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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 15:08

포텐 [마르카] 모라타, "난 내 아이들에게 '아빠는 호날두, 디발라랑 뛰었었다.'고 말할 것"

조회 수 25838 추천 수 101 댓글 60

https://www.marca.com/en/football/international-football/2021/01/15/600215a6ca474156068b4573.html


16107366722801.webp.ren.jpg [마르카] 모라타, "난 내 아이들에게 \'아빠는 호날두, 디발라랑 뛰었었다.\'고 말할 것"

알바로 모라타는 유벤투스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파울로 디발라 등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뛰고 있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냈다.

레알 마드리드와 첼시를 경험한 모라타는 지난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유벤투스로 임대되어 왔다.

모라타는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호날두와 함께 뛰는 것은 편하다. 난 오랫동안 그를 알아 왔다."

"평범한 상황에서, 평범한 선수가 골을 못 넣을 때 그는 골을 넣는다. 난 그가 어떤 플레이를 좋아하는 지 이해한다. 난 호날두를 위해 달려서 상대 선수들을 끌어내고, 내가 2~3명의 상대 선수들을 끌어내지 못할 때는 그가 나를 돕는다. 그와 함께 뛰는 것은 즐겁다."

"그는 환상적이다. 그는 수준이 높고, 9번이든 10번이든 11번이든 하고 싶은 플레이는 어느 것이든 할 수 있다. 나는 그저 매일 그와 함께 뛰면서 즐기고 있다. 그와 오래 뛰었으면 한다. 이는 내게 영광스런 일이다."

"난 그를 보면서 성장해왔고, 이 곳에 도착해서는 그와 함께 뛸 수 있다는 사실에 흥분했다. 거기다 디발라까지 함께 말이다. 그들은 정상급 선수들이다. 난 훗날 내 자식들에게 '아빠는 호날두, 디발라와 함께 뛰었단다.'라고 말할 것이다."

※ 오/의역, 생략 있을 수 있습니다.
※ 추천은 언제나 축소통 번역가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 BEST [레벨:29]올드래시포드 2021.01.17 15:19
    ???: 최대 업적이 노통 친구
  • BEST [레벨:21]ASSBOSI토 2021.01.17 15:09
    아자르랑 파브레가스랑 뛰어본건 왜 얘기 안하나요?
  • BEST [레벨:21]ECOR 2021.01.17 15:12
    아빠는 첼시 에이스 였단다
  • BEST [레벨:38]Chelsea. 2021.01.17 15:35
    ???: 아빠는 첼시의 잘생긴 공격수 계보의 일원이었단다.
  • [레벨:19]솔재앙할복해 2021.01.17 18:32
    호날두와 같이뛴다.. 가문의 영광이네 진짜
  • [레벨:1]메수트외질쇼 2021.01.17 18:3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미소만을 사랑하지마는

    당신은 나의 눈물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호날두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기 때문이죠.

    당신을 응원한다는건 저에겐 크나큰 자랑이에요.

    언제나 그보다 더 많은걸 주셔서 항상 감사해요.

    이미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단 하나의 이유가 되어버렸거든요.

    호날두이기에 당신을 이해하고

    호날두이기에 당신의 플레이에 열광하고

    호날두이기에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존재만으로도 우리를 기쁘게 해준 그사람.

    영원히 잊지 못할 그 이름 축신두

    오늘도 당신의 승리의 날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세상에 70억명의 호날두 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명의 호날두 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만 명의 호날두 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 명의 호날두 팬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 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 명의 호날두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호날두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호날두, 나의 사랑.

    호날두, 나의 빛.

    호날두, 나의 어둠.

    호날두, 나의 삶.

    호날두, 나의 기쁨.

    호날두, 나의 슬픔.

    호날두, 나의 고통.

    호날두, 나의 안식.



    호날두, 나.



    호날두 뒤에서 걷지 마라.

    호날두는 그대를 이끌지 않을 수도 있다.

    호날두 앞에서 걷지 마라.

    호날두는 그대를 따르지 않을 수도 있다.

    다만 호날두 옆에서 걸으라.

    호날두의 벗이 될 수 있도록.



    “호날두. 내 삶의 빛이요, 내 생명의 불꽃. 나의 죄, 나의 영혼."

    주께서 호날두를 보낸이유를 알려주십시오

    주님 호날두가 세계최고의선수임을 증명해주셔서감사합니다
  • [레벨:10]연고사자 2021.01.17 18:52
  • [레벨:2]MANCHAST 2021.01.17 19:56
    메수트외질쇼 호구 안녕?
  • [레벨:13]피자토핑추가요 2021.01.17 18:35
    딥알라
  • [레벨:12]주장코케 2021.01.17 18:37
    이새끼 인터뷰 지리긴한다ㅋㅋㅋ
  • [레벨:24]은토 2021.01.17 18:43
    인터뷰스킬은 첼시때부터 엄청나다고 생각했음ㅋㅋ
  • [레벨:2]개집챔스기원 2021.01.17 18:52
    한 남자가 상암에서 호날두와 만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그 남자의 의도는 다태호, 축구의 신 그자체로 소문난 호날두를 음해하기 위해 화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호날두를 만나자마자 그 남자는 즉시 호날두에게 구토따리를 찬양하기 시작했습니다.그는 호젖통의 사생아들과, 근본없는 약쟁이 아비와, 먹고 마시는 음식에 대해서까지 트집을 잡았습니다.이윽고, 호날두가 그에게 물었습니다."여보게, 내가 한 가지 질문을 해도 되겠는가?그 남자는 자신이 호날두를 화나게 만들어 호된 꾸지람을 들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좋소, 해보시오!"그러자 호날두가 물었습니다."만일 자네가 나에게 선물을 주는데 내가 그것을 받지 않으면 그 선물은 누구의 것인가?"그 남자는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습니다."내 것이겠지요."그러자 호날두는 젖통을 씰룩이며 다시 물었습니다."그러면 자네가 나에게 욕을 하는데 내가 그것을 받지 않는다면 그것은 누구의 것인가?"남자는 잠시 침묵하더니 주머니에서 꺼낸 기약없는 상암티켓을 갈기갈기 찢어 버린 후 축신두에 두번 절을 하고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 [레벨:11]바렐라3 2021.01.17 22:59
    지가 호날두, 디발라 이상이 될 생각을 해야지, 친구도르 즐기고 있누 ㅋㅋㅋㅋㅋ
  • [레벨:6]쀓뭉뛠쀐쒦뭉쮋 2021.01.18 09:39
    호날두만 빨면 너무 게이같으니까 디발라까지 완벽한 인터뷰스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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