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 모바일 -  유머, 축구, 게임, 풋볼매니저 종합 커뮤니티

로그인 가입 메뉴
신청하기
2021.03.03 01:57

포텐 [풋볼런던] 은돔벨레와의 장문인터뷰 풀번역 :: 성장스토리, 무리뉴와의 관계, 레비 덕에 팀에 남은 사연

조회 수 22423 추천 수 113 댓글 66
출처: https://www.football.london/tottenham-hotspur-fc/players/tanguy-ndombele-mourinho-levy-tottenham-19929668

0_GettyImages-1298934359.jpg [풋볼런던] 은돔벨레와의 장문인터뷰 풀번역 :: 성장스토리, 무리뉴와의 관계, 레비 덕에 팀에 남은 사연


이토록 편안하고, 웃음끼 많은 모습의 탕귀 은돔벨레를 토트넘 핫스퍼에서 볼 줄이야! 지난 시즌까지만 하더라도 상상하기 힘들었던 모습이다.


줌을 통해 진행된 은돔벨레와의 인터뷰에서, 무리뉴 감독이 그를 어떻게 다루었는지, 그리고 그와 함께 했던 미팅의 순간들, 팀을 떠나고 싶다고 했을 때 다니엘 레비가 했던 말들까지 들을 수 있었다.




On 옷피셜 비하인드


은돔벨레의 오피셜 사진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모자를 쓰고 오피셜 사진을 찍었다는 것을 기억할 것이다. 사실 그 날 계약서에 도장을 찍을 것이라 예상되지 않던 상황에서, 토트넘은 딜이 가능할 때 바로 마무리 짓고 싶어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다.


newsigning_tanguyndombele_1.jpg [풋볼런던] 은돔벨레와의 장문인터뷰 풀번역 :: 성장스토리, 무리뉴와의 관계, 레비 덕에 팀에 남은 사연

"사실이예요. 저는 휴가를 보내고 있었고, 머리를 염색한 상태였는데 전화를 받았죠. '너 토트넘으로 와야해, 지금 아니면 없어'라고 하더군요"


"저는, '아, 나 머리 염색했어, 머리 지금 파란색이야!' 라고 답했고, '아니 일단 와야한다니까'라고 하더군요. 어찌 잘 해결이 되긴 했죠. 모자 쓴 상태로 그냥 사진 찍으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On 포체티노와의 훈련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이미 리옹에서 그를 데려오는 것에 확신이 있었고, 은돔벨레 또한 "잘 이야기가 됐다"고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좋은 어린 선수를 데리고 발전시킬 수 있는 감독이었죠"


포체티노와 함께한 프리시즌은 너무 힘들어서 몇 주 만에 집에 가고 싶었다고도 했다.


"정말 힘들더라고요. 프랑스에 있는 고향 친구들한테 전화를 하면서, 집에 가고 싶다고 했던게 생각나요"


"진짜, 진짜, 힘들었어요. 하지만 어쩌면 정말 필요했던 시간이었죠. 그런 방식의 훈련에 적응하고, 익숙해지는 것이 필요하니까요."


프랑스 5부리그에서부터 프리미어 리그에 도달하기까지 단기간에 급격한 성장을 이루어낸 은돔벨레는, 고통스러웠던 프리시즌이 직후 시즌에 영향을 끼쳤다고 언급했다.


"네, 분명해요, 부상에 시달렸던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아요."


"확실히 제 몸이 그런 수준의 훈련량에 적응될 필요가 있었고, 몸이 약간 놀랐던 것 같아요. 그래서 몸상태에 문제가 좀 있었는데, 적응할 필요가 있었죠."




On 은돔벨레의 성장스토리


파리 외곽의 Longjumeau 지방에서 자란 은돔벨레는, 호나우지뉴, 지네딘 지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같은 선수들을 우러러 보며 자랐다.


커리어 초기에는 프랑스 여러 팀의 유스팀을 전전하다가 좋은 유스풀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깅강의 아카데미에 자리잡게 되었다.


