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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16:04

포텐 [theplayerstribune] 베르나르도 실바 "The little genius believes in you"

조회 수 21859 추천 수 98 댓글 73

프랑스선수들은 호텔 방에 있었고, 포르투갈선수들은 다른호텔 방에 있었다.

그것은 우리끼리 평화를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우리가 유로 2016 결승전에서 프랑스와 맞붙었을 때, 그것은 포르투갈 축구 역사상 가장 큰 경기였다. 그것은 또한 내가 평생 동안 기다려왔던 순간이었다. 나는 그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었다. 그러나 동료들이 스타드 드 프랑스에 있는 터널에서 나왔을 때, 나는 수백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었다. 난 꿈꾸던 장면속에서 내가있지않았다 . 나는 스위스의 호텔 방에서 텔레비전으로 경기를 보고 있었다.

내 운은 이보다 더 나쁠 수 없었다. 나는 유로 예선전에서 국가대표팀과 경기를 해왔지만, 유로 시즌 직전인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내 클럽팀인 모나코에서 뛰다가 부상을 당했다. 그것은 아마도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이었지만, 포르투갈이 토너먼트를 통해 나아가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달콤했다. 결승전이 왔을 때, 나는 스위스에서 열린 프리시즌 훈련 캠프에서 AS 모나코와 함께 돌아왔다.

어느 순간, 나는 내 불운을 최대한 활용하기로 결심했다. 첫 번째 단계는 내 프랑스 팀 동료들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결승전을 이틀 앞두고 벌써 응원전은 시작됐고, 그들은 상당히 자신감에 차 있었다. 내 친구 벤자민 멘디를 아는 사람은 그가 얼마나 시끄러운지 알것이다. 프랑스가 이기고 있다면 나는 그의 곁에 있을 수 없었다. 끔찍한일이지 ㅋㅋ. 그래서 나는 우리 호텔에 따로 방을 찾아 포르투갈 선수들을 모았어. 이반 카발레로, 길 디아스, 파비뉴. (파비뉴가 브라질 사람이라는 것은 알지만, 우리는 그를 하룻밤만 포르투갈인으로 귀화시켰다.)

경기가 시작되었을 때, 우리는 너무 불안했다. 프랑스 사람들도 땀을 흘리고 있었다. 그들은 2000년 유로 이후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다. 그러나 우리는 아무것도 이긴 적이 없었다. 그리고 여전히 우리는 2006년 월드컵에서 지네딘 지단이 페널티킥으로 우리를 이겼을 때 상처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나서, 25분에 일어날수 있는 최악의 일이 일어났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다리를 절며 부상을 당했다. 불행중 다행으로 , 포르투갈은 0 대 0으로 점수를 유지했다. 연장전으로 가면서 우리는 모두 호텔 방에서 떨면서 앉아 있었다. 프랑스를 이길수있는 14000605가지의 경우의수에서 단 한가지의 수 까지 온 포르투갈의 주장 호날두는 터치라인에서 선수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에데르는 연장 109분 결승골을 터뜨렸기 때문에 아마 호날두 말이 무엇이었든지 간에 효과가 있는것은 틀림없었다


우리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다른 방에 있는 프랑스인들은? 음, ㅋㅋ 처음으로, 그들은 쥐죽은듯이 조용했다.

우리는 믿을 수가 없었다. 그 타이틀을 획득한 것은 우리 같은 작은 나라에게는 환상적인 성취였다. 그리고 내가 항상 기억해야 할 것 중 하나는 그날 밤 늦게 내가 여전히 징징거리고 있을 때, 국가대표팀의 몇몇 팀원들이 나에게 "축하해. 너도 이번 여정의 한 부분이었어."

그 환상적인 축하연 동안 그들이 시간을 내서 나를 생각하는 것은 나에게 너무나 큰 의미가 있었다. 그들과 함께 우승한 그곳에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포르투갈과 함께 트로피를 획득하는 것은 내가 걸음마를 배울때부터 시작된꿈이었다.

나는 열정적인 축구서포터 가정에서 태어났다. 재미있는 것은 우리가족은 서포트하는 클럽이 다른 가족이었다는 것이다. 외가 쪽은 모두 스포르팅 지지자들이고, 친가 쪽은 모두 벤피카 지지자들이다. 어머니는 아마도 나를 유혹하려고 하셨을 테지만 나에게는 소용이없었다. 나는 내가 기억하는 한 항상 벤피카를 사랑했다. 루이 코스타는 나의 영웅이었고, 축구을 할 때마다(항상 그랬지만) 그와같은 플레이를하려고 애썼다.

