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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07:30

포텐 [공홈] 베예린: '새 정체성은 하룻밤 사이에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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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 베예린: \'새 정체성은 하룻밤 사이에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아스날과 리버풀간의 경기들은 최근 몇달 동안 가장 자주 일어난 맞대결이다. 월요일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헥토르 베예린은 우리가 챔피언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고 믿고 있다.


리버풀은 안필드에서 3-1로 승리를 거두며 8월 웸블리에서의 커뮤니티 쉴드 패배와 7월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의 프리미어리그 패배의 원수를 갚았다. 하지만 우리는 오늘 경기에서 오랫동안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스페인 라이트백 베예린은 우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아스날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확실히, 저희가 정말, 정말 잘하고 있다고 (working really well) 생각합니다."


"새로운 정체성, 축구를 하는 새로운 방식을 만드는 것이 하룻밤 사이에 일어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패배도, 승리도 경험하고, 많은 배움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번 시즌에 막 도착한 새로운 선수들이 있고, 그들은 시스템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따라서 여러가지 할 일이 많습니다만, 오늘 우리가 보여준 투지를 생각한다면, 바로 그런 의미에서 저는 제 동료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시다시피, 저희는 여기서 열리는 다음 경기를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희는 저희가 정말, 정말로 잘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결과가 저희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입니다."


베예린은 새 시즌이 개막한 후 오른쪽 수비수로 꾸준히 선발출장을 기록하고 있다. 오랜 시간의 부상을 뒤로 하고 선발진에 복귀한 그는 자신의 옛 모습을 더 찾은 것 같다고 느끼고 있다.


"네, 장기 부상에서 복귀하는건 제게 매우 힘든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베예린이 말했다.


"돌아왔을때 확실히 무릎은 괜찮아진 것 같았지만, 실제로 제 몸은 전반적으로 부상 전과 같은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락다운 기간동안 제 자신에게 집중하고 몸을 만드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저는 훨씬 더 강해져서 돌아왔습니다. 여름 내내 계속해서 훈련했고, 이제 그 부상을 입기 2분 전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네, 느낌이 좋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팀이 매일 점점 더 좋은 경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점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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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오역 있습니다.


https://www.arsenal.com/news/you-dont-build-new-identity-over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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