하지만, 더 나이가 많은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치루는 등 재능을 보여줬음에도, 1군 데뷔를 앞두고 방출되기 일수였다. 그의 팀메이트들과 코치들은 이후, 은돔벨레가 다른 선수들만큼 간절해보이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반복되는 트라이얼을 거치며 여러 프로팀의 거절통보를 받았지만, 아미엥에 위치한 팀이 그의 재능을 알아보고 사다리를 내려 주었다.


프랑스 5부리그에 속한 팀이었던 그곳에서 그의 축구 운명은 바뀌었고, 은돔벨레는 파이터로 변했다.


"저를 끈질기게 만들어줬어요. 어릴 때는 파리 지역에서 축구를 하는 것이 어려웠어요. 좋은 선수들이 정말 많잖아요. 그럼에도 그들과 매주 상대한 덕에 제 수준 또한 올라오게 되었죠."


"제가 성공하지 못할 것 같다는 두려움에 휩싸인 적도 있어요. 그래도 어릴 때는 그런 생각을 엄청 많이 하지는 않았어요."


"젋은 나이에, 경기에 뛰고 있으면서도, 모두가 프로선수가 되기를 원하잖아요. 제가 17, 18살일 때 깅강을 떠나던 순간이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었어요. 하지만 저는 이 순간을 내려 놓으리라고 결심했죠. 지금의 제가 되기 위해서 정말 많이 노력했어요."


은돔벨레의 부모님 또한 터치라인에서 열렬한 응원을 보내며 그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다. 은돔벨레는 어머니께서 본인을 "더 겸손하고 차분한 사람"으로 만들어주었다고 했다.


1__M1_6337_2021022662938325JPG.jpg [풋볼런던] 은돔벨레와의 장문인터뷰 풀번역 :: 성장스토리, 무리뉴와의 관계, 레비 덕에 팀에 남은 사연

On 은돔벨레의 축구 스타일


은돔벨레의 축구는 압박이 받는 순간에 보여주는 차분함에서 출발한다. 타고난 재능을 가지고 까다로운 순간에서 벗어나는 모습 말이다.


"저는 직관적으로 뛰는 스타일이예요. 경기장에서 스스로에게 많은 것을 묻지는 않아요. 감사하게도, 머릿 속에서 빠르게 번뜩이는 것들이 생기거든요."


"두려워하지 않는게 중요해요. 그게 다예요. 무언가 시도하고, 이에 대한 위험은 부담해야 하죠."


"물론, 그게 쉽지 않을 때도 있어요. 하지만 도전적인 플레이를 했을 때, 팀에 도움이 된다면 기분이 좋거든요. 모든 팀에 그런 선수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토트넘 팬들 사이에서는 은돔벨레가 현란한 턴 동작을 보여줄 때마다 그의 전임자이자, 이름도 비슷한 무사 뎀벨레를 떠올리곤 한다.


"솔직히 말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하는 플레이는 아니예요. 자연스럽게 나오는거죠."


"그 동작을 하는 게 맞다는 느낌이 들면, 하는거고, 느낌이 들지 않으면, 하지 않는거죠."


팬들을 즐겁게 하기 위한 의무감에 그러는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웃으며 답했다.


"아뇨. 저는 그저 경기장에서 팀에 도움이 되는 것을 하려는 것 뿐이예요. 관중들을 즐겁게 할 수 있다면, 그게 팀에도 이로울 것이지만, 단지 엔터테이너가 되기 위해서 드리블을 하지는 않을 거예요."




On 무리뉴와의 관계


은돔벨레의 커리어는 리옹, 챔피언스 리그, 토트넘, 포체티노, 그리고 무리뉴라는 꽤나 다른 유형의 감독에게까지 빠르게 움직여왔다.


"조세 무리뉴를 아는 분이라면 그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이해할 거예요."


"대척점에 서있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아요. 하지만 무리뉴에게는 그가 메세지를 전달하는 특정한 방식이 있고 그 메세지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은돔벨레는 무리뉴의 부임보다는, 라이프스타일, 언어, 팀동료의 변화가 더 어려운 도전이었다고 말했지만, 첫시즌의 어려움의 또 다른 요인들이기는 했다는 것은 인정했다.


무리뉴는 공개적으로 은돔벨레를 비판한 바 있다. 특히나, 번리와의 원정 경기에서 하프 타임에 그를 교체한 뒤에 말이다.


