콘체스키였음 ㅋㅋ
  • [레벨:24]지수연 2021.03.04 21:22
    NAGA
  • [레벨:7]뒤로치기 2021.03.04 21:22
    근데 케이타 라이프치이 에서도 부상많았음 아님 리버풀오고 부상이 많아진거임? 리버풀에 와서 부상이 많아 진거면 뭐가 문제인거야
  • [레벨:25]모하메드쌀라 2021.03.04 21:27
    뒤로치기 바르셀로나랑 챔스 1차전때 라키티치 개태클 맞고 몸이 망가졌는데 부상 회복 도중 기니 국대에서 강제로 차출해감
  • [레벨:7]뒤로치기 2021.03.04 21:35
    모하메드쌀라 에고..그 여파가 지금까지도 있는거임? 유리몸 한순간이네;;ㄷㄷ
  • [레벨:4]포토리얼리즘 2021.03.04 22:42
    뒤로치기 이래서 어디 개좆밥국적선수 함부러사는거 아닌가봄
  • [레벨:14]약한파랑지빠귀 2021.03.04 21:37
    데뷔전은 진짜 팬들이 원하던 모습이였는데ㅅㅂ
  • [레벨:24]피버피치 2021.03.04 21:47
    페페 케파레 가려져서 그렇지

    케이타가 진짜 배기 아니냐?

    페페보다 2시즌인가 한시즌인가 먼저 영입됐는데
    나온걸 못봄
  • [레벨:29]P_아이마르 2021.03.04 21:56
    피버피치 나오긴 나옴
    폼 올라와서 잘하길래 오 이제 살아나나 싶으면 누움
    폼 올라오면 엉덩이 터지는 라멜라랑 비슷함
  • [레벨:2]뷰티풀싸커 2021.03.04 22:02
    챔보야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는구나ㅋㅋㅋㅋㅋ
  • [레벨:6]소용 2021.03.04 22:08
    믿음 on ,,
  • [레벨:8]질힉호시절 2021.03.04 22:35
    어차피 씨발 처분도 안 할건데 뭘 마지막 기회인거마냥 매 시즌마다 이번시즌은 중요함 이번시즌은 중요함 이지랄만 하고 있냐 나팔수새끼들
  • [레벨:4]포토리얼리즘 2021.03.04 22:48
    진짜 후진국들은 a매치때 선수데려가서 선수죠져놓는거 부지기수일정도로 선수관리 너무못해줌

    뭐 우리나라뿐만아니라 다른 나라는 안그런다는건 아니지만 못사는나라들은 특히나 빅리거선수들 영웅만들기 하느라고 선수가 아프던말던 그냥 일단뽑아서 쓰려고만함
  • [레벨:25]두씨 2021.03.04 22:51
    이제 몸관리 다 끝나가면 기니 국대가서 혹사 당하고 또 부상당하고 하겄지
  • [레벨:25]TrentAA 2021.03.04 22:54
    기니 국대 경기하는거보면 진짜 고등학교운동장 같은데서 경기하는데 멀쩡히 돌아오는게 기적이긴함
    얘도 국대 은퇴 안하면 계속 반복일거임
  • [레벨:1]대깨풀 2021.03.04 23:33
    솔직히 메시급 재능이여도 운동장에 나와야 뭘 하지
  • [레벨:27]관터 2021.03.05 04:00
    인대벌레랑 이 좆같은 계란새끼 빨리 팔라고 씨발

  1. 인기 [Ziare] 개꿀조에 들어가기는 했는데.... 루마니아 감독이 직면한 큰 문제 [13]

    2021.04.21 번역기사 베트남축구로보답 조회4361 추천37
    [Ziare] 개꿀조에 들어가기는 했는데.... 루마니아 감독이 직면한 큰 문제
  2. [마르카] 시메오네 인터뷰 : 클럽이 최선의 결정을 내릴 것 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3. [골닷컴] 벵거는 슈퍼리그는 유에파한테서 더 많은 것들을 뜯어내기 위한 용도의 무기였으며, 실패할 수밖에 없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4. [풋볼런던] 첼시 (vs 리버풀) 평점 [25] 첨부파일 포텐

    2021.03.05 평점 Rubbe 조회21941 추천103
    [풋볼런던] 첼시 (vs 리버풀) 평점
  5. [스카이스포츠] 풀럼 0 - 1 토트넘 선수단 평점 [11] 첨부파일

    2021.03.05 평점 쪽빛 조회4529 추천18
    [스카이스포츠] 풀럼 0 - 1 토트넘 선수단 평점
  6. [스카이스포츠] 리버풀 vs 첼시 평점 [50] 첨부파일 포텐

    2021.03.05 평점 미넨296 조회26582 추천80
    [스카이스포츠] 리버풀 vs 첼시 평점
  7. [풋볼런던-골드] 토트넘 (vs 풀럼) 평점 :: 알리가 돌아왔고, 산체스와 호이비에르의 전투적인 플레이, 케인은 사라졌음.
  8. [M.E.N] 맨유 (vs 크리스탈팰리스) 평점 [7] 첨부파일

    2021.03.04 평점 Rubbe 조회2208 추천14
    [M.E.N] 맨유 (vs 크리스탈팰리스) 평점
  9. [마르카,AS] 바르셀로나 vs 세비야 평점 [7] 첨부파일

    2021.03.04 평점 Salazar 조회2211 추천7
    [마르카,AS] 바르셀로나 vs 세비야 평점
  10. [풋볼런던] 크리스탈팰리스 (vs 맨유) 평점 [6] 첨부파일

    2021.03.04 평점 Rubbe 조회1022 추천28
    [풋볼런던] 크리스탈팰리스 (vs 맨유) 평점
  11. [스카이 스포츠]맨체스터 유나이티드VS크리스탈 팰리스 평점 [19] 첨부파일

    2021.03.04 평점 글래스고폭격기 조회1850 추천11
    [스카이 스포츠]맨체스터 유나이티드VS크리스탈 팰리스 평점
  12. [스카이 스포츠] 레스터VS 번리 평점 [3] 첨부파일

    2021.03.04 평점 글래스고폭격기 조회2610 추천8
    [스카이 스포츠] 레스터VS 번리 평점
  13. [스카이스포츠] 셰필드 1-0 아스톤빌라 [7] 첨부파일

    2021.03.04 평점 넉살 조회2149 추천15
    [스카이스포츠] 셰필드 1-0 아스톤빌라
  14. [스카이스포츠] 맨체스터시티 vs 울버햄튼 평점
  15. [마르카,AS] 레알 마드리드 vs 레알 소시에다드 평점
  16. [스카이스포츠] 셰필드 0 2 리버풀 평점 [60] 첨부파일 포텐

    2021.03.01 평점 조선곱창맨 조회21952 추천75
    [스카이스포츠] 셰필드 0 2 리버풀 평점
  17. [풋볼런던] 크리스탈팰리스 (vs 풀럼) 평점 [1] 첨부파일

    2021.03.01 평점 Rubbe 조회243 추천8
    [풋볼런던] 크리스탈팰리스 (vs 풀럼) 평점
  18. [스카이스포츠] 토트넘 4 - 0 번리 선수단 평점 [7] 첨부파일

    2021.03.01 평점 쪽빛 조회4280 추천26
    [스카이스포츠] 토트넘 4 - 0 번리 선수단 평점
이전 맨앞 다음
- +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