내가 6살쯤 되었을 때, 나는 벤피카 유스 코치들에게 눈에 띄었는데, 그들은 나를 아카데미에 초대했다. 문제는 비용이 꽤 비싸고 우리 집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아카데미에서 배우기 위해 1년 정도 가족들에게 애원을 해야 했다. 부모님은 내가 먼 벤피카까지 가기엔 너무 어리다고 말했다

나는 2001년 8월 10일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 내 7번째 생일이었다. 파티에서 나는 선물박스를 열고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카드를 주셨다. 박스는 없고, 카드 한 장만. 나는 그것을 열었고, ㅋㅋ음ㅋㅋ, 그 당시 내가 어렸기때문에 얼마나 잘 읽었던건지 모르겠지만 , 카드 안에서 작은 메시지가 붙어 있는 벤피카 로고를 보았기 때문에 그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카드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생일축하해! ,너는 벤피카로 갈수있게되었어!"




[theplayerstribune] 베르나르도 실바 "The little genius believes in you"

할아버지는 나를 벤피카 아카데미에 보내기 위해 돈을 보내주기로 동의하셨다. 아마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었을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그가 우리 엄마의 아버지라는 점이었다. 바로 가족중에 스포르팅을 서포트하는 쪽이었다. 그는 자존심을 억누르고 손자가 팀의 가장 큰 라이벌로 갈 수 있도록 돈을 지불했다.

하지만, 이것은 내가 "그리고 소년은 클럽의 전설이 되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들 중 하나가 아니다. 사실, 내 여행은 꽤 어려웠다. 나는 매우 작았고, 당신이 10대가 되면, 그 문제는 특정 코치들에게 문제가 될수있다. 내가 16살이었을 때, 나는 내 커리어에서 중요한 단계에 있었다. 나는 u18 팀에서 뛰고 있지 않았다. 나에겐 그것은 고문과도 같았다. 나에게 축구는 인생과도 같다. 그래서 나는 그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애썼다. 사실대로말하자면, 나는 클럽을 떠나고 싶은 지경까지 왔어. 그만큼 내가 행복하지않았던 거야.

하지만 운이좋게 페르난도 찰라나(Fernando chalana) 라는 남자한테 구원을 받았다

찰라나는 포르투갈 선수 중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었다. 그는 콧수염을 기른 작은 윙어였는데, 그는 믿을수없는 드리블을 하고 너무 잘 돌파해서 사람들은 그를 oh pequeno genial (작은 천재)라고 불렀다.

그는 벤피카에서 유스 코치 중 한 명이었는데, 어느 날 그는 나를 한쪽으로 데리고 가서 "음 꼬마야 , 네 매니저는 축구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어. 넌 여기서 최고의 선수야. 그리고 나를 믿어......언젠가 아주 중요해질선수는 바로너야."

그것은 아마도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대화였을 것이다. 찰라나가 없었으면 나한테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모르겠어. 그는 심지어 나를 "messizinho"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리오넬 메시와 나는 둘 다 신장이작고 테크닉적이며 왼발이기 때문에 그가 부른것 같다ㅋㅋㅋ. 물론 나를 메시 같은 천재에 비교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찰라나가 그렇게 불러주는 사실은 나에게 많은 자신감을 불어다 주었다.

그래서 나는 내 자신에게, "좋아, 만약 little genius가 너를 믿어준다면, 너도 너자신을 믿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 격려덕분에, 나는 벤피카 B팀 대열에 올랐다. 그러나 아무리 잘해도 1군에는 콜업 될수 없을 것 같았다. 18살 때, 나는 여전히 최상위 레벨에서 뛰지 않았고, 실제로 리스본 대학에서 유럽학 학사 학위를 받기 위해 공부하기 시작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벤피카는 훌륭한 선수층을 가지고 있었다. 2014시즌에는 리그와 두 개의 국내 컵에서 우승했다. 나는 시즌 내내 리그 몇 경기에 서브로 출전했다. 그리고 그게 다였다. 그래서 여름에는 떠나야 한다는 걸 알았다. 나는 일곱 살 때부터 함께했던 유일한 클럽과 작별을 고해야 했다.

처음에는 벤피카를 떠나 AS 모나코로 가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포르투갈은 말할 것도 없고 리스본 외곽에 산 적도 없었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고, 솔직히 말해서, 나는 그들의 의견에 동의하고있었다 . 모나코는 리그앙 에서 2위를 한 많은 돈을 가진 클럽이었다. 그리고 나는 포르투갈클럽 2군에서 온 19살짜리 아이였다.