무리뉴는 당시 은돔벨레가 팀에 더 많이 기여해야 하고,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했어야 할 충분한 시간이 이미 지났다고 말한 바 있다.


이후 무리뉴는 "은돔벨레의 실력을 의심한 적은 없다. 나는 그저 동기부여와 헌신, 프로로써의 태도가 때때로 보이지 않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번리전이 가장 어려운 순간은 아니었어요.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락다운 이후, 시즌이 재개됐을 시점이었죠. 하지만 분명 제게 좋은 시기는 아니었죠. 번리 경기 이후가요."


"감독님이 경기 후에 하셨던 말씀들이 듣기 좋은 말들은 아니었으니까요."


락다운 시기 중, 무리뉴 감독이 그의 집문을 두드리기도 했다. 달리기 좀 하자며 말이다.


"제가 왜 뛰어야 하는지 여쭤봤어요. 그냥 제가 뛰어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아무 이유도 없었어요. 끝나고서는 잘했다고 잘 뛰었다고 하시더라고요."


무리뉴가 그를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했다. 이 순간이 무리뉴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데 가장 중요한 순간이었냐고 물었다.


"가장 중요한 순간이요? 그건 아닌거 같아요. 제게는 (몸이) 가장 힘든 시기 중 하나였어요."


2_GettyImages-1221106226.jpg [풋볼런던] 은돔벨레와의 장문인터뷰 풀번역 :: 성장스토리, 무리뉴와의 관계, 레비 덕에 팀에 남은 사연

On 레비와의 관계


리그 재개 이후 은돔벨레는 출장기회를 거의 받지 못했고, 그가 떠나는 것이 아니냐는 말들 또한 돌고 있었다.


"완벽히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제가 얼마나 이적에 가까웠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아는 것은 제가 떠나고 싶었다는 것이죠. 클럽에 있는 사람들과 이 이야기를 했어요. 특히 회장님과요."


"레비 회장이 제가 떠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그게 분명 도움이 되었습니다."


레비와의 미팅은 아마존 다큐멘터리 All or Nothing에도 담겨있다. 당시 레비 회장에게 은돔벨레는 이렇게 말했다. "3달간 정말 열심히 훈련했어요. 모두가 제가 잘 훈련했다고 말했죠. 하지만 제가 경기에 뛰지 못한다면 다른 무언가가 있는 것만 같아요"


그 '다른 무언가'가 무엇인지 말해줄 수 있는지 묻자: "어쩌면 무언가 있었을지 모르겠어요. 당시 제 머릿 속에는 그런 생각이 자리잡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그건 중요치 않아요. 과거의 일이니까요."


"가장 어려웠던 시기는 이제 지났고 저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요. 그게 저에게도 팀에게도 도움이 되고요."


은돔벨레는 레비 회장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저랑 레비 회장이 잘 맞아요. 저는 선수고, 그는 회장이잖아요. 할 이야기가 있으면 할 수 있어요. 그 이상 많은게 있지는 않아요. 우리 서로를 존중하고 있죠."


"처음부터 레비 회장은 저를 떠나보낼 생각이 없었어요. 제가 떠나기를 원하지 않았죠. 제 눈을 보고는 말씀하셨죠. '문제는 너가 강하다는거야'(stubborn)"


이토록 '완강한' 은돔벨레가 첫시즌에 실수를 한 적은 없었을까?


"제가 실수를 많이 했다고 말하지는 않을래요. 시즌 중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모두에게 일정 부분의 책임이 있는 것이고 사람들은 클럽 내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아는 것도, 모르는 것도 있기 마련이죠."


"항상 그런 식이고, 지금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할 타이밍은 아닌 것 같아요. 만약 사람들이 무슨 일이 있는지 모른다면, 그건 사람들이 그걸 알면 안되기 때문이예요."


"시간이 지나고 돌아보니 제 어떤 부분이 발전해야 했는지 알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팀에 있는 모두가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고, 모두가 만족하고 있어요."




On 포그바와 무리뉴


은돔벨레의 친구인 폴 포그바는 무리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있던 시절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은돔벨레 또한 포그바와 그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인정했다.


"얘기하긴 했지만, 아주 짧게 얘기했어요. 포그바가 저한테 조언을 주거나 한게 아니었어요. 우리의 상황은 완전 달랐거든요."


