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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00:16

대한제국-프랑스 관계 2편: 사그라드는 대한차관 도입의 불씨를 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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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이야기
7ED04BCC-D890-4A3E-BF79-D61540876F64.jpeg 대한제국-프랑스 관계 2편: 사그라드는 대한차관 도입의 불씨를 살려라!
영국, 일본은 손잡고 조선의 차관 도입을 방해하려한다


E81C4DD8-71D5-40BE-9BD7-46206FBDF5A1.jpeg 대한제국-프랑스 관계 2편: 사그라드는 대한차관 도입의 불씨를 살려라!
설상가상 차관을 제공해주기로한 카질리가 죽고 차관 도입은 좌초될 처지에 놓인다!


카질리가 죽고 난후 ‘대한 신디게이트(Syndicat de Corée)’는 운남 신디게이트의 차관 제공권을 넘겨받게 된다

2444D9D7-57E2-41F3-A8BA-F2569F1390D6.jpeg 대한제국-프랑스 관계 2편: 사그라드는 대한차관 도입의 불씨를 살려라!
대한 신디게이트는 운남 신디게이트와 마찬가지로 영프 자본가가 연합한 신디게이트 이다
주도권도 프랑스가 가지고 있는 회사인점도 동일하다



E81C4DD8-71D5-40BE-9BD7-46206FBDF5A1.jpeg 대한제국-프랑스 관계 2편: 사그라드는 대한차관 도입의 불씨를 살려라!
(카질리)
카질리는 유럽 자본이 대한제국에 투자할 수 있게 중개해주는 사람이었다


F8864360-F5E4-4935-BB80-7C590FDBF676.jpeg 대한제국-프랑스 관계 2편: 사그라드는 대한차관 도입의 불씨를 살려라!
따라서 프랑스는 카잘리 사망 이후 폐기될 대한제국 차관을 살리기 위해 ‘대한 신디게이트’가 만들어지도록 유도했다



493CAA09-64AF-477D-A4E2-4B887E9E60CF.jpeg 대한제국-프랑스 관계 2편: 사그라드는 대한차관 도입의 불씨를 살려라!
이를 유도한 은행은 청국내 철도 부설을 목적으로 러시아가 설립한 ‘러청 은행’이다



AC22E7D3-0814-4DC1-9E4F-2EE1F10C0288.png 대한제국-프랑스 관계 2편: 사그라드는 대한차관 도입의 불씨를 살려라!6B3A12D3-A677-43A6-8A27-15A9DD785AB1.png 대한제국-프랑스 관계 2편: 사그라드는 대한차관 도입의 불씨를 살려라!
이름만 들으면 러시아와 청나라가 주체인것 같지만



AC22E7D3-0814-4DC1-9E4F-2EE1F10C0288.png 대한제국-프랑스 관계 2편: 사그라드는 대한차관 도입의 불씨를 살려라!
5C129C92-F843-4B9B-9ADE-BFA072904F95.png 대한제국-프랑스 관계 2편: 사그라드는 대한차관 도입의 불씨를 살려라!
프랑스 자본을 중심으로 설립한 은행이라 러시아, 프랑스가 주도권을 잡은 은행이었다 (이사회도 러프 동수로 구성되었다)



493CAA09-64AF-477D-A4E2-4B887E9E60CF.jpeg 대한제국-프랑스 관계 2편: 사그라드는 대한차관 도입의 불씨를 살려라!
러청은행의 제안에 따라, 차관은 파리-네덜란드(Paris-Paysbas)은행이 절반을 제공하고, 나머지는 미국계 은행 모건(Morgan)이 제공하기로 계획되었다.
이러한 계획 하에서 대한신디케이트는 프랑스인 드 벨시즈(Baron de Bellescize) 남작을 협상대표로 파견하였다



이 남작은 1901년 12월에 서울에 도착하였는데
B042E4F4-5405-4C67-8811-3B7CD01AFEBD.jpeg 대한제국-프랑스 관계 2편: 사그라드는 대한차관 도입의 불씨를 살려라!
드 벨시즈(Baron de Bellescize) 남작: 봉쥬르 뮈텔주교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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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텔 주교: 네 저도 반갑습니다 조선에 오시느라 고생 많으시겠네요 뭐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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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먼저 한국어를 배워서 정부가 소유한 광산의 정보를 알고 싶네요~ 한국어 선생님 좀 구해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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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믓)



이런 대화로 볼때 이 남작은 대한제국 사업에 관심을 많이 가졌고 적극적으로 행동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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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이 잘풀리지는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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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꼬리아 안녕하세요 카잘리씨 부터 협의한 광산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 광산 개발권을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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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익(탁지부 대신+광산국장): 음... 안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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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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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차관도입이 불투명한데다가 미일영 3국이 엄청난 반대를 한다 
일단 차관 논의 먼저 하자고


18DA7924-6367-4858-8D21-592AB2157493.png 대한제국-프랑스 관계 2편: 사그라드는 대한차관 도입의 불씨를 살려라!
조선말로 하면 아주 씨발같은 상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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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말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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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드 벨시즈 남작의 출현은 일본의 의심을 야기하였는데, 그것은 제물포 소재 일본 증기회사가 앤트워프(벨기에 항구)로부터 다량의 순금괴를 운반해 오는 비용에 대해 작성한 조회서 때문이었다