하지만 알고 보니 모나코에 입단한 것은 내가 내린 결정 중 가장 좋은 것이었다. 나는 운이 좋게도 포르투갈의 감독 레오나르도 자르딤과 리카르도 카르발류, 주앙 무티뉴 같은 포르투갈 선수들과 함께 일했다. 나는 그 팀에 월반했고, 세 번째 시즌에 우리 젊은피들은 정말 잘 맞았다.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에 진출했고, 더 좋은 것은! 리그앙의강호 파리 생제르맹을 누르고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는 것이다.

[theplayerstribune] 베르나르도 실바 "The little genius believes in you"

그것은 완전 센세이셔널한 승리였다. 그리고 그거 알아? 우리는 PSG가 우리보다 강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 우린 그것을 신경 안 썼을 뿐이야 우리는 두려움이 없었다. 우리가 너무 어려서 두려움이 뭔지몰랐던것일지도몰라 하지만 나는 ㅈ도 신경안써!

내가 잊지 못할 한 순간은 2017년 에티하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했을 때였다. 5 대 3으로 끝난 완전히미친 경기였는데, 터널에서 인터뷰를 하려다가 펩 과르디올라와 마주쳤다. 그가 나를 쳐다볼 것 같지도 않았는데, 그는 멈춰 서서 손을 흔들며 내가 멋진 경기를 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잠시 이야기를 나눴고, 나는 그의 팀들이 항상 창의적인 방식으로 축구를 하는 것을 알고있었고 또한 내가 그를 너무 존경했기 때문에 나는 하늘을 나는거같았다. 과르디올라의 스타일은 정확히 나의 축구 스타일이었다.

재미있는 것은, 미쳐버린 시즌이 끝났을 때, 모나코 선수들이 모두 팔릴 것이라는 소문이 많았기 때문이다. 나는 벤자민 멘디와 킬리안 음바페와 좋은 친구가 되었고, 우리는 맨체스터 시티, 첼시, PSG, 그리고 수 많은 다른 클럽들과 링크되어 있었다. "요즘 이적소문들은 완전히 이상하다니까?" 우리는 매일 WhatsApp 그룹에서 농담을 했다. 멘디는 자신의 레알 마드리드 합성 사진들을 보내면서 "나중에 보자! 나는 지단을 만나러 간다!"라고 농담을보냈다




나는 멘디에게서 온 문자를 볼 때마다 그가 미친것을 알고 고개를 저을 뿐이었다.

하지만, 결국엔, 내가 '우리의 작은 게임'에서 승자였어. 왜냐면 내가 제일 먼저 팔렸거든ㅋㅋㅋㅋㅋ. 나에게 있어 맨시티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 펩에 대해 많은내용 을 썼지만, 나는 여전히 사람들이 그가 얼마나 세부전술의 천재인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경기 전에 그는 우리에게 지도를 주고 있지만, 그는 우리가 경기장 안의 수수께끼들을 스스로 풀어야 한다고 말한다.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완벽한 감독이다. 나는 매일 여기서 축구를 할 수 있어서 아주 행복하다.

내가 시티와 계약한 날, 나는 모나코 사람들에게 유니폼을 들고 있는 사진이 담긴 메시지를 보냈고, "헤이, 난 끝났어. 언제 합류할 거야?"

멘디가 말했다. "이봐! 나도 따라간다 !"


[theplayerstribune] 베르나르도 실바 "The little genius believes in you"

킬리안은 PSG의 팬으로 자랐기 때문에 그는 파리로 갈 운명이었다고 생각했었지만 두 달 뒤 멘디도 시티와 계약을 했다. 내가 생각한대로 그는 즉시 시티 락커룸에서 가장 웃긴 조커가 되었다. 하지만, 내가 말해줄게있는데 , 그는 혼자가 아니다. 문제는 이제 내가 그 팀에서 유일한 포르투갈인이란 것이다. 나는 브라질 사람들, 스페인 사람들, 영국인들에게 둘러싸여 있는데, 그들은 나를두고 인스타그램에서 장난치는 것이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내 축구화를 천장에 묶었다. 그들은 옷을 입힌채로 그대로 나를 수영장에 던져 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ㅅ

우리가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훈련하러 가는 것은 여러분이 어렸을 때 느낀 축구를 하러가는 즐거운 감정을 느꼈다. 내 생각에 그런일은 축구에서 꽤 드문 것 같아.

내 락커룸친구들은 대개 브라질애들인디 페르난지뉴, 에데르송, 다닐로, 가브리엘 재수스다. 나는 그들과 부x친구가 되었다 ㅋㅋㅋ 맹세컨데 , 이번 여름 월드컵이 끝나면 펩에게 포르투갈 선수를 사달라고 말할 거야. 나는 그들이 좋은선수 지 아닌지 신경 안 써. 그들은 내 장난에 어울릴수있으면 충분해. 내가 바라는 건 오직 그것뿐이야.