"포그바도 무리뉴와 함께했지만, 각각이 처한 상황이나 관계의 모습도 같지는 않았거든요."



On 클럽 레코드에 대한 부담


은돔벨레는 또한, 클럽 레코드 영입이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했다.


"항상 제게 동기부여를 해주는 부분이예요. 그래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이 곳에 남아서 제 자신을 증명하고 싶었죠. 그런데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그런 생각들이 꽤나 쉽게 머릿 속에서 사라지곤 하죠."


"의심의 여지 없이 그 순간이 저를 멘탈적으로 강하게 만들었어요. 저를 더 강한 선수로 만들어주었죠. 부상도 많이 당했는데, 분명 익숙하지 않은 경험이었고, 판데믹 상황가지 겹치면서 강해질 수밖에 없는 시기였어요."


0_GettyImages-1296862954.jpg [풋볼런던] 은돔벨레와의 장문인터뷰 풀번역 :: 성장스토리, 무리뉴와의 관계, 레비 덕에 팀에 남은 사연

On 두 번째 시즌(이번시즌)


은돔벨레의 두 번째 프리시즌은 직전 시즌 말에 당한 무릎 부상과 더불어 코로나 양성 판정까지 받으면서 시작했다.


"쉽지 않았죠. 이번 시즌에는 프리시즌을 짧게 보냈고 갑작스럽게 계속해서 경기를 치루어야 하는 상황에 놓였어요."


"지금은, 모든 것을 극복한 것 같아요. 그리고 클럽이 제게 큰 도움을 주었죠."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은돔벨레의 몸상태가 완벽하다는 것이다. 지난 시즌에는 60분 즈음에 항상 교체되곤 했지만, 이제는 풀타임 출장은 물론 경기 막판까지 공수에 모두 가담하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무리뉴는 은돔벨레가 훈련에서 성과를 거두고 스스로 열심히 한 덕이라고 말했지만, 본인은 경기를 꾸준히 뛴 덕이라고 말했다.


"높은 강도의 경기를 계속해서 뛰는 것이 오히려 컨디션 관리를 더 쉽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제 라이프스타일이나 다른 부분들 중에서 바뀐 것은 하나도 없거든요."


"당시나 지금이나 똑같은 일을 하고 있고, 다만 지금은 경기에 더 자주 뛰면서 부상에 당하지도 않게 되었죠."


올해의 골 후보라고 할 수 있는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기록한 노룩 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냥 직감이었어요. 아주 빠르게 일어난 일이죠. 볼이 제게 왔고, 골키퍼의 위치를 보기 위해 뒤를 볼 시간도 없었어요."


"로빙슛을 노렸고, 다행히 골이 들어갔죠. 미리 준비되었거나 했던 것은 전혀 아니었어요."


은돔벨레는 무리뉴와의 관계가 회복되었고, 지금은 좋은 상태라고 말했다. 오히려, 무리뉴는 최근들어 은돔벨레를 거듭 칭찬하고 있다.


웃음을 되찾은 은돔벨레에게 당근과 채찍 중 어느 것을 더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한치의 망설임 없이 웃으며 답했다: "당근!"





[퍼가기가 금지된 글입니다 - 캡처 방지 위해 글 열람 사용자 아이디/아이피가 자동으로 표기됩니다]
  • BEST [레벨:21]피스메이커 2021.03.03 09:58
    감독이 집까지 찾아와서 뛰자고 한 건 나름 미담 아닌가
  • BEST [레벨:23]TOT1882 2021.03.03 02:48
    대척점에 서있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아요. 하지만 무리뉴에게는 그가 메세지를 전달하는 특정한 방식이 있고 그 메세지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여러명 앞에서 대놓고 꼽주는거에 삐뚤어져서 바이러스가 되느냐 애제자가 되느냐네 ㅋㅋ

    아직까지 토트넘엔 애제자가 되려고 하는 애들 밖에 없어서 다행..
  • BEST [레벨:3]다터트릴꼬야얌 2021.03.03 09:56
    얘 인터뷰보면

