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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10:05

[데일리 스타] 토트넘, 에버튼, 웨스트햄 - 데이비드 브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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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된 본머스는 데이비드 브룩스를 지키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계획하고 있으나, 웨일스 출신 플레이 메이커에 대한 다른팀들의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다. 토트넘, 에버튼, 웨스트햄이 지난달 23살이된 데이비드 브룩스 영입을 원하는 EPL 구단들이나, 본머스는 이번여름에 그를 보낼 의향이 없다.


비록 본머스가 챔피언쉽에 떨어졌다는 것은 본머스가 장부의 균형을 위하여 고주급자를 처분해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브룩스는 본머스가 남기길 원하는 선수이다. 맨시티로부터 나단아케에 대한 41.5M파운드라는 오퍼를 받은 본머스는 또한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선수인 칼럼 윌슨과 이전 리버풀 출신 포워드인 도미닉 솔랑케 협상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본머스는 이전 셰필드 출신 선수인 브룩스가 그들을 EPL로 돌려보내 줄 수 있는 핵심 선수라고 여기고 있다. 2년전 브룩스의 가격은 11.5M파운드였으며, 본머스에서 뛰어난 첫시즌을 보낸 이후, 그는 본머스와 재계약에 서명했다. 그러나, 작년에 브랜트포드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입은 심각한 발목부상이 그의 빠른 상승을 가로막았다.


인대 부상은 7개월동안 브룩스를 회복하게 만들었고, 이는 그가 2019/2020시즌동안 본머스에서 거의 경기를 뛰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웨일스 국가대표로서 12경기를 소화한 브룩스에게 30M파운드보다 낮은 금액의 오퍼가 온다면 본머스는 그를 방출하지 않을 것이다.


출처 : https://www.dailystar.co.uk/sport/football/david-brooks-tottenham-bournemouth-everton-22453745#


0_David-Brooks.jpg [데일리 스타] 토트넘, 에버튼, 웨스트햄 - 데이비드 브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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