[theplayerstribune] 베르나르도 실바 "The little genius believes in you"

끝내며 bernardo silva, portugal




번역글 출처 : 맨시티카페 펩보이님

https://cafe.naver.com/mancityworld/353532


원글 출처 https://www.theplayerstribune.com/en-us/articles/bernardo-silva-portugal

  • BEST [레벨:34]댕청 2019.05.17 16:09
    짭실바에서 찐실바로
  • BEST [레벨:28]맛있는도마도 2019.05.17 18:22
    멘디는 자신의 레알 마드리드 합성 사진들을 보내면서 "나중에 보자! 나는 지단을 만나러 간다!"라고 농담을 보냈다
    멘디는 자신의 레알 마드리드 합성 사진들을 보내면서 "나중에 보자! 나는 지단을 만나러 간다!"라고 농담을 보냈다
    멘디는 자신의 레알 마드리드 합성 사진들을 보내면서 "나중에 보자! 나는 지단을 만나러 간다!"라고 농담을 보냈다
    멘디는 자신의 레알 마드리드 합성 사진들을 보내면서 "나중에 보자! 나는 지단을 만나러 간다!"라고 농담을 보냈다
  • BEST [레벨:15]왕게로 2019.05.17 18:44
    맛있는도마도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지단신 제발 지단신 제발 지단신 제발 지단신 제발
  • [레벨:27]Spriggan 2019.05.17 18:50
    선아 그런듯?
  • [레벨:14]세상이무서운학식 2019.05.17 18:50
    아까 덕배 인터뷰도 진짜 감동적이었는데
    오늘 시티뽕 제대로 취하는 날인가
  • [레벨:2]우리믕 2019.05.17 18:51
    펩에게 포르투갈 선수를 사달라고 말할 거야. 나는 그들이 좋은선수 지 아닌지 신경 안 써.


    주앙 펠릭스 오는거냐
  • [레벨:10]CITIZEN 2019.05.17 18:56
    우리믕 브루노
  • [레벨:22]카들렠 2019.05.17 18:52
    얘는 왜점점 젊어지냐ㅋ
  • [레벨:24]맹구챔스가면닉변 2019.05.17 18:55
    사진뭔데 회춘중ㄷㄷ
  • [레벨:25]최강창민 2019.05.17 18:55
    결국 터진 베실바 ㄷㄷㄷㄷㄷ 진짜 너무 잘하더라
  • [레벨:36]델카이져 2019.05.17 18:55
    카르발류 모나코갔었나보네
    유로16 벤치에있는건봤는데 38살
  • [레벨:25]승무원남친 2019.05.17 19:05
    델카이져 레알에서 모나코갔다가 중국갔습니다
  • [레벨:4]GUARDIOI 2019.05.17 18:55
    시티유튭에서 베실 맨날 처 맞고있음 ㅋㅋ
  • [레벨:10]CITIZEN 2019.05.17 18:56
    퍄 펩도 빨아주고 페르난데스 오는 밑밥까지ㄷㄷㄷ
  • [레벨:3]나는나연인이다 2019.05.17 18:57
    포르투갈 친구 만들어줄거면 칸셀루로 좀...
  • [레벨:3]ㅈ사네 2019.05.17 18:57
    이거 인터뷰 긴시리즈 넘재밋다
  • [레벨:21]플라이미 2019.05.17 18:57
    플레이어스트리뷴은 언제나 재밌네
  • [레벨:19]난눈미인이당 2019.05.17 18:59
    왜 우리요코는 언급이없냐
  • [레벨:6]나폴리육관왕 2019.05.17 18:59
    얘 제주스랑 너무 닮았다
  • [레벨:14]이웃집고양이 2019.05.17 19:03
    영상 뜰때마다 맨날 당하고 있더니ㅋㅋㅋㅋㅋㅋ
  • [레벨:25]승무원남친 2019.05.17 19:06
    펠릭스 페르난데스ㄷㄷ 실바 외롭지않겠네
  • [레벨:12]지니쨔응 2019.05.17 19:13
    갓실바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레벨:26]펩가르마몰라 2019.05.17 19:14
    이런 썰 재밌다ㅋㅋㅋㅋ
  • [레벨:12]남도일 2019.05.17 19:16
    베나실 인터뷰 ㅇㄷ
  • [레벨:24]비디디 2019.05.17 19:54
    포르투칼 향우회 한명 사와야겠누 ㅋㅋㅋ
  • [레벨:25]지으니 2019.05.18 01:04
    포르투갈 애들 데꾸와라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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