    얘 안풀릴때 무리뉴가 멱살잡고 일으켜세워서 다시 잘 풀리게 만든레벨인데?
  • BEST [레벨:25]케쟈 2021.03.03 10:07
    내사랑무리뉴♥ 반대로 생각해보면 집에서 쉬고 있는데 직장 상사가 와서 일하자고 하는 느낌이라 짜증나긴 할듯
  • [레벨:34]펨카콜라. 2021.03.03 10:17
    3선에 호이비에르 은돔 ㄹㅇ 개 든든따리 그자체
    근데 장지현도 말했듯이 3선에서 드리블 길게치다 뺏기면 바로 골먹힐수도 있다는걸 항상 인지해야함
    쓸데없는 볼터치 너무많긴함
  • [레벨:25]아어아어아어아어 2021.03.03 10:23
    펨카콜라. 장지현이 그 말 하자마자 몇분뒤에 턴오버 2개 바로 나옴ㅠㅋㅋㅋ
  • [레벨:29]킹알마드리드 2021.03.03 10:39
    펨카콜라. 로셀소만 빨리 부상 복귀해서 폼 올리면 호로돔 라인 꽤 볼만할듯
  • [레벨:24]태겸 2021.03.03 13:24
    킹알마드리드 불효 생선같다
  • [레벨:23]벵신종거 2021.03.03 10:25
    은돔 이제 기복도 별로 없더라 호랑나비 탈압박 잘함. 탈압박 패스 동시에 둘 다 잘되면 개사긴데
  • [레벨:5]사령관무리뉴 2021.03.03 10:26
    950억 가치하려면 멀었다. EPL에서 살아남으려면 더 간결한터치가있어야한다. 항상 원터치패스만 생각하고
    백업수비 리옹때처럼 어슬렁대면서 들어오는거 그것만 좀 더 열심히 뛰자.
  • [레벨:1]dlskeiod 2021.03.03 10:27
    손 존나 많이 타는 스타일이라는걸 만천하에 공개한 호구
    영원히 토트넘에 남아서 토트넘만 고통받는 걸로
  • [레벨:33]의조따리의조따 2021.03.03 10:31
    애초에 무리뉴가 영입리스트에 호이비에르 픽한 시점에서
    은돔벨레 싫어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든 살리려 했다는 걸 알 수 있지.
  • [레벨:2]방고 2021.03.03 10:40
    얘는 3선에서 쓸자원은 아닌거 같음
    간결한 터치로 공뿌리는 스타일이 아니고
    조금이라도 공 가지고 노는걸 좋아해서
    장점이자 단점인데..
    3선 위험지역에서 그러다 공뺏기는 횟수가 적지 않은거 같음
  • [레벨:34]펨카콜라. 2021.03.03 10:46
    방고 리옹때 주포지가 3선이었음
    2선 주포 공미가 로셀소고
  • [레벨:21]Ks7 2021.03.03 10:52
    은돔이 토트넘 핵심이다ㅏ!
  • [레벨:2]Wolfsbur 2021.03.03 11:06
    번역추
  • [레벨:5]마네스털링넘자 2021.03.03 12:28
    지금도 좋지만 아직 기대치에는 못미친다고 생각함
    그만큼 재능이 많아보임
  • [레벨:6]돔神 2021.03.03 13:04
    마네스털링넘자 ㅇㅇ 솔직히 1819시즌 챔스에서 날뛰었을때 폼은 아님
  • [레벨:7]끼루룰 2021.03.03 12:35
    정성추
  • [레벨:24]대니스서킨 2021.03.03 22:15
    은돔벨레 인터뷰 ㅇㄷ

  1. [SI] 마르틴 사트리아노 - 맨시티 , 첼시 , 아스날 , PSG , 라이프치히
  2. 인기 [RMC - 로익 탄지] 네이마르, 4년 재계약 던딜 [32]

    2021.04.17 번역기사 파리빵집 조회2293 추천37
    [RMC - 로익 탄지] 네이마르, 4년 재계약 던딜
  3. 인기 [공홈] 페를랑 멘디 메디컬 리포트 [30]

    2021.04.17 오피셜 -레알마드리드- 조회689 추천38
    [공홈] 페를랑 멘디 메디컬 리포트
이전 맨앞 다음
- +
318 319 320 321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