이것에 의문을 품은 일본공사가 1901년 12월 28일에 고종 알현때 해관수입을 담보로하는 차관도입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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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사:
운남 신디게이트 이후 우리 일본은 영국과 연합해 해관 수입에 대한 우위권을 차지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영국 총세무사 ‘브라운’상과 일본 제1 은행권이 함께 3백만원 차관을 제공하려 했고 이를 통해 해관은행으로서 일본 제1은행의 지위와 지폐 발행권을 차지하려고 했죠

그리고 해관수입을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영국의 도움으로 해관수입으로 연해 등대를 설치하는 사업권을 얻기도 했습니다



아직 남작의 고통은 끝나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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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대표 ‘조단’씨 우리 좀 도와주세요
우리 신디게이트에도 영국인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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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대표 ‘조단’: 못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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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할말있는데 저번에 운남 신디게이트 사건때 보니까 해관수입을 담보로 진행하는거였더라?
왜 우리랑 상의를 안해?
그리고 이희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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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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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해관소득을 담보로 하는 어떠한 차관에도 반대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알아두세요


7CCAAD1A-CDC0-45C5-8871-3675BA54AA8C.png 대한제국-프랑스 관계 2편: 사그라드는 대한차관 도입의 불씨를 살려라!
이렇게 함으로써 나 ‘조단’은 영국의 해관소득을 담보로 발생하는 제3국의 개입을 막으려고 했지


일이 이렇게 되자 드 벨시즈 남작은 ‘대한 신디게이트’ 총재 ‘가빌 아담(Gabille Adam)’이 5백만엔 차관에 대한 신속한 결정을 내려 약속된 첫번째 인도분 1/3이 기한내 인도되기를 바랬다

하지만 유럽 은행들의 10%와 15%의 고율수수료 주장에 직면하였다. 이렇게 되면 10%로 약정된 계약서를 변경해야 하고, 또 탁지부대신의 거절이 예상되므로, 러청은행을 통해 자본이 조달되기를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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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익: 내가 탁지부대신인데 나는 차관도입을 원하지만 프랑스를 그렇게 믿지는 않았거든


B042E4F4-5405-4C67-8811-3B7CD01AFEBD.jpeg 대한제국-프랑스 관계 2편: 사그라드는 대한차관 도입의 불씨를 살려라!
저 또한 그걸 알고 러청은행으로 자본이 조달되기를 바랬던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고난은 남아있었는데 대한제국 정부는 일본의 반발이 강하자 기존 조약이 무효라는 성명을 프랑스 공사관에게 보내 일본을 안심시키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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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잘리의 사망으로 인해 ‘대한 신디케이트’로 차관계약이 승계될 수 없다는 점과 차관계약 후 9개월 내에 첫인도분을 넘겨주기로 한 약속을 위반하였으므로 계약이 무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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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정부씨, 저는 그런 성명에 만족하지 않아요 지금 프랑스랑 수작부리는것을 알고 있는데 일본은 대한제국의 재정에 영향력을 행사하게될 제 삼국의 개입을 바라지 않을 뿐만아니라, ‘모스크바 의정서’에 근거하여 그러한 권리는 오직 일본에게 있다는것임을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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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으 말 잘한다! 저 조단도 적극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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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 맞습니다! 일본의 말이 맞습니다! 저희 영국은 앞으로 차관도입과 관련해서 발생하는 영국인 자본가의 문제에 대해 더이상 지원하지 않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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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일본 영국공사씨? 이거 받으세요



일본주재 영국공사는 랜스다운 외상으로부터 프랑스 차관에 대해 받은 지시를 일본에게 알렸는데, 그 내용은 대한제국주재 영국공사에게 일본공사와 함께 전력을 다하여 반대하라고 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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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년 1월 30일 체결된 영일동맹을 계기로, 영국정부가 일본정부에 우호적 의사를 표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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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의 태도가 달라지자 사태는 급변하기 시작했다

영일동맹이라는 새로운 변수가 추가되면서 드 벨시즈 남작에게 차관을 제공하기로한 은행들이 약속을 철회하기 시작했다
거기에 미국계 자본 ‘모건’이 불참하기로 하면서 자본력에 구멍이 생겼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랑스 정부에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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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신디게이트 총재 ‘가빌 아담’: 프랑스 정부씨! 도와줘요! 이거 독점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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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프랑스 대사 ‘플랑시’: 러시아여 우리 좀 도와줄 수 있겠나? 러청은행의 자본을 도입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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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우리의 투자국인건 잘 알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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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상대는 영국이야 플랑시 난 이런 도박은 하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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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결국 영일동맹에 대한 우려로 러청은행을 통한 차관 제공은 물거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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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 는 없지
마침 대한제국 황실과 의정부가 서로를 견제하는것 같은데 직접 외부(=외교부) 에다가 카잘리와의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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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 전하의 예측대로 플랑시에게 카잘리와의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전보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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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대로다! 일본의 압박이 너무 강했는데 프랑스 대사가 직접 요청하는 것을 핑계로 차관 도입을 추진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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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순(외부대신): 나,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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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너 파직, 후임으로 유기환 임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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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환(사진 못 구함): 나 또한 반대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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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외부대신들이 반대를 하고 그 사이 일본이 방해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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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더 있어봤자 소용이 없겠구나



1902년 5월 13일 드 벨시즈 남작이 떠나면서 대한 신디게이트는 막을 내린다


이대로 프랑스와 인연이 끝나는가 하는데.....


???: 와플와플 와플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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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와플! 내가 먹어본 과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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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30AA9D-4194-4E22-9390-3A71C4972ED8.jpeg 대한제국-프랑스 관계 2편: 사그라드는 대한차관 도입의 불씨를 살려라!
근데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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